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6일 수요일

2025년 3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2025년 3월 경제심리지수(ESI)

2025년 3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2025년 3월 경제심리지수(ESI)

          한국은행      등록일   2025-03-26

[참고]
2025년 2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2025년 2월 경제심리지수(ESI)는


[ 기업심리지수(CBSI) ]
□ 2025년 3월중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86.7으로 
전월에 비해 1.4p 상승하였으나, 
다음달 전망 CBSI는 85.6으로 
전월에 비해 2.4p 하락

- 2025년 3월 제조업 CBSI는 91.9로 
  전월에 비해 1.8p 상승하였으나, 
  다음달 전망 CBSI는 89.9로 
  전월에 비해 1.2p 하락

- 2025년 3월 비제조업 CBSI는 82.9로 
  전월에 비해 1.2p 상승하였으나, 
  다음달 전망 CBSI는 82.4로 
  전월에 비해 3.4p 하락

* CBSI(Composite Business Sentiment Index)
- 기업경기실사지수(BSI)중 
  주요지수(제조업 5개, 비제조업 4개)를
  이용하여 산출한 심리지표로서
  장기평균치(2003년 1월 ~ 2024년 12월)를
  기준값 100으로 하여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

[ 경제심리지수(ESI) ]
□기업경기실사지수(BSI)와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합성한 
2025년 3월 경제심리지수(ESI)는 87.2로 
전월에 비해 3.0p 하락
















경제는 심리인데

언론, 전문가란 사람들, 미국에 거주하면서
실생활을 전하는 유튜버들의 소식을 보면
미국 경제가 침체로 향하고 있다고 야단이지요.

문제는, "경제는 심리"라고
국민(소비자)들이 체감하고 예상하는 방향으로
경제가 움직이는 것을 보면, 미국 경제도 하락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봐도 좋을까요.

더 큰 문제는, "미국이 기침 하면 
우리 나라는 감기에 걸린다"는 말처럼 
침체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우리 경제는 
고통이 더 커진다는 뜻이지요.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일관성 없는 관세정책,
끊임없는 상업용 부동산 부실을 포함한 빚의 반란,
미국의 재정 적자, 중국의 도전까지 더해지면서
미국 경제가 어려움에 빠질 것도 같은데...,

[자료=naver]


미국 콘퍼런스보드를 보면 
2025년 3월 소비자신뢰지수가 하락하고
6개월 기대지수는 12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야단인 것을 보면
그리고, 미국에서 생활하는 분들이 올리는
유튜브를 보면 미국 경제도 하락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봐야 할까요.


[참고]
2025년 3월 24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5년 3월 25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5년 3월 25일 화요일

2025년 3월 25일 화요일 증시현황

2025년 3월 25일 화요일 증시현황

[참고]
2025년 3월 24일 월요일 증시현황은















2025년 3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2025년 3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한국은행       등록일   2025-03-25

[참고]
2025년 2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는

□ 2025년 3월중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3.4로 
전월대비 1.8p 하락












2024년중 전자지급서비스 이용현황

2024년중 전자지급서비스 이용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25-03-20

[참고]
2023년중 전자지급서비스 이용현황은

□2024년중 전자금융업자와 
금융회사가 제공하는 전자지급서비스▪ 중 
전자지급결제대행(PG) 및 
선불전자지급수단 서비스 이용규모
(일평균, 금액 기준)는 
전년 대비 각각 11.3%, 16.2% 증가

▪「전자금융거래법」에 따라
  전자금융업자와 금융회사가 전자상거래
  또는 개인간 거래 등과 관련하여 제공하는
  지급 관련 서비스로서, 
  전자지급결제대행, 선불전자지급수단, 
  결제대금예치, 전자고지결제 등으로 구분

o (전자지급결제대행(PG)) 
  신용카드 지급대행을 중심으로 
  이용건수(2,936만건)와 
  금액(1조 3,676억원)이 
  전년 대비 각각 12.9%, 11.3% 증가

o (선불전자지급수단) 
  간편지급 및 간편송금 이용 확대 등으로 
  이용건수(3,317만건)와 
  금액(1조 1,664억원)이 
  전년 대비 각각 12.2%, 16.2% 증가

□한편, 2024년중 간편지급 
서비스▪ 이용규모(일평균)는 
3,072만건, 9,59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2.3%, 9.6% 증가하였으며, 
간편송금 서비스▪는 721만건, 9,12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3.4%, 17.4% 증가

▪공인인증서 의무사용이
  폐지된(2015.3월) 이후 비밀번호, 
  생체 정보(예: 지문, 얼굴) 등의 
  간편 인증수단을 이용한 결제 및 
  송금 서비스로서, 
  「전자금융거래법」에 따른 
  전자지급서비스 통계와는 별도로
  2016년부터 조사












해외 여행을 가야 하는데 환율이 문제네요.

모임의 총무를 맡고 있고,
여행을 가는 날짜가 가까워지고 있어
환율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원화가치가 상승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오히려 똥값이 되가고 있네요.

[자료=naver]


내가 생가했던 원/달러 환율은 1,250원이요.
내가 생각했던 원/위안 환율은 188원이
적정하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달러($) 1500원, 위안은 202원으로
9 명의 친구들이 여행을 가는데
1명당 최소 200만원씩만 여행 경비로 계산해도
1250원을 예상했을 대는 1600달러($) 가치였는데,
지금은 1500원을 지불해야 하기에 1333달러($)로
1명당 267달러(1600-1333)*9명은 2,403달러($)의
가치가 사라졌다는 뜻이지요.

범위를 넓혀서 대한민국 전체 여행객으로 확장하면
원화가치 하락으로 사라지는 돈이 엄청나다고 봐야지요.

언론이나 전문가란 사람들은
원화가치 하락이 다른 통화에 비해서 건전하고
수출기업에게 도움이 되기에 좋다고 야단이지만
당장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해외에서 원자재를 수입해서 수출하는 기업이나

저처럼 해외에서 투자나 생활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대한민국 원화가치 똥값이 짜증나는 일이지요,

안타까운 것은, 원화가치가 똥값이 되어도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고요.
달러($)가치가 폭락한다고 야단이지만
원화 가치는 더 크게 폭락을 한다는 것이 현실이지요.


[참고]
2025년 3월 21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5년 3월 24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