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4일 토요일

투자 책임은 오직 투자자만 감당하면....,

옛말에 "공무원이 1명 늘어나면 규제도 1개 늘어난다"는
말처럼 정부나 금융 규제 관련 기관들은 틈만 나면
"투자자 보호"를 명목으로 새로운 규제들을 쏟아내지요.

대통령이 한마디 하면, 규정이나 정책이 변하고
동네 구멍 가게 보다 적은 규모의 회사를 스팩이니
상장 특례니, 온갖 방법으로 상장시켜 놓고
동전주(주가가 1000원 미만)가 되었다고 상장폐지하자고 하고
일반인들은 알 수도 없는, 회사 내부의 배임.횡령.계약취소...
등등으로 상장폐지를 해야 한다고 하고
틈만 나면 증자나 감자탕으로 투자자들을 엿먹이고 나서
성장 가능성이 없네 혹은 미래 가치가 없다고 상폐하고
언론의 문제 제기나 사회적 물의가 발생했다고 상폐하고
규정이 맞지 않는다고 뒈져야 한다고 상장폐지를 하면서
책임은 오직 투자자가 져야 한다고 주장하지요.

동네 마트 보다 못한 회사를 상장시킨 주관사나
감시를 당당해야 하는 당국이나 어떻게든 상장시켜
한탕 해먹겠다는 기업은 책임을 지지 않는 모순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공무원이 1명 더 늘었다고,
선진국과 맞지 않는다고,
대통령이 한 마디 했다고,
사회적 물의가 발생했다고,
대마불사는 파급력이 커서 안되고,
문제가 터져도 피라미 몇 명 퇴사하면 되고, 
투자자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하면서
틈만 나면 투자자 보호를 부르짖으면서 새롭게 생겨나거나
변경하는 행태는 책임이 없는 것일까요.

[참고]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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