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7일 월요일

건물이 예술!… 아름다운 건축물 답사 진행

건물이 예술!…
아름다운 건축물 답사 진행

○ 도 및 경기도시공사, 10월 7, 8일
    건축문화답사 추진, 9월 7일부터 참가자 접수
○ 김중업 박물관, 아모레퍼시픽
    연구&디자인센터, 지앤아트 스페이스,
    백남준 아트센터 순회
○ 전문가 해설 병행, 참가비 무료
○ 건축문화 발전과 저변 확대 위해
    개최하는 ‘경기건축문화제’ 일환


경기도내 예술이 담긴 아름다운 건축물을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돌아볼 수 있는
‘건축문화답사’가 진행된다.
​
도와 경기도시공사는 오는 10월 7일과 8일
‘김중업 박물관’, ‘아모레퍼시픽 연구&디자인센터’,
‘지앤아트 스페이스’, ‘백남준 아트센터’를
순회하는 ‘건축문화답사’를 진행한다.


​이번 답사는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 등
개 단체가 건축문화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개최하는 ‘2015 경기건축문화제’ 일환으로
진행된다.
​
답사는 7일, 8일 1회씩 진행되며
1회 참여 인원은 40명이다.
​
답사는 오전 9시 수원시청 앞 올림픽공원에서
출발하여 김중업 박물관 → 아모레퍼시픽 연구&
디자인센터 → 지앤아트 스페이스 → 백남준
아트센터 순으로 진행돼 오후 5시 경 마친다.
​
각 답사 코스별로 전문해설사 등이
동행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은 선착순이며 건축문화제
홈페이지(www.gacf.or.kr)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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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업박물관은 우리나라 근대 건축계의
거장인 김중업 건축가가 설계한 공장건물에
조각작품을 접목시켜 재탄생된 공간이다.
​
아모레 퍼시픽 연구&디자인센터는 건축의 시인,
20세기 모더니즘의 거장으로 불리는 포르투갈
출신의 건축가 알바로 시자의 작품으로
연구시설이지만 내부에 미술관도 갖추고 있다.
​
지앤아트 스페이스는 한강 선유도공원,
올림픽공원의 소마미술관, 아시아선수촌아파트,
서울어린이대공원의 꿈마루 등을 설계한
조성룡 건축가의 작품으로 각각의 건축물보다
풍경으로의 건축을 강조하여 주변과
공간적으로 잘 연결되어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건축물이다.
​
백남준 아트센터는 국제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독일 건축가 크리스텐 쉐멜(Kirsten
Schemel)과 마리나 스탄코빅(Marina Stankovic)이
공동으로 디자인했다.
묵직하고 웅대한 느낌의 단일건물 안에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이자 `비디오 아트의
미켈란젤로`로 일컬어지는 백남준(白南準)의
작품 세계가 담겨져 있다.
​
도 관계자는 “건축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미래 건축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특히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

담당 : 조영선 (031-8008-4924)
 
문의(담당부서) : 건축디자인과
연락처 : 031-8008-4924
입력일 : 2015-09-04 오후 7: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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