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8일 일요일

「지방재정365」 사용자 서비스 만족도 긍정적

「지방재정365」 사용자 서비스 만족도 긍정적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에 관심 증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2-18






 지방재정365 만족도 조사 결과






16개 시.도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시스템 전면 개편

지방공무원시험 원서접수 더 쉽고 투명해진다.
- 16개 시‧도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시스템 전면 개편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2-18








전곡항 마리나 요트 December 축제




단속부터 과태료 부과까지 하루만에 완료…도 과적단속 종합개선방안 마련

단속부터 과태료 부과까지 하루만에 완료…
도 과적단속 종합개선방안 마련
○ 과적차량 효율적 단속위한
    ‘경기도 과적단속 종합개선방안’내년부터 추진
- 과적차량 증가에 따른 도로·교량 약화에 따라
  과적 단속협의회 구성해 4개월 거쳐 방안 마련
- 도-시군-유관기관 협업,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등
   5개 중점과제 중심으로 실시
- 전자관리 시스템 도입, 도로교통 빅데이터
   도입 등으로 효율적 단속체계 구축

문의(담당부서) : 관리과 
연락처 : 031-8008-5845  |  2016.12.18 오전 7:28:00


과적차량 단속부터 과태료 부과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15일에서 1일로 줄어드는 등 과적차량을
효율적으로 단속하기 위한 ‘경기도 과적단속
종합개선방안’이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

18일 이계삼 경기도 건설본부장은
“도내 과적차량 적발건수는 올 들어 11월 말 기준
1,354건으로 지난 2014년 859건, 지난해 1,238건에
이어 꾸준히 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도로·교량 유지보수비도 올해 353억원으로
2014년 249억원보다 41.8% 늘어났다”면서
“도내 과적차량의 증가로 도로·교량 안정성이
우려됨에 따라 이번 방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과적단속 종합개선방안은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등 관리시스템 개선
▲도-시군-유관기관 단속 협업체계 구축
▲불합리한 제도개선 추진
▲단속인력 보강 및 단속능력 확대
▲사전 예방을 위한 교육·홍보 활동 강화 등
총 5개 중점과제와 15개 실행과제로 이뤄졌다.

도는 우선 그간 수기로 관리되던 과적위반차량을
전산시스템으로 전환한 ‘운행제한 기준위반차량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
이에 따라 적발부터 과태료 부과까지의 소요기간이
현행 15일에서 1일로 줄어든다.
또 도내 주요 노선별 과적차량 운행패턴을
확인할 수 있어 이동단속반 배치노선과 지점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31개 시·군 요청에 따라 이동단속반 인력과
장비를 무상공유하는 ‘과적단속자원 셰어링 시스템’도
전국 최초로 도입된다.
셰어링 시스템 도입 시 인력과 장비 부족으로
현재 일부 시군에서만 실시되는 과적단속이
도내 전 지자체에서 고르게 이뤄지게 된다.

생계형 화물운송 종사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제도개선도 추진한다.
도는 운전자 과적차량 적발 시 화주 등 계약자와
운전자 모두에게 과태료를 우선 부과하고,
각 측의 입증여부에 따라 과태료를 면죄하는 내용의
도로법 개정을 지난 11월24일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

현재 과적차량 과태료는 운전자에게 우선 부과되고
운전자가 화주 등의 강요에 대한 증빙서류를 제출했을
경우에만 화주에게 과태료가 부과돼 계약자로부터
과적운행 강요를 받은 운전자들이 어려움을 겪어
왔다.

실제 지난해 3월 경기교통연수원이
화물차량 운전자 2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과적 원인으로 화주의 강요를 꼽은 응답자는
54%로 운전자 자신의 경제적 이익 때문이라는
응답(32%)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아울러 내년 중 화물운전자 4만명에 대해
과적운행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도내 과적차량
운행제한 교량 116개소에 대해 정보를 제공해
불법 과적운행을 예방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도는 이동단속반 인력을 보강하고
과적단속 근무자에 대해 위험수당을 현 3만원에서
9만원으로 변경해 근무자의 사기를 진작하는 방침도
모색 중이다.
한편 도는 지난 8월 담당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과적단속 협의회’를 구성하고
11월까지 4개월 간 도의회·시군·화물운송단체 등의
의견수렴 간담회 5회와 시군 설명회 1회 등을 거쳐
이번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도내 과적단속은 민자도로에 설치된 고정단속 3개소와
지방도 43개, 국지도 15개, 위임국도 9개 등
총 67개 노선에서 단속활동을 하고 있다.
관리대상 전체교량은 지난 11월 말 기준 617개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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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민생연합정치 기본조례 공포.시행․․․경기연정 제도적 근거 마련

전국 최초 민생연합정치 기본조례 공포·시행․․․
경기연정 제도적 근거 마련
○ 경기도, 16일
    ‘경기도 민생연합정치 기본조례’공포·시행
- 1기 경기연정의 ‘제도화 부재’숙제 해결
- 연정의 목적과 기본 원칙,
   도지사 등의 책무 등 내용 담겨
- 기본 조례 시행으로 288개 경기연정
   합의과제 이행 탄력 기대

문의(담당부서) : 연정협력과 
연락처 : 031-8008-3276  |  2016.12.18 오전 7:28:00





경기도 연정의 지속성을 보장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는 지난 16일 연정의 목적과 기본 원칙,
도지사 등의 책무 등을 규정한 ‘경기도 민생연합정치
기본조례’를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다.

도에 따르면 경기연정은 대한민국 정치 역사상
최초로 실시되는 혁신적인 모델이지만
법률적·제도적 근거 없이 여·야 합의에 의해서만
추진됐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번 조례안은 경기연정의 주된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제도화 부재’ 문제를 해결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조례안에는
▲연정의 목적과 기본 원칙
▲도지사 등의 책무
▲연정위원장 제도
연정실행위원회의 효율적 운영
▲도지사·도의회 여야 간 합의
▲주민이 참여하는 연정중재위원회 운영 등의
내용이 담겼다.

김종석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은
“협치와 분권을 바탕으로 한 연정의 자치제도적
토대를 마련해 감회가 새롭다. 민생연합정치
기본조례 제정으로 연정은 한 단계 도약했으며
앞으로 도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는 “지방분권이라는
시대정신에 부합할 수 있는 조례가 제정되어 뿌듯하다.
연정이 지금의 탄핵정국에 대한 지방자치의
슬기로운 모범 답안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우철 연정협력국장은 “경기 연정의 제도화라는
단단한 주춧돌을 마련했고 이를 바탕으로 288개 연정
합의과제의 이행에도 탄력이 붙을 것이다”라며
“효과성과 효율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빈틈없는
경기연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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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사업가 20명, 역직구 창업으로 75만 弗 수출실적

경기도 청년 사업가 20명,
역직구 창업으로 75만 弗 수출실적
○ 경기도, 지자체 최초로
    역직구 청년창업지원사업 운영
○ 20명 청년 창업가들, 사업 참가 통해
    75만 불 수출 실적 거둬
○ 일자리와 수출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았다는 평가 받아

문의(담당부서) : 공정경제과 
연락처 : 031-8030-3012  |  2016.12.18 오전 7:30:00



역직구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해외 소비자들이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 들어와
상품을 구매하는 ‘역직구’가 새로운 수출방식으로
뜨고 있다.

지난해 역직구 시장은 1조1933억 원을 기록해
직구 시장 규모 1조7013억 원의 70% 수준에 도달했으며,
올해 1분기부터 직구 시장 규모를 앞질렀다.
이 기세대로라면 올해 연간 역직구 시장 거래액도
직구 시장 보다 높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

이 같은 상황에서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올해 도내 청년 창업가 20명을 대상으로
‘청년 해외 역직구 창업지원사업’을 운영한 결과,
총 75만 불의 수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해외 역직구 창업지원사업’은
만 20세부터 39세의 청년층을 대상으로
국내제품을 해외로 판매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을 제공하며, 창업공간. 배송료 및 수수료,
상품소싱 등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도와 경기중기센터는 올해부터 이베이코리아와
협력해 지자체 중에서는 최초로 이 사업을 운영,
지난 4월부터 20명을 선발해 지원했다.

20여명의 청년 창업가들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에 걸쳐 해외 판매 전문교육을 받았으며,
이 외에도 전문가 전담 멘토링과 공동 작업공간,
판매 아이템의 배송 및 마케팅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았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15명의 청년 창업자가
중국 최대 전시회인 중국 광저우 추계 수출입
상품교역회(Canton Fair)를 도의 지원으로 참가해
판로확보 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이러한 여러 노력 끝에 사업 참가자 20명은
7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해 7월 9만6천 달러,
8월 10만5천 달러, 9월 10만 달러, 10월 12만6천 달러,
11월 13만5천 달러 등의 수출실적을 거뒀으며,
일부 참가자는 교육 중인 4~6월 사이 판매를 시작해
18만9천 달러의 실적을 거두는 등 총 75만여 달러의
수출 성과를 거뒀다.
창업과 수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셈이다.

실제로 사업에 참여한 S사는 국내 화장품 기업과
약 5만 불 상당의 상품공급 계약으로 해외소비자에게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획득했으며,
또 다른 참가자 A사는 중국 알리바바 온라인 쇼핑몰에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어서 향후 매출액 향상이
기대된다.

사업에 참여한 청년 창업가 남승훈 씨는
“청년 창업자의 경우 자본금 확보가 어렵고
사업에 대한 경험이 적어 어려움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해외 판매 전문교육 및
프로그램 지원 등을 통해 사업 효과성을 확보해줘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손수익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우리나라 수출경기가
마이너스로 다가오는 만큼 앞으로 역직구 거래는
출시장의 커다란 열쇠가 될 것”이라며,
“청년 창업자의 역직구 사업이 더욱 강화되고
안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다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이 사업을 내년에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중기센터 창업팀(031-259-609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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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평택특수교육지원센터 영아학급 모집 안내

*2017 평택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장애영아의 조기발견 및 교육을 통해
2차 장애 예방 및 발달을 촉진하려 합니다.

1. 지원대상: 관내 만 3세 미만의 장애영아 
    (2014년 1월 1일 출생자 ~ 2017년 출생자) 
2. 접수처: 경기도 평택시 원평로 21,

    평택특수교육지원센터 1층 
3. 담당자: 장애영아교사 방진희(031-618-0682)





동절기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질병관리본부에서는 2016.12.8.일자로
"2016-201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인플루엔자, 노로바이러스감염증 등
동절기 발생이 높은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입니다.

<<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

◦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생후 6∼59개월 소아,
  임신부, 50∼64세 연령 등 예방접종 권장대상자는
  예방접종을 받습니다.
◦ 자주 손을 씻고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킵니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손수건이나 휴지,
  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는 기침 에티켓을 지킵니다.
◦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 등)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에는 가급적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을 피합니다.
◦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습니다.




2016년 12월 17일 토요일

「월간 재정동향」 2016년 12월호 발간

「월간 재정동향」 2016년 12월호 발간
- 10월말 재정수지, 세수 개선세로 전월 대비 개선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12-13






「아세안+3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결과

「아세안+3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결과
- 역내 금융안전망 강화 위한 협력 확대에 합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12-12






2016년 12월 12일은 OECD 가입 20주년

2016년 12월 12일은 우리나라 OECD 가입 20주년
- 그간 중견회원국으로 성장, 
  포용·삶의 질 중심의 전환이 과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12-12






탄핵안 가결 이후 「관계기관 합동 비상경제대응반 회의」 개최

「관계기관 합동 비상경제대응반 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12-10







2016년 제20차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결과

 2016년 제20차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결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12-09


□ 유일호 부총리는 12.9.(금) 오후 8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2016년 제20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여,  

ㅇ ‘최근 경제상황 평가와 대응방안’과
    ‘부처별 현안 및 대응계획‘을 논의하였다.








   

행정자치부, 제7회 워크 스마트 포럼 개최

직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정책으로 구현한다.
행정자치부, 제7회 워크 스마트 포럼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2-16








돈이 움직이는 곳이면 어디든 같다.

돈과 물은 많이 닮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돈은 안전하고 수익이 많은 곳으로 움직이고,
물은 낮은 곳으로 흘러가기에요.

또한, 돈이 움직이는 곳이면 전세계 어느 곳이나
공통적일 것이고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10/blog-post_96.html)
즉, 돈이 왕(王)이 세상에서
돈 때문에 사회악(惡)이 피어나고,
돈 때문에 목숨이 왔다갔다 하고,
돈 때문에 쨚해지고,
돈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고,
돈 때문에 국가가 망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돈과 물은 닮은 점이 많지만
돈의 폐악(弊惡)은 가늠할 수가 없다는 것이
다르지 않을까요.

미국의 금리인상과 2017년 3차례의 금리인상 시사로
전세계 흩어졌던 돈들이 미국으로 이동하면서
달러($)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여기에 美 당선인인 트럼프는 더 많은 투자를
유치해서 일자리를 창줄시키겠다고 공언하고 있는것을 보면
더 많은 돈들이 미국으로 흘러갈 수 있다는 뜻인데요.

힘없고 빽없는 국가와 국민들은 어찌해야 할까요.




2016년 12월 1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평택시, 지역안정화대책 간담회 개최

평택시, 지역안정화대책 간담회 개최
- 유관단체와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소통의 자리 마련

                     평택시              등록일    2016-12-16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16일
시청 통합방위상황실에서 탄핵소추안 가결 및
AI확산에 따른 지역안정대책 유관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유관단체장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핵안 가결에 따른 지역사회 안정화 대책 추진상황,
AI 발생에 따른 방역상황에 대한 설명과
질의ㆍ 응답으로 진행됐다.

우선 시는 탄핵 가결에 따라 부시장을 총괄반장으로
하는 지역안전대책반, 지역경제대책반,
재난복구대책반, 동절기 취약계층 대책반 구성과,
공무원 비상태세 확립, 당면 현안업무의 차질없는
추진 등 민생안정화를 위한 각종 대책을 설명했다.

또한, 고병원성 AI의 급속한 확산에 따라
무인헬기를 활용한 항공방제, 평택시 가축질병
방역대책본부 운영 등 시의 확산방지 노력을
설명했다.

이어진 질의 응답에서 평택시민단체협의회
소남영 사무국장은 “AI 발생에 따라
가금류 소비 위축으로 관내 음식점들이
휴ㆍ폐업을 고려할 정도로 영업에 큰 타격을
입고 있다”며, 시차원의 방안이나 입장을 묻는 질문에

공재광 시장은 “닭, 오리는 익혀서 먹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내용의 질병관리본부의
AI예방 행동지침을 SNS와 읍면동 각종 회의를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공재광 시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지금의 난관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고자
저를 비롯한 1,700여 공직자는 각종 대규모 현안과
민생안정 대책을 흔들림없이 추진하고 있다”며,
“이 자리에 계신 유관단체장들의 관심과 자원이
그 어느때 보다 절실하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고견과 지혜를 모아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지역안정화를 위해 발 빠르게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11월 29일부터 가축질병 방역대책본부 5개반 운영과
12월 9일부터 지역안정대책반 4개반을 운영하고 있다.

제4회 평택시 거버넌스 포럼 개최

제4회 평택시 거버넌스 포럼 개최
- 평택의 민관 협력 공동경영 현장의 소리
  생생한 전달

                    평택시             등록일   2016-12-16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14일 평택남부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거버넌스 민관 경영의 사례, 그리고
평택’이라는 주제로 제4회 평택시 거버넌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40명의 공직자와 시민들이 함께했으며
박우희 평택시 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을 초빙해
거버넌스 국제개발 사업과 사회적 경제 모델의
민관협력 경영사례들을 소개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강의는 ▲ 거버넌스 개념정의
▲ SDGs의 구성체계, 세계가 약속한 목표 
▲ 캄보디아 경기도 식품관 운영 및
   소비자 조합 매장오픈 사례소개
▲ 오성강변 유채 꽃길 걷기대회 및
나눔 알뜰 장터 운영사례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박우희 회장은
“거버넌스는 지역사회에서부터 국제사회에
이르기까지 여러 공공조직에 의해 행정 서비스
공급체계의 복합적 기능에 중점을 두는 포괄적인
개념으로서, 민․관의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여야
진정한 거버넌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월1회 평택시 공직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열리고 있는 평택시 거버넌스 포럼은 2017년에도
전국 거버넌스 전문가 및 지역 사회 활동가 중심으로
초청 강연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거버넌스에 대한 공무원과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통해 생태계 조성과 지속 가능성 확보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서부지역“쓰레기와의전쟁“ 지속 추진을 위한 안중출장소 15개 신규 단체와 행복홀씨 입양 확대

서부지역“쓰레기와의전쟁“ 지속 추진을 위한
안중출장소 15개 신규 단체와 행복홀씨 입양 확대


                평택시         등록일   2016-12-16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심광진)은
16일 안중출장소 소회의실에서 2016년 행복홀씨
입양사업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업무협약은 지역에서 뜻을 같이한
15개 기관기업단체가 참여하여 행복홀씨 사업을
신규로 입양하는 업무협약으로
신규 입양 기관·기업·단체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행정기관으로부터 장갑,집게,쓰레기봉투 등
청소에 필요한 도구 및 환경정화 활동 후
모아둔 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하는 등
행정지원을 받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15개 기관·기업·단체장들은
“서부지역 행복홀씨 입양지역에서 2017년1월부터
2018년12월까지 매월 1회이상 쓰레기청소와
꽃가꾸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자율적으로 전개해
지역 환경정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중출장소 심광진 소장은 “쓰레기와의 전쟁의
지속추진을 위해서는 민간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한 시점에 금회 15개 추가 입양은
기존 16개 입양단체와 더불어 깨끗한 명품 도시
평택 조성에 크나큰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쓰레기와의
전쟁의 민간참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적 홍보와 자율적인 참여분위기 조성을 통해
더많은 기관·기업·단체가 참여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