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2일 일요일

경기도, 일자리 활성화 기여한 이달의 베스트 직업상담사 선정

도, 일자리 활성화 기여한
이달의 베스트 직업상담사 선정

○ 도, 이달의 베스트 직업상담사 2명 선정
- 용인일자리센터 이범준 직업상담사,
  구리일자리센터 신은주 직업상담사
○ 일자리센터 활성화, 취업률 제고 및
   취약계층 일자리 알선에 탁월한 공적이
   있는 직업상담사 매월 2명씩 선정 표창
○ 부상품으로 인증패와 배지 제작 제공


경기도는 공적이 탁월한 상담사를
매월 2명씩 선정해 도지사 표창을
수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도는 이달의 베스트 직업상담사로
용인 일자리센터의 이범준(50세)씨와
구리 일자리센터의 신은주(42세)씨를
선정했다.
​
‘이달의 베스트 직업상담사 선정’은
그간 경제침체에 따른 구인.구직난
속에서도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직업상담사들의 사기진작과 자부심고취를
위해 경기도가 야심차게 시작한
시책사업이다.
​
직업상담사는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우수 일자리 발굴과 일자리
알선을 맡고 있으며, 현재 도내에는
591여명의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다.
​
도는 각 시군에서 우수한 직업상담사를
추천받은 후 공적을 경기도 공적심사위원회의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매월 2명의
상담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심사기준은 일자리 활성화, 취업률 제고,
취약계층 일자리 알선 등이다.
​
이번에 선정된 이범준 직업상담사는
경력단절여성, 결혼이민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취업을 돕고자 구인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동행면접을 실시해
3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또한 구인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교육장을 면접장으로 제공, 상설면접을
총 20회 실시해 면접자 197명 중
12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외에도
▲ 각종채용박람회 성공적 운영 통한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
▲ 기업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통한
    청년 구직자 취업 지원,
▲ 특성화고 학생 및 대학생 대상
    찾아가는 맞춤형 취업특강 실시,
▲ 4050 원스톱 전담 창구 운영 통한
   중장년층 일자리 상담 등을
   우수하게 수행해 5월말 기준
   용인 일자리센터 취업률 66.7% 달성에
   기여했다.
​
신은주 직업상담사는 전 계층에 대한
맞춤형 취업교육을 통해 개별상담,
직업지도, 취업알선 서비스에 탁월한
역할을 했다.
그 결과 구리시의 2014년도 고용률
61.5%달성에 큰 기여를 했다.
이는 전년도 57.6% 대비 3.9%가
상승한 수치다.
또한 포화된 구인시장 해소와 고용촉진일
위해 구리의 인접지역인 남양주시·광진구·
중랑구를 비롯한 홍천군·춘천시까지
구인처를 확대했다. 이외에도
▲ 각종 취업박람회의 성공적 운영,
▲ 계층별 맞춤 교육프로그램 운영,
▲ 취약계층 취업지원 등에서 탁월한
업무수행 능력을 보여주었다.
​
박덕진 경기일자리센터장은
“베스트 직업상담사 선정을 통해
직업상담사의 사기진작은 물론 일자리
활성화까지 도모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우수사례 전파를 통해
일자리센터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
한편, 도는 일자리 활성화의 박차를
가하기 위해 오는 연말에 베스트 직업상담사
사례를 포함한 도내 직업상담사들의
각종 성공사례를 엮은 우수사례집을
발간해 각 시군에 배포할 계획이다.

문의(담당부서) : 경기일자리센터
연락처 : 031-8008-8662
입력일 : 2015-07-10 오후 5: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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