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7일 금요일

이뮨온시아,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이뮨온시아,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5-03-06





2025년 3월 7일 금요일 증시현황

2025년 3월 7일 금요일 증시현황

[참고]
2025년 3월 6일 목요일 증시현황은















현실과 동떨어진 중국 기업 혹은 중국 제품 소식들

언론들의 뉴스를 보다 보면 
전혀 공감도 안되고, 현실과 동떨어진
소식을 접하게 되는데요.

아마도, 중국 혹은 중국 제품을 깎아 내리고
우리 나라 혹은 우리 나라 제품을 의도적으로
높이 평가해서 국뽕(국가를 위하는 마음)을 
조작하기 위한 것으로 생각되지만 이해하기 힘들지요.

[자료=naver]

더해서, 네티즌들의 대다수의 댓글도 
중국 제품을 아직도 "짝퉁"이나 "정보탈취"의 
수단으로 보는 것을 보노라면 이해할 수가 없지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전문가란 사람들과 언론들이
중국의 반도체 기술을 깎아내리는데 혈안이 되었지만
다나와를 비롯한 네이버 쇼핑을 보노라면
이미 대한민국 기술을 추월한 느낌마져 들지요.

한마디로, 엄청난 인구와 엄청난 연구개발비,
엄청난 정부지원을 무기로 우주항공, 드론, AI,
이차전지를 비롯한 재생에너지, 농산품, 저가 상품은 
중국이 횔씬 높은 기술을 앞세워서
전세계를 장악하고 있으며, 반도체마저 중국 기술이
앞선다면 대한민국은 앞으로 중국과 경쟁은 고사하고
중국 기술을 배끼는 시대로 접어들지 않을까요.

알리바바가 마동석을 앞세워서 대한민국 쇼핑시장을
파고 들었듯이, 샤요미를 비롯한 중국 자동차 기업,
중국 반도체 기업, 중국 제조 기업들은 때를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타까운 것은, 중국 정부의 견제(무역 보복)도
한 몫을 하면서 대한민국은 또 다시 중국의 위엄을
보지 않을까요.

나는 중국이 무서운데, 전세계가 중국을 무서워하는데
우리나라 대다수의 사람들만 중국을 낮게 보는 이유는 뭘까요.


[참고]
2025년 3월 5일 수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5년 3월 6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5년 3월 6일 목요일

2025년 3월 6일 목요일 증시현황

2025년 3월 6일 목요일 증시현황 

[참고]
2025년 3월 5일 수요일 증시현황은
















2024년말 대외채권채무 동향 - 2024년 대외채무는 전년 대비 감소했으며, 건전성 지표는 양호한 수준 -

2024년말 대외채권채무 동향 
- 2024년 대외채무는 
  전년 대비 감소했으며, 
  건전성 지표는 양호한 수준 
- 전체 대외채무 규모는 6,700억불로 
  전년말(6,725억불) 대비 △25억불 감소 
- 외채 건전성 지표는 다소 악화되었으나, 
  예년에 비해 낮은 수준 유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5-02-27


[참고]
2024년 국제투자대조표는

2024년 3분기말 대외채권.채무동향 
- 2024년 3분기 대외채무는
  전분기 대비 증가했으며, 
  건전성 지표는 여전히 양호한 수준은


2024년말 대외채무는 6,700억불로 
전년말(6,725억불) 대비 △25억불 
감소(△0.4%)하였다. 

만기별로 보면 
단기외채(만기 1년 이하)는 1,469억불로 
전년말 대비 +62억불 증가하였고, 
장기외채(만기 1년 초과)는 5,232억불로 
전년말 대비 △87억불 감소하였다. 

부문별로 구분하면 
중앙은행(+3억불), 
기타부문(비은행권·공공·민간기업, +117억불)의 
외채가 증가한 반면, 
정부(△94억불)와 은행(△52억불)의 외채는 
감소하였다. 

한편, 대외채권은 1조 681억불을 기록하며, 
전년말(1조 445억불) 대비 
+236억불 증가(+2.3%)하였다. 

대외채권과 대외채무의 차이인 
순대외채권은 3,981억불로 
전년말(3,720억불) 대비 
+261억불 증가(+7.0%)하였다. 






2025년 1월 산업활동 동향 및 평가 - 2025년 1월 전산업 생산 감소, 내수 등 민생경제 회복과 수출 지원에 총력 -

2025년 1월 산업활동 동향 및 평가 
- 2025년 1월 전산업 생산 감소, 
  내수 등 민생경제 회복과 수출 지원에 총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5-03-04

[참고]
2024년 연간 산업활동 동향 및 
2024년 4분기 산업활동 동향 및 
2024년 12월 산업활동 동향은


2025년 1월 산업활동은 전산업 생산
(전기비 △2.7% / 전년동기비 △3.5%)이 
광공업(△2.3% / △4.1%)과 
서비스업(△0.8% / △0.9%)이 
전월 증가에 따른 기저영향, 조업일 감소 등으로 
조정된 가운데, 
건설업(△4.3% / △27.3%) 부진이 이어지며 
감소했다.

지출 측면에서는 소매판매(전기비 △0.6%)가 
내구재 판매 증가에도 연말 할인행사 종료, 
설 연휴에 따른 영업일 감소 등으로 
준내구재·비내구재 판매가 줄며 
전월 증가 후 감소했으나, 
전년동기비로는 보합(0.0%) 전환했다. 

설비투자(전기비 △14.2% / 전년
동기비 △3.1%)의 경우, 
전월 큰 폭 증가 및 조업일 감소 영향 등으로 
감소했다.

2025년 1월 산업활동 주요 지표는 
전반적으로 전월 증가한 기저효과와 
조업일 축소 영향이 작용하는 가운데, 
건설업 부진이 지속되며 감소했다. 

정부는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경기 하방 압력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내수 등 민생경제 회복과 수출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주식시장에서 떠나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2025년 3월 4일부터 상장폐지(상폐) 
즉, "주식시장 퇴출제도"가 한층 강화되면서
개미투자자들의 고통이 커질 것 같지요.

한마디로, 형식적 상장폐지(예를 들면
감사의견 거절)는 잡주(雜株)를 피하면
어느정도 해결이 가능하지만,
실질심사사유(예를 들면 횡령.배임)은
회사(기업) 관계자들이 아니라면
좀처럼 알 수가 없기 때문이지요.

[참고]
주식시장 퇴출제도 개선을 위한 
상장규정 시행세칙 개정
( 2025년 3월 4일부터 시행)은

결국, "감사의견 거절"도 상장폐지가 되지만,
일반투자자들 혹은 개미투자자들은 알 수도 없는
"횡령이나 배임"이 발생해도 즉시 상장폐지를
하겠다는 정부를 보면서 주식시장을 떠나야 겠다는
결심이 더 커지는데 손실을 기록하고 있어서
주식시장을 떠나는 것이 쉽지가 않네요.

앞으로는, 횡령이나 배임이 자주 발생하는
코스닥이나 소(小)기업 보다는 우량기업, 상장지수,
혹은 ETF나 금과 은과 같은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고통을 줄일 수 있다는 뜻이지요.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는 트럼프를 보면서
정신없이 쏟아내는 트럼프 관세정책을 보면서
조선시대 양반들이 왜 장삿치(商人)을 싫어했는지를
온몸으로 느끼는 현실에서 주식시장 퇴출제도까지
강화되는 것을 보면서 주식사장을 떠나는 것이
고통을 줄일 수 있는데.....,



[참고]
2025년 3월 4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5년 3월 5일 수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엠디바이스(226590), 코스닥시장 신규상장(2025년 3월 7일)

엠디바이스(226590), 
코스닥시장 신규상장(2025년 3월 7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5-03-05





에스엠씨지(460870.키움제7호스팩 합병), 코스닥시장 합병상장(2025년 3월 7일)

에스엠씨지(460870.키움제7호스팩 합병), 
코스닥시장 합병상장(2025년 3월 7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5-03-05

[참고]
에르코스 농업회사법인(435570.
키움제6호스팩 합병), 
코스닥 합병상장(2025년 2월 28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