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8일 월요일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대상 주요 계량지표 성과추이 전체적으로 개선 중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성과증진에 실질적 효과 입증

○ 공공기관 경영평가 대상 주요 계량지표
    성과추이 전체적으로 개선 중
- 49개 분석지표 중 98%에 해당하는
   48개 지표가 개선 또는 안정적 수준 유지
○ 타 광역시·도 유사기관 성과와
     비교할 때도 높은 개선도 달성
○ 공공기관 경영평가가 공공기관의
    자발적 성과증진 수단으로 작용 입증


2006년부터 경기도가 추진해오고 있는
공공기관 경영평가제도가 공공기관의
성과증진에 기여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2008년부터 도의 경영평가를 받아온
18개 공공기관(행정자치부 평가를 받는
3개 공사 제외)의 주요 계량평가지표
49개의 성과추이를 분석한 결과
전반적으로 성과가 증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경기도 공공기관의 주요 성과들은
타 광역시·도 유사기관의 성과와
비교했을 때도 상대적으로 높은
개선도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
경기연구원 박충훈 연구위원이 진행한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제도 성과분석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49개 평가지표 중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의
‘수출증가실적’ 등 38개 지표(총 78%)의
성과는 추세적으로 개선되고 있고,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대위변제율’ 등
10개(총 20%) 지표는 안정적인 수치를
유지하고 있어 주요 계량지표의 98%가
바람직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
특히 주요 공공기관의 전국유사기관과의
성과개선도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주요 성과지표 중
부실채권회수율 연평균 증감률은 1.24%로
15개 광역시·도 평균 –4.43%에 비해 5.67%p 높고,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재단 및
경기도의료원의 수익성,
경기도문화의전당 및 경기문화재단의
관람객 증가추이도 타 시·도 평균증감률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박충훈 연구위원은 “이러한 결과를
종합해 볼 때, 경기도 공공기관들이
도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공공기관
경영평가제도’를 기관의 성과 증진을
위한 자발적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유추된다.”고 평가결과를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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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의 경영평가를 담당하고 있는
도 평가담당관은 “이번 연구결과는
2006년부터 경기도가 시행해온 경영평가
제도의 실질적 효과를 검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제도가 기관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평가지표를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5년 도 공공기관 경영평가는
총 20개 기관에 대해 현재 평가가 진행 중이며,
평가결과는 6월말 공개될 예정이다.

홍보담당 : 김성진 과장 (전화: 031-250-3292)
내용문의 : 박충훈 공공기관평가팀장
(전화: 031-250-3273)

문의(담당부서) : 경기연구원
연락처 : 031-250-3292
입력일 : 2015-06-05 오후 7: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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