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6일 수요일

선거 홍보 문자가 많이 줄어든 느낌이 드네요.

6.3(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가 가까워지는데
선거 홍보 문자가 많이 줄어든 느낌이네요.
아마도 "홍보 문자를 자제하자"는 후보들 모두의
공감대가 형성되었거나, 많이 쏟아지는 유권자들의 
홍보 문자 피로감도 작용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자료=naver]

선거에 참여한 후보자들에게는 피를 말리는 싸움이요.
당선되지 못하면 4년 후를 또 다시 기약해야 하기에
당선이 최고의 목표겠지요.

사실, 투표에 참여하는 유권자들은
선거철에나 후보자들에게 대우를 받아보지
선거에 당선되어 단체장이나 국회의원이 된 후에는
상황이 역전되어 버리지요.

나야 사람 보는 눈이 없고,
선거에도 크게 관심을 갖고 있지 않기에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선거에 관련 혹은 관계된 분들의 심정은 분주하고
복잡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참고]
2026년 5월 4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6년 5월 5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5년말 342개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시

2025년말 342개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시
- 2025년말 신규채용 규모는 2.7만명으로
 새(이재명) 정부 들어 34.5% 증가
- 2025년말 부채비율은 174.1%로 
  전년대비 6.4%p 감소
- 육아휴직, 출산휴가 등 일·가정 양립 및
  양성평등 문화 지속 확산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4-30

[참고]
2026년도 공공기관 지정 
- 2026년도 공공기관 총 342개 지정은

2024년도 1분기 327개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시
- 2023년말 공공기관 총 정원은 42.1만명, 
 신규채용은 2만명 수준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를 통해 347개 공공기관의 
2022년도 및 2023년 1분기 경영정보 공시는

2022년~2026년 공공기관 
중장기재무관리계획 수립 주요내용은


재정경제부는 2026년 4월 30일(목)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www.alio.go.kr)를 통해 
전체 공공기관의 경영정보를 공시한다.

이번 정기공시는 342개 공공기관의 신규채용, 
재무정보 등 29개 항목*에 대해 
최근 5년간의 경영정보를 공시한다.

* ①기관운영(임직원수, 신규채용 현황, 
     임원연봉 등), 
  ②ESG 운영(일·가정 양립 등),  
  ③경영성과(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투자집행내역 등), 
  ④대내외평가(계약정보 등) 

1. 〔신규채용〕2.7만명, 
전년대비 7천여명(34.5%) 증가

2025년 공공기관은 전년 대비 
7천여명이 증가한 약 2.7만명 수준으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였다. 
공공의료분야 인력 확충으로 
전년보다 3천명 이상 증가하였으며 
그 외 한국철도공사 교대제 근무 확대 등으로 
전년보다 약 2천명을 추가로 채용하였다. 

2. 〔재무정보〕부채비율은 전년대비 6.4%p 감소
2025년도 공공기관*은 자산 1,210.3조원, 
부채 768.6조원, 부채비율 174.1%, 
당기순이익 13.3조원을 기록하였다.

* 전체 342개 기관 중 
  은행(산은, 수은, 기은)을 제외한 339개 기관

2025년 부채규모는 전년대비 27.1조원(+3.7%) 
증가(’24741.5→‘25768.6조원)하였으나, 
부채의 증가폭은 △4.7조원(’2431.8 → ‘2527.1조원), 
부채비율은 △6.4%p 감소(’24180.5→‘25174.1%)하였다.

3. 〔총 정원〕42.9만명, 전년대비 약 5천명(1.1%) 증가
2025년말 총정원은 42.9만명으로 
전년대비 대비 약 5천명이 증가하였다. 
주로 대학병원 등 보건의료 분야에서 약 2천여명, 
도로·철도·주택·에너지 등 인프라 관련 분야에서 
약 1천여명이 증가하였다. 

4. 〔복리후생비〕복리후생비 총액 전년대비 5.6% 증가 
2025년도 복리후생비 총액은 8,648억원으로 
전년대비 5.6% 증가, 1인당 금액은 196만원으로 
전년대비 4.4% 증가하였다. 
이는 2024년 LH 선택적 복지비 과다 지급분
(한시적 특별 복지포인트) 273억원 환수 등 
기저효과 및 출산축하금 예산지원 허용 등 
지원기준 개정(2024.6)에 따른 수혜대상 증가 등에 
기인하였다.

5. 일·가정 양립 및 양성평등〕
육아휴직, 출산휴가, 양성평등 확산
육아지원 3법(남녀고용평등법·고용보험법·
근로기준법) 개정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육아 친화 정책 시행으로 육아휴직, 
출산휴가 및 임신기·육아기 단축근무 
사용자 수가 대폭 증가하는 등 
일·가정 양립 문화가 지속 확산되고 있다.
특히, 육아휴직·출산휴가를 사용한 
남성 인원이 전년 대비 증가하였다.

이는 육아휴직 급여 인상
(월 최대 150만원 → 월 최대 250만원),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
(유급휴가 10일 → 유급휴가 20일) 등 
제도적 개선과 함께 ‘맞돌봄’ 문화 등  
육아 인식의 변화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6. 〔보수〕직원 평균보수는 전년대비 3.0% 증가 
공공기관 기관장의 
2025년 평균 보수는 199백만원으로 
전년대비 4.5% 증가, 
직원 평균보수는 74백만원으로 
전년대비 3.0% 증가하였다. 

기관장 평균보수의 증가는 
2024년도에 적용된 재무위험기관 기관장 성과급 
삭감조치가 일부 해제·완화됨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참고 1] 공공기관 통합공시 개요 
[참고 2] 2026년 경영공시 항목
[참고 3] 주요 공시 항목별 세부내용
[참고 4] 2026년도 주요 경영정보 공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