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경기도, 22일(목) ‘판교입주기업 통합 채용박람회’ 개최

창조적 인재 뽑자!…
판교 입주기업 통합채용박람회 성황

○ 경기도, 22일(목) ‘판교입주기업
    통합 채용박람회’ 개최
○ 판교 소재 IT기업 24개사, BT기업 7개사,
    CT기업 8개사 등 39개사 참가
○ 입사지원 컨설팅, 1:1채용박람회,
    모의면접, 취업 컨설팅 프로그램 열려
○ 구직자 2,500여 명 몰려 성황,
    현장면접도 1,500명 진행
- 참가 기업들, 현장에서 93개 직종
   최소 100명 이상 채용



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이 22일
오전 10시부터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
‘판교 입주기업 통합 채용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이번 채용박람회는 판교테크노밸리 기능 활성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네이버, 카카오, SK플래닛, 한글과컴퓨터 등
총 39개 판교 입주기업이 참여했다.
​
이날 채용박람회에는 우수 기업 취업기회를
잡기 위해 2,500여 명의 취업준비생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
채용관에서는 총 39개 기업이
▲프로그래머, ▲마케터, ▲기술·연구,
▲경영기획 등 93개 직종에서 신입 및
경력직원 채용을 위해 이력서 접수와
인사 담당자 면접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기업은 현장에서 1,500명을 대상으로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최소 100명 이상의
인재를 현장에서 채용했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도 이날 오후 박람회장을
찾아 채용관을 비롯해 입사지원 컨설팅 현장
등을 둘러보며 취업준비생과 참여기업을
격려했다.
남 지사는 면접을 1시간가량 기다렸다는
한 구직자에게 “오래 기다리시느라 힘드시겠다.
오늘 박람회를 통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응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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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을 찾은 한 구직자는 “경기도에서
일자리와 관련된 채용박람회를 열어줘서
고맙다.”며 “이런 박람회가 청년일자리
해소를 위해 1회성으로 끝나지 말고 계속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네트워크 장비업체 유비쿼스 관계자는
“분야별 리딩기업들이 박람회에 함께
참여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우수한 인재들이
박람회를 많이 찾았다.
중소기업 입장에서도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런 박람회가 또 열린다면 반드시
참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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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행사 종료 이후에도 미취업자와
인재를 채용하지 못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창업상담관에서 초기 창업기업 및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전문가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경기도 일자리센터
상담관에서도 구직자를 위한
1:1 직업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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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부대행사관에서는
▲입사지원 컨설팅,
▲1:1채용상담회,
▲모의면접,
▲이미지 메이크업 컨설팅,
▲이력서 사진촬영
▲취업 컨설팅 등 다채로운 직업훈련
프로그램 체험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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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판교 입주기업 통합 채용박람회에는
정보기술(IT)분야 기업 비율이 61%(24개사)로
제일 높았으며,
문화기술(CT)분야 기업 8개사
(네오위즈, SK플래닛, 스마일게이트 등),
생명공학기술(BT)분야 기업 7개사
(코스맥스그룹, 휴온스 등) 등 우량 기업이
대거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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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길 경기도 과학기술과장은
“이번 채용박람회가 판교 입주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우수인재의 고용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문의(담당부서) : 과학기술과
연락처 : 031-8008-4597
입력일 : 2015-10-22 오후 4: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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