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2일 목요일

2017년말 가계신용, - 2017년말 가계부채 -

2017년 4분기 가계신용, 
2017년말 가계부채는

             한국은행            등록일   2018-02-22

2017년 4/4분기말 가계신용은 1,450.9조원으로 
전분기말(1,419.3조원) 대비 31.6조원(2.2%) 증가

o 가계대출(1,370.1조원)은 전분기말 대비 28.8조원(2.1%),
    판매신용(80.8조원)은 2.8조원(3.6%) 각각 증가


[참고]
2016년말 가계신용, 2016년말 가계부채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2/2017-4.html)










코스닥시장 자율성,독립성 제고를 위한 한국거래소 정관 및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개정 완료

코스닥시장 자율성,독립성 제고를 위한
한국거래소 정관 및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개정 완료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8-02-21






오스테오닉(226400) 코스닥 신규상장(2018년 2월 22일)

□ 한국거래소는 ’18.2.20(화)
(주)오스테오닉의
코스닥 신규상장(상장일 ’18.2.22)을 승인하였으며,
매매거래는 2018년 2월 22일(목)부터 개시함


적정(適正) 주가

돈이 움직이는 곳이면 전세계 어느 곳이나 비슷하겠지만
증시에 상장된 상당수의 기업들이 매출액에 비해서
주가총액이 수십, 수백, 혹은 수천배를 넘어서면서
거품 논란과 함께, 적정주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법도 한데요.

예로, 한 해 매출액이 50억원도 안되는데
바이오(제약)란 이름으로, 가상화폐란 이름으로,
4차 산업 테마란 명목으로, 듣도 보지도 못한
테마란 이름으로, 주가총액은 500억도 아닌
5000억 원을 넘는 기업도 상당수가 있지요.
어떤 회사는 조(兆)를 넘어서기도 하고요.

한 해 매출액과 손익이 동네 구멍가게만도 못한데
주가총액은 대기업의 그룹 전체 주가총액을 뛰어넘는 것이
괜찮은 것일까요.

아무리, 바이오(제약), 4차 산업, 전기차, 가상화폐,
반도체, 자원개발, 유력 정치인 등등 듣도 보지도 못한 테마로
동네 구멍가게 보다 못한 회사의 주가가 수백억 원 혹은
수천 억원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 괜찮은 것일까요.

적정주가는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요.
적정주가를 어떻게 산출해야 할까요.

적정주가를 산출할 수 없다고 해서,
적정주가를 결정할 수 없다고 해서,
동네 구멍가게 보다 못한 회사 가치를
대기업이나 세계 최고의 기업들과 나란히 놔두야 할까요.

저는 적정주가를 산출할 때
매출액은 주가 총액 보다 많아야 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자본금에 비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5/04/blog-post_701.html)

2018년 증시 상황이 나뻐지면 분명
적정 주가 논란이 불거질텐데
여려분들은 적정주가를 어떻게 산출하시는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11/blog-post_403.html)
(http://gostock66.blogspot.kr/2016/01/crazy-stock-market.html)


2018년 2월 21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8년 2월 21일 수요일

증시현황(2018년 2월 21일)

2018년 2월 21일 증시현황으로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올려놓은 것입니다.


엔지켐생명과학(183490) 코스닥신규상장(2018년 2월 21일)

엔지켐생명과학(183490),
코스닥시장 신규상장(2018년 2월 21일)

[참고]
엔지켐생명과학은 코넥스(KONEX)시장에서
코스닥으로 이전상장한 것임


개인 vs 기관투자자

언론과 전문가들은 틈만나면 "개인투자자들이
또 손실을 기록했다"고 안타까움을 표시하고 있는데요.

개인투자자들이 기관투자자들에 비해서
손실을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은 말해주지 않고요.

개인투자자들이 생활비가 아닌, 자기 돈이 아닌,
펀드처럼 계속해서 유입되는 돈으로 기관투자자들과
경쟁한다면, 개인투자자들이 횔씬 더 많은 수익을
올리지 않을까요.

수년 혹은 수십년을 증시를 지켜본 개인투자자들이
수년 혹은 수십년의 경험이 있는 개인투자자들이
기관투자자들에게 지는 이유는,
생활비로 투자하거나,
투자수익으로 생활비를 충당해야 하거나,
화수분처럼 돈이 들어오지 않기에
시간과의 싸움에서 견디지 못하기에
개인투자자들이 기관이나 외국인들과 싸워서
이기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해서, 모두가 여유자금으로 욕심을 부리지 않는
투자를 권유하지만, 돈과 빽이 있는
상위 5%만이 이를 지키게 되고 수익을 얻는 곳이
증시판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7/04/vs.html)

증시에 인생을 쏟아 붓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이
기관이나 외국인들과 같은 조건이라면
더 많은 수익을 올리지 않을까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1/foreign-investors-vs-institutional.html)


2018년 2월 2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8년 2월 20일 화요일

증시(2018년 2월 20일)

[참고]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올려놓은 것입니다.


오스테오닉(226400) 코스닥 신규상장

□ 한국거래소는 ’18.2.20(화)
(주)오스테오닉의
코스닥 신규상장(상장일 ’18.2.22)을 승인하였으며,
매매거래는 2018년 2월 22일(목)부터 개시함
오스테오닉 신규상장


[참고]
오스테오닉 공모 내용은
오스테오닉 개요




세계주요국증시와 부동산이 불안한 이유는

2018년 2월 첫주의 하락을 딛고 상승하고 있는
세계주요국증시가 불안한 이유는 뭘까요.

가장 큰 이유는, 2008년 이후
미국發 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전세계가 돈을 풀고 또한 금리를 인하하면서
빚으로 부동산과 금융시장이 성장했기 때문이겠이요.

한편, 각국 정부나 전문가들은 2018년에도 세계 경제가
3%대 상승을 기록할 것이기에 금융시장이나
부동산 시장도 여전히 견조할 것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세계주요국증시와 부동산 시장이 불안한 이유는 뭘까요.

두번째 이유는, 전세계가 금리를 인상하고
유동성을 회수하면서 빚의 반란이 시작되기 때문이겠지요.

물론, 각국 정부나 전문가들은 2018년에 금리가 인상되지만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며, 경제가 회복될 것이기에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요.

2018년 세계주요국증시와 부동산 시장이 불안한 이유가
뭘까요.

[참고]
시장지표들 변경이 없는 것들이 많네요.

2018년 2월 19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8년 2월 19일 월요일

증시현황(2018년 2월 19일)

2018년 2월 19일 증시 현황입니다.

[참고]
2월 15일(목), 2월 16일(금)은
설 명절 연휴로 휴장함.​
참고용으로 올려놓은 것입니다.

2018년 1월 코넥스(KONEX) 동향

2018년 1월 코넥스 동향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8-02-08

◈ (개 황) ‘18년 1월 코넥스시장의
일평균 거래량 및 거래대금은 각각 53만주, 113.8억원,
시가총액은 6조 5,937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종목별 주가는 전월 대비 평균 20.6% 상승










엔지켐생명과학(183490) 코스닥시장 신규상장(2018년 2월 21일)

□ 한국거래소는 2018년 2월  19(월)
(주)엔지켐생명과학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상장일 2018. 2. 21)을 승인하였으며,
매매거래는 2018년 2월 21일(수)부터 개시함

엔지켐생명과학 신규상장(2018년 2월 21일)

[참고]
엔지켐생명과학 공모내용은
​(http://gostock66.blogspot.kr/2018/02/2018-2-21.html)


엔지켐생명과학 개요



2018년 2월 18일 일요일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제처 법령해석 내용과 향후 계획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제처 법령해석 내용과 향후 계획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8-02-12




실명법 관련 유관기관TF 장관님 모두발언

실명법 관련 유관기관TF 장관님 모두발언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8-02-13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8-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