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8일 월요일

경기도 시민정원사 주말반 추가 개설

경기도 시민정원사 주말반 추가 개설

○ 경기농림진흥재단,
    주말반 6월 8일∼17일까지 교육생 모집
○ 정원조성 등 이론·실습과정
    120시간 교육…20명


경기도 시민정원사 인증을 위한
주말반 교육과정이 추가로 개설된다.
​
경기농림진흥재단은
‘경기도 시민정원사(4기)’ 양성을 위하여
오는 6월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주말반 교육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
시민정원사 인증은 경기도가 2013년
전국 최초로 마련한 제도로서, 식물과
정원에 대한 실무능력을 갖추고
경기도 정원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봉사하는 시민정원사의 활동이 빛날 수
있도록 경기도지사가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직장을 다니거나,
평일에 수업 참석이 어려웠던 교육대상자
(조경가든대학 수료생 또는 관련 학과
전공자)가 수강할 수 있으며,
교육 장소는 신구대학교 식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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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는 신구대학교 식물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식물원
이메일(sbg@shingu.ac.kr)로 신청하면
되며, 모집인원은 1개반 20명으로
교육비 자부담 비용은 25만원이다.
​
이번 교육기간은 6월 말부터
내년 2월까지로, 신구대학교 식물원에서
식물이해, 식물관리, 정원조성 등
이론·실습과정 120시간을 교육받게 되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농림진흥재단
홈페이지(http://greencafe.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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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림진흥재단 최형근 대표이사는
“이번 시민정원사 주말반 추가 개설로
그동안 평일에 수강이 어려웠던 분들이
교육에 많이 참여함으로써 경기도의
지역사회 발전과 녹색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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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3년 12월
제1기 시민정원사 84명의 인증을 시작으로
2014년 6월 88명, 2014년 12월 134명의
시민정원사가 배출되어 정원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녹색공동체 활동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담 당 자 : 김학규 (031-250-2731)

문의(담당부서) : 경기농림진흥재단
연락처 : 031-250-2731
입력일 : 2015-06-05 오후 7: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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