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8일 월요일

메르스 발생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에 841억 원 긴급지원

메르스 발생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에
841억 원 긴급지원

○ 경기도, 도내 메르스 발생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 위해 긴급자금 투입
○ 전통시장 등 소상공인 대상
    특별경영안전자금 500억 원 지원
- 업체당 5천만 원 한도, 이자 2% 보전
- 하반기 점포환경개선사업 4억4천만 원도
  조기집행키로
○ 중소기업 특별경영안정자금 300억 원 지원
- 기업당 5억 원 이내,
   보증요율 0.8%로 인하(평균 1.2%)
○ 메르스 피해지역 굿모닝론 37억 원 지원
- 업체당 2천만 원 한도 지원.
   대출처리 기간도 1주로 단축


경기도가 메르스 확산으로 인해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841억 원을 긴급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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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도내 메르스 발생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안정자금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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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통시장을 비롯해 음식점 등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별경영안정자금 500억 원을 지원한다.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업체 당
5천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경기도가 현행 1.7%보다 상향된 2%의
이자를 보전한다.
아울러 신속한 지원을 위해 현재 7일인
보증처리기간도 최대한 단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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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소상공인들은 현재 3~5%인
현행 시중 은행금리에서 도의 이차보전분
2%를 제한 1~3% 정도의 이자로 자금을
융통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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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중기센터 서민경제본부
경영 전문컨설턴트 11명으로
“방문 컨설팅팀”을 꾸리고 메르스 여파로
피해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이들을 파견해
경영정상화를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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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기, LED 간판, 점포 환경 개선,
광고비 등을 지원하는 ‘점포환경 개선사업비’
4억4천만 원도 조기에 집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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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대출과 불법 사금융으로 인해
고통 받는 서민들에게 무담보 저금리로
자금을 빌려주는 ‘굿모닝론’ 37억 원도
피해 지역에 우선 지원키로 했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현재 3~4주가량 걸리는
대출처리 기간도 1주 이내로 단축하기로
했다.
업체 당 2천만 원 한도에서 전액을 지원하며,
금리는 연 1.8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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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는
특별경영안정자금 300억 원도 투입된다.
1년 거치 2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기업 당 5억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평균 1.2%이던 보증 요율도 0.8%로 인하해
자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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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경영안정자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소상공인과 굿모닝론을
지원받고자 하는 도민은
경기신용보증재단 각 지점(1577-5900)으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은 경기중기센터(1544-9881)로
문의하면 6월 10일부터 안내받을 수 있다.

기업지원 : 권순신 팀장(031-8030-3021)
소상공인지원 : 이한준 팀장(031-8030-2981)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08-3021
입력일 : 2015-06-08 오후 2: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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