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2일 화요일

경기도, 주거급여제도 개편 앞두고 사전준비단 운영

도, 주거급여제도 개편 앞두고
사전준비단 운영

○ 개편 주거급여 7월 시행
    임차 최대 36만원 월세 지원,
    자가 최대 950만원 개량 지원
○ 1일 주택정책과장 단장으로
    주거급여 사전준비단 회의 개최


경기도가 7월 시행예정인 주거급여제도의
차질 없는 준비를 위해 주택정책과장을
단장으로 하는 주거급여 사전준비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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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급여제도는 경제사정이 어려운
서민의 월세 또는 노후도가 심한
자가주택의 경우 개량지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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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대상은 소득인정액을
기준으로 43%(4인가구 기준,
182만원) 이하인 경우로
임차가구에는 최대 36만 원까지
월세를 지원하며,
자가 가구에는 주택노후도에 따라
최대 950만 원까지 주택개량비를
지원한다.
​
주거급여 사전준비단은
총괄팀, 실무지원팀, 홍보팀으로 구성되며
도 4개 부서, 4개 시군, LH공사
주거급여사업소의 서울, 인천,
경기지역별 1명이 참여해 제도 시행
준비상황을 종합 점검하게 된다.
​
도는 지난 1일 첫번째 회의를 개최하고
제도 시행에 따른 조직신설과 예산현황,
홍보방안 등을 점검했다.
도는 사전준비단 활동을 통해 제도 시행 전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예방할 예정이다.


담당:기환호(031-8008-3463)


문의(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연락처 : 031-8008-3463
입력일 : 2015-06-02 오전 12: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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