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8일 월요일

(성명서) 보육대란만은 막아야 합니다.

보육대란만은 막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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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초유의 보육대란이
이제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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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당장에 급한 보육대란의
불을 끄고자 허리띠를 졸라매
2개월분의 누리과정 예산 910억 원을 편성,
수정예산안까지 제출했지만
도의회의 합의는 아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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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안 처리가 19일까지 이뤄지지 않으면
보육대란이 현실화되고, 준예산 사태
장기화에 따른 도민들의 불편과
혼란이 커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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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0만 경기도민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보육대란을 막는 것이 먼저이고
누구 책임인지 따지는 것은 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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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절반이 넘는
경기도민들이 경기도의 ‘선 예산 지원,
후 해법 논의’ 제안을 찬성한다고 합니다.
도민들의 뜻은 바로 보육대란만은
막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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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경기도의회가 누리과정예산에 대한
전향적이고도 대승적인 결단을 통해
2016년 수정예산안을 조속히 처리해
준예산 사태를 종료해주길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경기도교육청에도 아이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누리과정 문제 해결에
좀 더 열린 자세로 접근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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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대란만은 막고자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려는 경기도와 수원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에도
귀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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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대란이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경기도는 보육대란을 막아낼 것입니다.

2016년 1월 17일
경기도지사 남경필

문의(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6-01-17 오전 9: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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