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3일 금요일

경기도, 따복공동체와 기존 공동체사업 융합 주제로 자유토론 열어


도, 따복공동체와 기존 공동체사업
융합 주제로 자유토론 열어

○ 16일 민간주도 방식의
    브레인스토밍 행사 개최
○ 남 지사 등 공직자와
    민간 전문가 80여 명 참가.
    9개 주제로 토론
○ 따복공동체와
    기존 공동체사업 융합방안 논의,
    행정협의회 전달 예정



경기도가 따복공동체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도에서 실시하고 있는
유사 공동체사업과 따복공동체 사업의
융합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
경기도는 오는 16일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박수영 행정1부지사, 김희겸 행정2부지사,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등 3명의 부지사와
주요 실국장, 공공기관장 52명과 민간 대표인
김인선 따복공동체 TF팀 단장,
김용국 경기마을네트워크 운영위원장,
최민경 성남도시농부 협동조합 대표 등
모두 8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따복공동체
민·관 브레인스토밍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
이번 브레인스토밍은 각 부서별로 흩어져
있는 공동체나 사회적경제 관련 사업들을
알아보고, 각 사업별로 따복공동체와의
융합방향에 대해 서로 고민하고 토론해
보자는 의도에서 마련됐다고 도는 설명했다.
​
이에 따라 참석자들은 정책총괄반,
평생학습공동체반, 문화공동체반,
생활체육공동체반, 농촌공동체반,
주거환경개선반, 복지공동체반,
사회적경제지원반, 공간지원반 등
모두 9개 그룹으로 나눠 토론을 벌이게 된다.
토론은 민간과 유관기관, 도청 실·국장들이
함께 해 자유로운 방식으로 진행된다.
​
경기도는 그룹별 토의결과를
오는 3월 구성예정인 행정협의회에 전달,
참고하도록 할 방침이다.
​
도는 각 실국별 공동체사업 담당자로
구성된 행정협의회를 통해 기존 마을
공동체사업과 따복공동체 사업을
연계시킨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
경기도 관계자는 “기존의 관주도,
상급자 중심의 회의방식을 완전히 벗어나
민간전문가 주도 아래 모두가 평등한
구성원으로서 참여하는 브레인스토밍
방식을 도입하게 됐다.”라며, “따복공동체의
발전방안을 놓고 의미 있는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박승빈(전화 : 031-8008-3573)
​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73
입력일 : 2015-02-11 오후 3:45:28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