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8일 화요일

본질가치로 회귀(回歸.regression)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라고 말하지요.
특히, 금융에서는 투자(Investment)와
투기(Speculation)의 구별이 어렵지요.

우리가 투기를 논할 때,
17C 네덜란드 튤립(Tulip)을 시초로
언급하고 있지만, 17C 이전에도 이미
투자와 투기의 모호성에 대한 사건들이
많이 발생했다고 생각합니다.

첨단과학이 지배하고 있는
21C를 살고 있고 현재에도
투자와 투가의 구별은 결코 쉽지 않으며,
투자와 투기의 모호성은 앞으로도
계속 발생할 것입니다.

제가 겪었던 투자와 투기의 모호성은
1998년 IT거품이 있었는데요.
지금 생각하면, 쓴 웃음만 나오는
IT버블로, IT거품이 좀 더 지속되었다면
인생이 혹은 많은 것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러나, 거품은 결국 본질가치로
회귀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의 SNS 열풍이 거품인지는 알 수가
없지만, 시간이 흐른다면 본질가치로
회귀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Bio와
우주항공에 대한 거품은 분명 나타날 것이며
또 본질가치로 회귀할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지요.



2014년 11월 17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