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이야기 한 것처럼
미국 ETF에 투자해서 짭짤한 수익을 기록한 친구가
여전히 한국 주식에 투자하여 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나를 보면서, "미국 증시 그것도 주식들의 묶음인
ETF에 투자하는 것이 답"이라며 자랑을 한 적이 있었지요.
물론, 엔비디아에 투자를 해서 600%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는 자랑과 함께요.
초등하교, 중학고, 고등학교까지 함께 다녔던 친구이면서
공부 보다는 친구들의 관계를 중시하여 친구를 챙겼으며,
사회에 나와서도 직장보다는 사업에 뛰어들어서 큰 돈을
벌어서, 지금은 사업을 때려 치우고 부동산과 태양광 등등에
투자를 하고, 나머지 시간은 골프로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했지요.
더 부러운 것은, 처음부터 자본주의 상징이면서
주주를 우선시하는 미국 증시에 뛰어들었다는 것이고요.
가지고 있는 재력을 이용해서 전문가란 사람들의 조언을
받아 더 큰 부를 축척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는 미국 증시를 보면서
`지금이라도 미국 증시에 발을 담궈야 하나(?)'를
고민하고 있는 나 자신을 보면서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술(酒道)을 처음에 잘 배워야 하듯이
주식도 처음부터 잘 배우는 것이 좋다"라는 생각도 들고요.
[참고]
2025년 7월 1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5년 7월 2일 수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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