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7일 월요일

경기과기원, 12개 시.군 40개소에서 총 792회의 생활과학교실 운영

놀이로 배우는 신통방통 과학교실 ‘인기’

○ 과기원, 연천 등 도내 12개 시·군서
    생활과학교실 운영
○ 연말까지 도내 청소년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2015년 생활과학교실 시행
○ 경기과기원, 12개 시·군 40개소에서
    총 792회의 생활과학교실 운영
○ 경기북부(연천, 포천)지역 지원을 통한
    과학문화 소외지역의 불균형 해소


#장면=지난 5일 경기 북부 연천중앙도서관,
경기과기원이 운영하는 생활과학교실에 참가한
연천 지역 초등학생들이 풍향·풍속계에 대해
설명하는 선생님의 설명에 귀를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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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기상 관측 기구인 풍향·풍속계를
직접 만들어보고 배양액만으로 식물을 재배하는
수경재배, 강약조절 선풍기, 소리와 함께
작은 불꽃이 일어나는 압전효과 등 일상생활 속
과학의 원리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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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전곡초등학교 1학년 정시윤 학생은
“일상 속 과학의 원리를 직접 배울 수 있는
체험과 강연을 들을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며
“물로 식물을 키우는 수경재배가
가장 신기하고 재미있어 기억에 남는다.”며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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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학기술진흥원(원장 곽재원)이
도내 주민센터, 도서관, 지역아동센터 등을
활용해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펼치는
생활과학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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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까지 경기과기원에서 운영하는
생활과학교실은 연천, 동두천, 양주, 의정부,
안양, 용인, 광명, 광주, 시흥, 수원, 포천,
성남 등 총 12개 시·군을 대상으로
총 40개소에서 총 792회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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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기원은 이번 생활과학교실 운영을
통해 경기도 북부지역(연천, 동두천, 양주,
의정부)의 지역 과학문화 불균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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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연 산학연지원본부장은
“지난 2년간 83개소에서 1,433회의
과학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도내 학생의 창의적인 과학 꿈나무
양성에 기여해왔다”며 “앞으로도
실험 및 체험 중심의 다양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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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생활과학교실은 청소년 과학지식
전달 및 풀뿌리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으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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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1=경기과학기술진흥원이 연천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이 풍향풍속계
만들기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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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2=경기과학기술진흥원이
연천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담 당 자 : 김 현 명 (전화 : 031-888-9853)
  
 
문의(담당부서) :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연락처 : 031-888-9853
입력일 : 2015-09-04 오후 7: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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