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6일 금요일

"방귀가 잦으면 똥이 된다"는 전조(omen) 표현처럼 Black Monday는 없어야 할 텐데요.

미국이 5거래일 하락을 하고 있고요,
특히, 유럽의 낙폭이 미국 보다 심했고요.

대한민국이야 방향성도 없고,
경제규모가 적기에 세계증시에서
끼워주지도 않지만,  우리가 몸담고 있기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지만 외국인들의
매매행태에 따라서 방향성이 결정되는
대한민국 증시는 주체성을 확보가
먼저라 할 것이고요.

양적완화(QE tapering)는 오래전부터
노출된 재료인데도 큰 폭의 하락이 있다면
다시 핑게거리로 등장할 메뉴일 것이고요.

미국과 중국의 패권다툼에 따른
긴장고조도 앞으로는 가끔씩 등장할
증시하락의 메뉴가 될 것이고요.

유럽을 포함한 개발도상국가들의
경기회복 지연도 핑게로 등장할 것이고요.

이렇듯, 하락이 이어진다면 큰 폭의 하락이
염려되기에 지금까지의 전조(omen) 현상들을
차단해서 투자자들의 기억속에서 불안감이
싹트지 못하게 해야 할 텐데요.



2013년 12월 05일 세계주요증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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