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4일 일요일

경기도 - 31개 시.군 - 도의회, 대규모 상생협력의 장 마련

도 - 31개 시·군 - 도의회,
대규모 상생협력의 장 마련
○ 도, 7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서
    ‘도·시군 상생협력 토론회’ 개최
-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주요정책 설명,
   다양한 협력방안 토론 실시
- 남경필 지사, 김윤식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31개 시장·군수 등 80여 명 참석 예정
- 효율적 일자리 창출방안, 공유적 시장경제
   활성화 등 주제로 토론통해 정책 연정 추진

문의(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연락처 : 031-8008-2245  |  2016.12.04 오전 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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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31개 시·군, 경기도의회가 정책 연정을
추진하고 지역 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상생 협력의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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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31개 시·군은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판교스타트업캠퍼스 다목적홀에서
‘도·시군 상생협력 토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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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도와 시·군 간
협력이 필요한 주요 사업과 지속적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사안에 대해 토론하고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자 도가 2015년부터 추진 중인 대규모
토론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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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론회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김윤식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31개 지자체 시장·군수,
경기도연정위원장 4명, 도 부지사 3명과 각 실국장 등
총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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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론회는 ▲만남의 장 ▲상생협력의 장
▲정리의 장 순으로 나눠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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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장’에서는 2기 연정운영 등
도 주요정책 추진사항과 판교 제로시티 등의
역점사업 설명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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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협력의 장’은 그룹별 토론과 공동 토론이
진행되는 순서다.
남경필 지사와 시장·군수, 김화수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가 참석하는 공동토론은 ‘효율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기일자리재단 및 시·군 협력방안’을 주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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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별 토론은 ‘공유적 시장경제 활성화
(경기도주식회사+경기도 쿱(Co-op) 협동조합 참여방안)’,
‘광역버스준공영제 운영’,
‘출산율 회복을 위한 자치단체 협력’,
‘지진방재 등 안전대책’ 등 주제별로 그룹을 나눠
총 80분 간 실시된다.
그룹별 토론에는 남경필 지사와 정기열 도의회 의장이
그룹별로 순회해 참석하며 그 외 부지사, 시장·군수,
도의원, 실국장과 전문가가 대거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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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토론회에서 도출된 내용을 중심으로
시·군, 도의회와의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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