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1일 월요일

평택시 안중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문화프로그램 운영

평택시 안중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문화프로그램 운영

                   평택시               등록일   2017-08-18


평택시립안중도서관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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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나는 지하철입니다>(문학동네어린이, 2016년)의
작가 김효은 선생님 강연회는 9월 9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안중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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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의 드로잉 작업, 3년간의 출판과정 등
한 권의 그림책이 탄생하기까지의 힘들고
어려웠던 과정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으며,
작품 활동 중 겪었던 작가의 고민과 어려웠던 점을
선생님의 육성을 통해 생생히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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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은 오후 2시부터 초등학생 1학년에서 3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안중도서관 뒷산 생태를 체험해 보는
<숲과 함께 놀아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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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관찰하기, 나무 목걸이 만들기 등을 통해
자연 속에서 오감을 느끼고, 즐기는 배움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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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체험이 끝났다면 오후 4시부터는
어린이 인형극 <잭과 콩나무> 공연이 기다리고 있다.
세계명작‘잭과 콩나무’를 재조명한 인형극으로
고전 읽기를 두려워하는 어린이들이 고전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웹툰 「아만자」의 김보통 선생님 강연회
<만화로 이야기하기>는 9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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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가진 고민, 갈등, 상처를 타인이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전달하는 방법과 그림을 못 그리는 사람,
어떻게 그려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이야기 하듯
만화 그리는 법’을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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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함께 하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8월 26일 1차 웹툰 작가와의
만남(「놓지마 정신줄」의 신태훈 웹툰 작가와의 만남)에 이은
2번째 강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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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청북도서관에서 즐기는
인디 밴드(도리토리 등 2팀) 공연 <신나는, 청북도서관>이
9월 24일 청북문화센터 야외 공연장에서
오후 5시부터 개최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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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감명 있게 읽은 책을 추천하는
<내 인생의 책> 체험행사, 그림책 <군함도>(우리교육, 2016년)
원화전시회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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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작가의 친필 사인이 든 도서를 선물로 드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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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모든 행사는 8월 22일 화요일부터 접수가능하며
전화(☎8024-8340, 8344), 인터넷 또는
도서관에 직접 방문하시면 된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안중도서관 홈페이지(www.ptlib.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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