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8일 목요일

경기도, ‘통일박람회 2015’ 지자체 중 최대 규모로 참가

경기도, ‘통일박람회 2015’
지자체 중 최대 규모로 참가

○ 경기도, 5.29~ 5.31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되는「통일박람회 2015」에서
    지자체중 최대 규모로 참가
○ 경기도의 남북교류협력 사업을
    소개하는 4개 부스 운영
○ 그간 남북교류협력 성과와
    비전 홍보를 통해 통일공감대
    확산 및 통일의식 고취


경기도가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통일박람회
2015’ 행사에서 ‘경기도가 통일한국을
열어갑니다’을 주제로 경기도 남북교류협력
성과 홍보에 나선다.
​
광복 70주년·분단70년을 맞아 통일부와
통일준비원회가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언론 매체 등
총 164개 기관·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경기도는 전국 지자체중 최대 규모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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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번 행사에서 4개의 부스를 운영해
경기도의 남북교류협력 성과와 비전을
홍보하고, 국민들의 통일공감대 확산은
물론 통일의식 고취에도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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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부스에서는 경기도 옛 지역이었던
개성의 역사와 인물을 물론, 민족 공동
문화유산에 대한 보존을 위해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개성지역 한옥 보존사업’을
사진과 영상 등을 통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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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부스에서는 당곡리 농촌현대화 사업,
개풍 양묘장 조성사업, 말라리아 공동방역사업,
결핵치료 지원, 남북스포츠교류 사업 등
경기도에서 추진한 민생 및 농·축·산림
협력사업에 대한 각종 사진자료를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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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부스에서는 그간 경기도에서
추진한 남북교류협력사업에 대한 성과를
동영상을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
네 번째 부스에서는 북한 배경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을 통해 북한지역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통일을 염원하는 코너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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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부스 출입구에서는 영화
‘공동경비구역JSA’에서 처럼 국군헌병과
북한군 복장을 한 요원이 출입을 막고
출입카드를 발급하는 체험도 마련했으며,
북한 간식 맛보기, 통일기원 바람개비 만들기,
대북 울리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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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행사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부스 전면에 설치되어 있는 철조망을
해체하는 퍼포먼스를 시행함으로써
통일한국을 염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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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순 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도는 그간 추진한
남북교류협력사업의 성과와 비전,
접경지역인 경기도의 역할을 알려
경기도가 주도하고 있는 남북교류협력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남북한 간 화해협력과
통일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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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그간 말라리아 공동방역사업,
북한 다제내성 결핵환자 치료지원 등
인도적 · 호혜적 협력 사업은 물론,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및 국제 양궁대회 개최,
개성한옥보존사업 추진 등 스포츠 및
사회 문화 교류 사업을 통해 민족의
동질성 회복과 신뢰를 회복하려는
노력을 경주해왔다.
​
아울러, 전국 광역지자체 남북교류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추진함으로써 지자체
차원의 남북교류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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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통일기반조성담당관
연락처 : 031-8030-2363
입력일 : 2015-05-27 오후 3: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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