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7.26.(토) 경향신문,
「기업이 땅 사도 세금감면 방안 논란」
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7-26
<언론 보도내용>
□ 경향신문은 “정부가
기업소득 환류세제에서 기업의
업무용 토지 구입도 투자로 인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구입한 토지로 사업을 하면
고용창출과 가계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다는 논리이지만
기업의 부동산 투자에 세금을
깎아주는 것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
<기획재정부 입장>
□ 새 경제팀의 경제정책방향에 포함된
기업소득 환류세제에서 투자의 범위에
토지 등 취득자산의 포함 여부 등
구체적 내용은 결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리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참고) 현재 비업무용 토지에 대해서는
취득․관리에 따른 비용 및 지급이자 손금불산입,
양도차익 추가과세(10%, 미등기토지는 40%) 등
세제상 규제하는 제도를 운영중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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