2015년 1월 24일 토요일

동두천 시외버스 터미널 주변 개발 청신호


동두천 시외버스 터미널
주변 개발 청신호

○ 동두천 시외버스 터미널 주변
   개발사업 가능하도록 용도지역 변경
○ 난개발 억제 및 지속적 관리
   위한 지구단위계획 수립



개발 압력이 높았던 동두천시
시외버스 터미널 주변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다.
​
경기도는 동두천시가 제출한
‘송라지구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을
승인하고 오는 26일 고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
이 계획안에는 동두천시 초입부에 위치한
시외버스 터미널 주변 송내동 517-1번지 일원
13만6,667㎡에 개발사업이 가능하도록
용도지역을 변경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
이에 따라 동두천시 송내동 일대
자연녹지 지역은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도시관리계획이 변경되며, 시는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하여 1,780세대 대규모
주택건설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특히 이 지역은 동두천시 초입부와
시외버스 터미널 중간에 입지해 개발압력이
높은 지역이라 적정규모의 용지와
도시기반시설을 확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도에 따르면 당초 계획안은 1,802세대로
입안하였으나,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와
동두천시 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원시설 추가확보 등 토지이용계획 일부를
조정하고 세대수를 1,780세대로 축소했다.
​
이번 도시관리계획 결정에 따라 동두천시는
금년 1월 중으로 지구단위계획을 결정고시하고,
사업시행자는 2016년까지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등 관련행정절차를 거쳐 2017년에 분양 및
착공할 계획이다.  



동두천 송라지구(동두천시외버스터미널)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변경) 결정 내용









담 당 자 : 박 주 원(전화 : 031-8030-4142) 


문의(담당부서) : 도시주택과
연락처 : 031-8030-4142
입력일 : 2015-01-22 오후 5: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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