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18일 일요일

제21회 경기도 건축문화상 공모전 대상 발표

제21회 경기도 건축문화상 공모전 대상 발표
- 사용승인부문 본상 10작,
   대학생 계획작품부문 본상 10작
○ 10월 7일 건축문화제에서 시상, 10월 9일까지 전시
○ 올해 경기건축문화제,
    10월 7~9일 용인시청 일원서 열러

문의(담당부서) : 건축디자인과 
연락처 : 031-8008-4924  |  2016.09.12 07:49


경기도는 ‘제21회 경기도 건축문화상 공모전’
본상 수상작 20작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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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축문화상은 최근 3년 내 준공된
우수한 건축자산을 발굴하는 사용승인부문과
대학생의 창의적 작품을 발굴해 시상하는
계획작품부문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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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계획작품에는 ‘NEXT-경계너머’를 주제로 공모해
역대 최다인 245작품이 접수돼 경기도 건축문화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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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대상은
이민주, 정예진씨의 ‘Marbling effect in Mullae's
factory’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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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철공소와 예술촌이 교집합을 이뤄
새 가치를 만든다는 마블링 기법을 이용해
공동체 공간을 창의적으로 구성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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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건축물 대상 사용승인부문 대상은
수원 화성행궁 입구에 건축된
 수원시립 아이파크 미술관’이 선정됐다. ​
설계자 간삼건축 김태집씨는 행궁 문화재를 고려한
도시와 자연의 조화, 기울어진 벽과 출입구 모습이
공간의 특별함을 암시하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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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문화상 및 건축문화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건축문화제 홈페이지(www.ga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편, 제21회 경기도 건축문화상 시상식을 겸한
경기건축문화제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 간
용인시청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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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도민들이 건축문화를 체험하고
경기도 건축・도시 비전을 공유할 수 있도록
2013년부터 경기도건축사회, 경기건축가회,
건설관련 3개 단체, 경기도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공동으로 경기건축문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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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도청 소재지인 수원시 일원에서 개최됐던
경기건축문화제는 올해 도민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용인시와 공동 개최되며, 앞으로 각 시군을 순회하며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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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문화제에서는 건축문화상, 학생건축물 그리기대회,
건축답사, 사진공모전, 친환경건축축제, 전통건축 체험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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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화 건축디자인과장은 “올해 경기건축문화제에는
3D건축물 짓기 체험, 과자건축물 체험, 건축상담 등
도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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