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17일 월요일

2016 경기 반려동물 어울림 한마당 in 부천 10월 16일 개최

반려동물은 내 운명‥
반려동물 어울림 한마당 성황리에 마무리

○ 2016 경기 반려동물 어울림 한마당 in 부천 10월 16일 개최
- 10월 16일 오전 10시 20분부터 부천시청 앞 광장 일원
○ 반려동물 건강달리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인기
○ 무료 건강상담, 무료미용 등 각종 부대행사도 성황
- 동물등록제 홍보, 유기동물 입양 홍보 등 문화캠페인도 펼쳐져

문의(담당부서) : 동물방역위생과 
연락처 : 031-8008-6721  |  2016.10.14 17:06



반려동물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축제
‘2016 경기 반려동물 어울림 한마당 in 부천’행사가
16일 오전 10시 20분 부천시청 앞 광장일원에서
동물보호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반려동물 애호가 등
10,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수의사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를 맞아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유기동물 없는
경기도를 만드는데 목적을 뒀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의사로부터 반려동물의 대한
건강상식이나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들을 수 있는
반려동물 문화교실, 반려동물 무료 건강 상담
코너가 인기를 끌었다.
​
또, 소형견, 중현견, 대형견 등의 종목으로 나눠
50m 레이스를 진행했던 반려견 건강 달리기 대회,
도그 어질리티(Dog Agility, 장애물 시범),
디스크 도그(Disc Dog, 원반던지기) 등의
각종 체험 프로그램에도 많은 호응이 이어졌다.
​
이외에도 ▲반려동물 예절교실,
▲반려동물 사료·간식·용품 마켓,
▲반려동물 무료이용 코너,
▲광견병 예방접종 코너 등의 부스도 반려동물 애호가들의
열띤 관심 속에 장사진을 이뤘다.
​
아울러 동물등록제 홍보, 유기동물 입양 홍보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문화캠페인도 함께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
이날 행사장을 찾은 임현종(30)씨는
“요즘 동물학대 범죄가 심심치 않게 뉴스를
장식하고 있는데, 반려동물을 키우는 입장에서
씁쓸한 것이 사실”이라며, “이런 행사가 더 많아져서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소통하고, 동물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방법을 배워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김성식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도민들이 재미와 정보는 물론,
동물과 사람이 서로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가졌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경기도는 유기동물의 발생을 최소화하고
유기견 안락사 없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 동물복지 5개년 로드맵’ 수립을 추진 중이며,
오는 2018년 완공을 목표로 여주시 상거동 일원
39만1천522㎡부지에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