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2일 일요일

`2016 경기국제보트쇼', 관람객 4만 명 등 역대 최대 성과 기록

경기국제보트쇼, 관람객 4만 명 등
역대 최대 성과 기록

○ 역대 최대 상담계약 2억 1천만 달러,
   관람객 4만 6백명 기록
- 지난해 대비 상담계약액 26%,

   전체 참관객 수 14%, 증가
○ 대동마린테크 300만불 계약, 실구매고객 크게 증가
○ 전문사용자와 일반사용자가 함께하는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






제9회 `2016 경기국제보트쇼`가 관람객 4만 명,
상담계약실적 2억 1천 만 달러의 최대성과를
기록하며 2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지난 19일 개막해 4일 동안 고양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열린 올해 경기국제보트쇼에는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28개국
404개사 1,565부스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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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년간의 노하우로 우수 바이어 유치와
국내 타깃마케팅에 집중한 결과,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수출 상담회에서는
작년보다 상담계약액이 약 26%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해 해양레저산업이 또 하나의
수출산업으로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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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엔진 제조사인 대동마린테크는
베트남 해경에 300만 달러의 수출성과를 달성하고
카타르, 두바이, 스리랑카 등 다수의
해외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보트 제조사인 디텍은 60만 불 규모의
낚시선 계약 상담을 했다.
올해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 `보트코리아`의 경우
신규고무보트를 첫 날 완판하는 기염을
토했다.
​
7년 연속 경기국제보트쇼에 참가하는
현대요트는 “이번 경기국제보트쇼에서
처음으로 요트회원권을 판매했는데
참관객의 높은 관심과 구매문의에
한국 해양레저산업의 성장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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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3대 보트쇼로 성장한 경기국제보트쇼는
관람객 방문 수에서도 지난해 3만 5천명보다
14% 증가한 4만 6백 명을 기록하며
해양레저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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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행사로는 오픈 컨퍼런스,
김포 아라 마리나 해상전시, 체험 이벤트 및
각종 경품 행사가 다양해지며 관람객의
참여와 볼거리가 늘었다.
해외 선진국의 해양레저문화를 소개하는
‘전문 컨퍼런스’는 보트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전시장 내 오픈 상설무대에서 펼쳐진
‘오픈 컨퍼런스’는 해양레저 스포츠 동호인뿐만
아니라 일반 참관객들의 참여로 열기가
가득했다.
​
특히, 올해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해양레저인력양성사업이 함께 소개됐다.
업계에 부족한 전문인력을 수급하고 안전한
해양레저활동을 위한 목적으로 시작되는
선외기 테크니션 양성사업은 올 6월부터
학생을 모집하고 7월부터 경기테크노파크에서
교육이 시작될 예정이다.
이를 홍보하는 해양레저인력양성부스에는
취업희망자들의 방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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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도 경제실장은 "해마다 관람객과
실적 신기록을 뛰어 넘는 성과를 보며, 업계와
국민들의 해양레저산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경기국제보트쇼는
해양레저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로서 일자리
창출과 산업성장에 더욱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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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2017 경기국제보트쇼`는
2017년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520
입력일 : 2016-05-22 오후 3: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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