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6일 목요일

경기도, 2015년 하반기 부단체장·실국장 정기인사 단행

경기도, 15년 하반기
부단체장·실국장 정기인사 단행

○ 도정 주요시책을 적극 추진하여
    성과를 거둔 간부를 우선 선발
○ 풍부한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나타낸 간부 적극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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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민선6기 1주년을 맞이해
경기도 행정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부단체장·실국장급
정기인사를 단행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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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기인사는 남경필 지사 취임 이후
발표한 인사혁신안을 바탕으로
해당 분야의 전문성 및 격무부서
장기근무를 통한 업무성과 창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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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3급 승진자들은 4급 과장직
수행기간 중 주요시책에서 일반 행정
업무까지 두각을 보인 공무원들로 예산,
일자리, 도시정책 등 각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간부들이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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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박익수 인재개발원장(행정3급)은
2013년 6월부터 2년간 인재개발원장으로
재직하면서 풍부한 행정경험과 능력을
발휘해 연정추진 및 대 의회 관계를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로
의회사무처장으로 승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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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석 오산시부시장(행정3급)은
균형적 행정 감각을 갖추었을 뿐 아니라
동두천 부시장 경력이 있는 등
북부를 이해할 수 있는 적임자로
균형발전기획실장으로 발탁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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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원 예산담당관(행정4급)은
2014년 1월부터 1년 6개월간 격무부서인
예산담당관으로 재직했다.
‘넥스트경기 창조 오디션’을 추진하여
시·군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안사업에
예산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시책사업의
실효성을 확보하는 한편, 연정예산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등 공로가 인정돼
인재개발원장으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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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연희 일자리정책과장(행정4급)은
2013년 7월부터 현재까지 2년간
일자리정책과장으로 장기 재직하며
기피업무인 일자리정책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15년 일자리 종합대상 및 ‘14년 23만8천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가평부군수로 영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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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열 도시정책과장(기술4급)은
화성 광역화장장 건립 협의를 통해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처리하는 등
물류 및 도시기획, 공공택지 등 도시정책
전반에 걸친 풍부한 행정경험과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건설국장으로
발탁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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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
▲ I-Bank 추진 등 경제정책 추진을 위해
   금융위원회 전문가(김건)를
   일자리정책관으로 영입했다.
▲ 그간의 행정경험 및 능력을 감안하여
    조청식 의회사무처장을 용인부시장으로,
    김태정 일자리정책관을 양평부군수로,
    유영봉 건설국장을 오산부시장으로
    발령하였다.

인사과장 : 이원영 (전화 : 031-8008-4100)

문의(담당부서) : 인사과
연락처 : 031-8008-4100
입력일 : 2015-07-14 오전 10: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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