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9일 목요일

『SOC.일자리 분야 재정조기집행 점검회의』 개최

『SOC.일자리 분야 재정조기집행 점검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1-18



지난 1.4일 부총리 주재로
「긴급 재정집행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였으며,
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2017년 제1차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2017년 고용여건 및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 추진방향 -

2017년 제1차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2017년 고용여건 및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 추진방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1-18


□ 유일호 부총리는 1.18.(수) 07시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2017년 제1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여,

 ㅇ ‘’17년 고용여건 및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 추진방향’

    * 담당자 : 기재부 미래정책총괄과
      이용준 사무관(044-215-4912)

 ㅇ ‘중장기 쌀 수급안정대책 보완방안‘

 ㅇ ‘창업 활성화 방안‘

    * 담당자 : 미래부 창조경제기획과
      이종우 서기관(02-2110-2077)

 ㅇ ‘최근 주택시장 동향 점검 및 대응‘

 ㅇ ‘K-ICT 스펙트럼 플랜(중장기 주파수 종합계획)‘을
    논의하였다.


 2017년 고용여건 및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 추진방향 












2017년 제1차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창업활성화 방안 -

2017년 제1차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창업활성화 방안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1-18


□ 유일호 부총리는 1.18.(수) 07시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2017년 제1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여,

ㅇ ‘’17년 고용여건 및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 추진방향’

    * 담당자 : 기재부 미래정책총괄과
      이용준 사무관(044-215-4912)

 ㅇ ‘중장기 쌀 수급안정대책 보완방안‘

 ㅇ ‘창업 활성화 방안‘

    * 담당자 : 미래부 창조경제기획과
      이종우 서기관(02-2110-2077)

 ㅇ ‘최근 주택시장 동향 점검 및 대응‘

 ㅇ ‘K-ICT 스펙트럼 플랜(중장기 주파수 종합계획)‘을
    논의하였다.




창업활성화 방안(요약)






[참고]
자세한 것은 기획재정부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주식투자 실패 책임

금융이나 주식에 투자하는 분들의 처음 생각은
`은행 이자 보다 조금 더 벌자'로 마음 먹고
투자를 단행하게 되지만 결국에 투자는
실패로 끝맺음을 하고 쓸쓸히 떠나게 되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4/blog-post_749.html)

주식투자 실패에 대한 책임이야 당연히
투자를 선택하고 결정한 투자자들의 책임이겠지만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상장시켜 놓고
회사나 투자자들이야 뒈지든 말든 혼자서
잘먹고 잘살아 보겠다는 상장회사는 책임이
없을까요.
또한, BW, 제3자배정유상증자, 감자, 횡령,
투자실패, 사업철회, 핵심관계자 퇴사,
임직원의 횡령, 사업양도 등등으로 한탕을
일삼는 CEO는 책임이 없을까요.

동네 구멍가게 보다 못한 회사를 상장시켜준
관계자들은 책임이 없을까요.

자본시장의 역사가 짧다는 이유로
한탕만을 노리고 `먹튀'를 일삼는 세력들과
감독해야 할 관계자들은 책임이 없을까요.

경제논리 보다 정치논리를 앞세워서 甲질을 일삼는
국가나 일부 세력들은 책임이 없을까요.

자본력과 정보력을 가졌다는 이유로
주가를 조정해 보겠다는 일부 세력들은 책임이 없을까요.

찌라시만도 못한 리포트와 아무런 거리낌 없이
써내려간 소식들은 책임이 없을까요.

상승하는 종목은 모조리 자기가 추천했다고
자랑질을 일삼으며 개미투자자들을 두번 울리는
관계자들은 책임이 없을까요.

도박판을 개설해 놓았다는 이유로, 법에 정해졌다는 이유로
수수료나 세금이란 명목으로 삥을 뜯어가는
관련 기관들은 책임이 없을까요.

이외에도 책임을 묻고 싶은 것이 더 있겠지만
주식투자에 대한 실패 책임을 오직 투자자 혼자서
감당하라고 한다면 너무 잔인하지 않을까요.



2017년 1월 19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7년 1월 19일 거래소 거래량 상위종목

2017년 1월 19일 코스닥 거래량 상위종목


2017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자문단 구성하고 18일 위촉

민간 전문가들이 공공기관 사무실에 새옷 입힌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1-18



정부와 공공기관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나섰다.

개방적이고 수평적인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함으로써 업무 성과와 근무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017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자문단을 구성하고
18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9명의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여러 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일터와 업무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한다.

기존 공공기관의 사무공간은 획일화되고
폐쇄적인 이미지가 강했다.

부서마다 방을 따로 쓰고, 자리마다 파티션이 있어서
다른 부서나 옆자리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기도
어려웠다.
이런 공간은 협업을 제약하고 비효율의 원인으로
지적받았다.

이번에 구성된 자문단은 소통하고 협업하기 편하도록
공간을 개방적, 수평적으로 바꾸고,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도 그에 걸맞게 개선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자부는 지난해
건축 설계분야 전문가 4명으로 자문단을 운영했고,
14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간혁신 컨설팅을 진행했다.
정부청사관리본부와 충청남도, 한국재정정보원 등의
일부가 스마트오피스로 변신했고, 제주도로 이전할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사옥 설계 또한 크게 달라졌다.

올해에는 자문위원이 9명으로 늘었다.
건축 설계 외에도 조직문화 혁신, 정보통신 기술,
친환경 소재와 에너지 절약, 사무가구, 조명, 색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포함된 점이 특징이다.

김홍진 자문단장은 KT 사장과
워크스마트포럼 의장을 역임했고,
천의영 경기대 건축전문대학원 교수와
임상관 테트라건축사무소 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계속 활동한다.

여기에 채정우 서울대 미대 교수, 김현선 홍익대 교수,
김건위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박사, 강호석 삼성물산 수석,
오재경 카카오 공간플러스팀장, 조재원 01스튜디오 소장
등이 새로 참여했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매일 생활하는
공간이 바뀌면,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의 생각도
달라진다.”라며,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을
통해 앞으로 정부3.0 혁신을 공간 차원에서도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협업행정과 강준엽 (02-2100-3435), 주정민 (4403)



2017년 Trump, Xi Jinping, 그리고 Yellen

Trump, Xi Jinping, 그리고 Yellen.
2017년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듣거나 보게될
이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이외에도 러시아 Putin, 브렉시트에 따른
영국의 지도자들, ECB 총재, 일본의 아베 내각 등등도
많이 많이 접하겠지만요.

오늘자 Bloomberg를 보노라면
Yellen 한마디에 국채가격이 하락하고
Trump "달러가 강하다"는 한마디에 달러 가격이
요동치는 것을 보면


2017년은 Trump, Xi Jinping, Yellen을 언론에서
자주 보게 되지 않을까요.




2017년 1월 1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화성여행’ 떠나볼까?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화성여행’
떠나볼까?

                    화성시             등록일    2017-1-17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과 유익하면서도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화성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화성시가 ‘겨울여행주간’을 맞아 이달 30일까지
관내 유명 관광지 6개소에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화성여행’이벤트를 개최한다.

사적지와 유적지 등에서 문화관광 해설을 듣고
퀴즈를 맞히면 화성시 관광기념품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이벤트가 열리는 곳은
▲세계문화유산인 ‘융릉·건릉’
▲정조의 효심이 깃든 사찰 ‘용주사’
▲세계 3대 공룡알 화석이 있는 송산면 고정리의
  ‘공룡알화석산지’
▲국내 최초 한옥형 유리온실로 조성된 ‘우리꽃식물원’
▲화성 지역민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향토박물관’
▲일제 강점기 가슴 아픈 탄압의 현장을 느낄 수 있는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이다.

오문성 관광진흥과장은 “지난해 ‘가을여행주간
보물찾기’이벤트가 시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화성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다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설사 예약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화성시 문화관광 홈페이지(http://tour.hscity.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 농가 브랜드 개발부터 실버농장까지 농촌 활성화 나서

화성시, 농가 브랜드 개발부터
실버농장까지 농촌 활성화 나서

                     화성시           등록일   2017-01-17



도농 복합도시인 화성시가 농촌자원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시범사업으로 농촌 활성화에
나선다. 

시범사업은
▲농가 브랜드 개발 지원사업
▲스마트 농산물 판매 활성화 사업
▲농촌마을 실버 식물농장 조성 및 운영
▲생태관광지 주변 농촌체험 기반 조성 및 운영 등
총 4개 분야이다.

농가 브랜드 개발 지원사업은 해당 농가의
맞춤형 스토리를 발굴해 개발한 농장명과 BI 또는
캐릭터로 타 농가와 차별화된 마케팅이 가능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농가 3개소를 선정해 사업비의 60% 총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스마트 농산물 판매 활성화 시범사업은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인터넷과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을 돕고 전자상거래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또한 농산물이 안전하게 배송될 수 있도록 택배 포장재
개발을 도와 농가의 직거래 비중을 높일 계획이다.
농가 1개소를 선정해 1천만원을 지원한다.

농촌마을 실버농장 조성사업은 농촌을 도시와
교류하는 커뮤니티 거점공간으로 조성해 식물농장과
힐링 체험 등 신규 소득과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예산은 총 1억원이며, 1개 마을을 선정해
식물농장 운영과 관리,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생태관광지 주변 농촌체험 기반 조성사업은
생태관광지와 가까운 농촌마을의 지리적 여건을 활용해
체험관광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1개 마을에 1억원을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이달 말까지이며,
화성시청(http://www.hscity.go.kr) 또는
화성시농업기술센터 (http://www.hscity.go.kr/farm)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서정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쌀 소비 감소와
한미 FTA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이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자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회와 희망이 있는 열린 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한 『전문가 초청 브리핑』, 『혁신토론회』 지속 운영

“기회와 희망이 있는 열린 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한 『전문가 초청 브리핑』,
『혁신토론회』 지속 운영

                      평택시           등록일   2017-01-18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해 10월부터
「전문가 초청 브리핑」과 「혁신토론회」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화재를 모으고 있다.

한연희 부시장의 아이디어로 시작한
전문가 초청 브리핑은 매월1회 확대간부회의를
활용하여 110명의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교통정책,
스마트도시 등 시정발전을 위한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하여 특강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지제역 역할제고 방안』,
11월 『스마트도시』관련 특강을 하였으며,
2017년 올 해 첫 특강은 1월17일『평택항의 현황과
항만도시 발전전략』이라는 주제로 평택대학교
이동현 교수를 초청하여 특강을 실시하였다.

한편, 회의에 참석한 간부공무원들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였다며,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희망한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지난해 10월부터 부시장 주재로 운영하고
있는 『혁신토론회』도 평택항마라톤 활성화 방안,
장기미집행(공원)시설 활성화 방안, 기지주변 활성화 방안,
인사혁신토론 등은 관련 부서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대안을 마련하는 등 시정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청 브리핑」과 현안「혁신토론회」를
더욱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도 평택시 (예비)사회적기업 발굴․육성 지원대상 선정공고

2017년도 평택시 (예비)사회적기업 
발굴․육성 지원대상 선정공고


2017년 1월 18일 수요일

경기도 생계형 사건 전담 행정심판위원회, 전국 최초 신설

생계형 사건 전담 행정심판위원회, 전국 최초 신설
○ 청소년 담배 판매 등 생계형 사건 전담,
    다음달 1일 전담위 첫 개최
○ 생계형 사건 심리 기간 통상 90일에서
    60일로 대폭 줄어들 방침
○ 전문 변호사 배치된 TF팀 운영,
    심의 절차·형식 간소화 등 중심으로 추진

문의(담당부서) : 행정심판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77  |  2017.01.17 오전 7:28:00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노래방 주류 판매, 청소년 담배 판매 등
생계형 사건을 전담으로 하는 행정심판위원회를
신설한다.
이번 행심위 신설로 통상 90일이 소요되던
생계형 사건 심리 기간이 60일로 줄어들 전망이다.

도는 6명으로 구성된 생계형 사건 전담 행심위를
기존의 정규 행심위와 별도로 구성하고
다음달 1일 생계형 사건 전담위원회를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생계형 사건은 ▲식품위생 ▲문화관광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숙박업소
▲담배소매업 등 민생경제와 밀접한 4대 분야 중
청소년을 고용해 유흥접객행위를 시키거나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판매하고 성매매를 알선하는 등
13개 유형의 범죄다.
대부분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벌어지고 생계와
밀접하게 관련돼 신속한 처리가 요구된다.

대개 영업정지·취소 처분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지는 등
복잡한 법리검토 과정이 없어 심의가 비교적 간단하지만
그간 정규 행심위 일정에 맞춰 처리돼 심리과정이
평균 80일, 최장 90일 정도 소요되고 대규모 사건에
비해 관심을 받지 못하는 등의 문제점이 발생했다.

도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계형 사건 전담위를 신설하고
▲TF팀 운영 및 재결기간 단축
▲심리절차·형식 간소화로 실질적 심의 강화
▲생계형 사건에 대한 재결 형평성 강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생계형 사건 전담위는 연간 12회에 걸쳐
1,000여 건 이상을 처리할 예정으로
도 행정심판담당관 내에는 전문행정심판직원인
변호사 2명을 포함한 TF팀이 설치돼 전담위를
지원하게 된다.

전담위는 또 심판서류 내용 요약, 보고내용 낭독,
책자 제작 등 종전의 절차를 생략해 전담위원들이
심판서류를 바로 검토하고 일반인이 알기 쉬운
판결문(재결서)을 내는 식으로 간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객의 사기·협박 여부, 업주의 사고예방
노력 여부 등 정상참작 사유에 대한 심의를 강화하고
감경 기준을 통일할 예정이다.

전하식 경기도 행정심판담당관은 “생계형 사건은
민생과 직결된 사항으로 빠른 사건처리가 필요하다는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을 반영해
이번 전담위를 신설하게 됐다”며 “생계형 사건이
신속하고 형평성있게 처리될 수 있도록 운영과정에서
지속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첨부파일

중국 에이텍社, 판교제로시티에 자율주행 R&D시설 조성 합의

중국 에이텍社,
판교제로시티에 자율주행 R&D시설 조성 합의
○ 경기도, 중국 체리자동차 자율주행차 부문 자회사
    에이텍社와 업무협약
- 판교 제로시티에 자율주행 R&D시설 건립 협력키로
○ BMW에 이어 두 번째 글로벌 기업,
    판교제로시티 연구시설 조성 합의
○ 에이텍, 자율주행차 도로 운행 성공 경험 있어.
   판교제로시티 자율자동차 실증 연구 탄력 기대

문의(담당부서) : 산업정책과 
연락처 : 031-8030-3073  |  2017.01.18 오전 7:30:00




중국 5대 자동차제조회사 체리자동차(Chrey Automobile)의
자율주행차 부문 자회사인 에이텍(Atech Automtive)社가
판교제로시티(판교창조경제밸리)에 자율주행 연구시설을
조성하기로 경기도와 합의했다.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천저젠(Chen Zejian) 에이텍 사장은 18일 오전 9시
경기도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판교제로시티 조성
업무협약서(MOU)’에 서명했다.

에이텍사는 지난해 중국의 대표 인터넷 기업인
바이두(Baidu)와 함께 자율주행차(EQ)를 개발,
실제 도로 운행에 성공한 경험을 갖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해 세계적 자동차회사인 BMW사와도
판교제로시티에 연구시설 조성에 합의한 바 있다.
아직 정부 관련부처와 최종합의 과정이 남아 있지만
두 자동차회사의 판교제로시티 입주가 확정될 경우
판교제로시티를 국내 자율주행차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려는 경기도의 계획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협약 내용을 살펴보면 에이텍은 판교제로시티에
자율주행차 연구시설을 설치하고, 한국시장에
특화된 자율주행차 기술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자율주행차 운행에 필요한 충전과 통신시설,
디지털 고밀도 전자지도와 같은 인프라와 서비스
지원을 맡기로 했다.
이 밖에도 양측은 자동차 정보통신기술 관련
중소기업을 판교제로시티에 유치하는 노력도 함께 한다.

에이텍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자율주행차 경주대회 등
국제 대회에 체리자동차와 함께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판교제로시티에 도입될 예정인
자율주행셔틀의 제작과 운행, 관리 등도 함께할 예정이다.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는 판교제로시티를 자율주행차,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이 융복합된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체리자동차의 자율주행 R&D 기술을
선도하는 에이텍社의 판교 진출을 계기로
도내 자율주행차 관련 기업과 중국 기업간 교류가
더 활발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판교제로시티가 약 750여개 첨단기업이 모여
4만 명이 근무하는 세계적인 첨단산업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판교제로시티를 규제와 비용,
환경오염·탄소배출, 에너지, 사고·미아 등이 없는
미래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자율주행자동차는
이런 판교제로시티의 핵심프로젝트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올해 업무보고를 통해
12월 판교역에서 판교제로시티까지 편도 2.5㎞ 구간에서
12인승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시범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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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블록체인 거버넌스, 2월부터 도입”, 시.군 협력 당부

남 지사 “블록체인 거버넌스,
2월부터 도입”, 시·군 협력 당부
○ 경기도, 18일 경기도 굿모닝하우스에서
   ‘2017년 시장·신년인사회’ 개최
- 2월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심사부터

  블록체인 거버넌스 도정 도입 실시
- 남 지사 “공유적시장경제국, 전 세계 최초 신설 후

   의사결정 전 과정에 블록체인 기술 도입할 것”
- 지방분권 강조, 일자리 정책 확대에 대한 방안 제시
○ 도, 시·군 간 연대협력 강화, 주요 사업 예산 지원 등

   지자체 건의도

문의(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연락처 : 031-8008-2245  |  2017.01.18 오후 3:38:52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올해 블록체인 거버넌스
(Blockchain Governance)를 도정에 도입하고
이를 통한 직접민주주의의 기틀을 31개 시·군과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18일 오전 10시30분 경기도 굿모닝하우스에서
2017년 시장·군수 신년인사회를 갖고 “지사가 된 후
여러 시장·군수와 함께 한 새로운 정책으로
연정이라는 정치적 공유와 공유적 시장경제라는
부의 공유 플랫폼 경제체제를 도입해 이제 성과가
나오고 있다”며 “경기도는 전 세계 최초로
공유적시장경제국을 만들고 그간 시작한 일들을
잘 마무리하는 동시에 새로운 시대적 흐름이라고
할 수 있는 블록체인 거버넌스를 도입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정유년 새해, 경기도 31개 시·군의 행복 기원의 장’을
주제로 마련된 이날 신년 인사회에는
김윤식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시흥시장)을 비롯한
21개 시·군 단체장과 성남·안양·화성·광명·포천·하남 등
6개 시 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동두천, 파주, 부천,
용인 등 4개 지자체는 AI점검과 시의회 본회의 등의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남 지사는 이날 블록체인 거버넌스를 31개 시군과
공유해야 할 새로운 시대적 트렌드라고 소개하고
행정과 정치에 접목할 수 있도록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그는 “블록체인을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이은
제3의 새로운 혁신으로 확신한다”며 “도정 도입
첫 사례로 따복공동체 정책결정 과정에 블록체인
시스템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록체인은 네트워크 참여자 간 정보를 암호화해
공개·공유하는 분산장부 시스템으로 높은 보안성과
거래의 투명성으로 인해 온라인 금융 거래시 해킹을
막는 기술로 활용되고 있다.
도는 다음달 23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심사에 블록체인
방식을 적용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심사를
동시 진행할 계획이다.
이어 남 지사는 지방분권 강화와 일자리 관련
정책 확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남 지사는 “국가적인 리더십 실종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가 흔들리지 않는 것은 시장, 군수의
탄탄한 리더십 덕분으로 이게 바로 지방분권의 힘”이라며
“중앙집권의 폐해를 도지사가 된 이후 직접 몸으로
느끼고 있다.
지방분권 시대를 시장, 군수와 함께 열 수 있도록
협력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또 테크노밸리와 같은 거대한 일자리 플랫폼을
경기도 곳곳에 만들어 적극적인 일자리 정책을
시군과 함께 펼치겠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20만 평인 판교 테크노밸리는
과거 중화학 단지 공장 2개를 합친 규모로
한해 창출되는 일자리만 9천개에 달한다”며
“일자리 플랫폼의 대명사격인 테크노밸리를
도내 4곳으로 확대해 나가면 대한민국의 성장동력과
일자리 복지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참석한 지자체 장의 주요 정책 소개와
건의사항에 대한 소견발표가 이어졌다.

김윤식 시흥시장은 “도와 31개 시군이 상생토론을 하며
예산편성시기에 사전협의를 잘 해 지방재정을 건전히
운영하기로 했지만 아직 협력하는 데 미숙한 것 같다”며
“새해에는 도와 시군이 협업수준의 자치행정을 실시하고
연대협력을 통한 시너지를 발산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유영록 김포시장은 “총 사업비 1조5,000억 원이
투입되는김포도시철도 건설사업에서 김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1조2,00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았지만 나머지 3,000억 원을
김포가 모두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도가 예산 지원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면
내년 10월 도시철도를 건설해 도민의 교통편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건의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은 안전산업을
신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R&D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지만 제도적 근거가 부족해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경기도가 재난안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 필요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해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이날 신년인사회에서는 ‘복조리 걸기’ 등
새해를 맞아 행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첨부파일

대한민국 인구(2016년 12월 우리나라 인구는 5,170만명)

2016년 12월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는 5,170만명
2016년 주민등록 인구 증가 : 166,878명↑, 
자연적 인구변동(출생-사망) : 132,832명↑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1-17






인구 및 세대 현황

2016년 월별 인구변동 현황

주민등록 인구구성 현황

2016년 월별 시도 전입신고현황

2016년 전입신고 사유현황

시도별 주민등록 인구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