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경기도, 제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우승. 전국대회 4연패 쾌거

“역시 ! 기능최강 경기도”
전국대회 종합우승 4연패

○ 경기도, 제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우승.
    전국대회 4연패 쾌거
○ 종합점수 2,013점으로
    2위 경북과 685점 큰 차이로 따돌려
- 역대 최고점수로 우승 :‘14년(1,545점),
   ‘13년(1,505점),‘12년(1,912점)
○ 입상자는 시상금, 국제기능경기 대회 출전 등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려




기능 최강’ 경기도가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우승 4연패를 달성했다.
​
경기도는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제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룩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경기도는 통산 종합우승 19회,
준우승 10회 등 전국 최다승 기록을
연이어 갱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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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제품디자인 등 49개 직종 1,928명의 선수가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
도는 49개 전 직종에 165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8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21개 등을
차지하며 역대 최고점수인 2,013점을 획득,
지난해에 이어 전국 1위의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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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뒤를 이어 지난해 4위를 차지했던
경상북도는 1,328점으로 준우승을,
3위는 1,225점을 획득한 서울시가 차지했다.
지난 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던 대구시는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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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대표 선수단 중 금메달 입상자는
가구분야 임우렬(산본공고) 등 8명,
은메달은 제품디자인분야 신율리(안산공고) 등 17명,
동메달은 동력제어분야 이해찬(평택기계공고) 등 23명,
우수상은 건축설계/CAD분야 이장현(수원공고) 등
20명으로 총 68명의 선수가 도의 명예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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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의 금, 은, 동메달 등 입상자에게는
최대 1,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해당직종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기능장려 지원 후원업체인 삼성전자·
삼성중공업·현대중공업 취업기회 부여 등의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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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직종별 금, 은메달 입상자에게는
2016년도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와 함께
2017년 아랍에미리트에서 개최되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의 국가대표 선발경쟁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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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택 경기도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대회 종합우승을 위해 특성화 고에 대한
관심과 지원, 자체평가전, 각종 훈련 실적을
고려한 훈련비 차등 지원, 선수단 방문 격려 등
선수와 지도교사, 관련기관의 혼연일체가 돼
노력했다.”며, “우수한 기능과 기술을
가진 분들이 우대받는 사회를 만드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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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도는 지난 8월 브라질에서 개최된
제43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대한민국
대표단이 우승하는데도 큰 기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에서는 5개 직종에 선수 5명이 출전해
금메달 2명, 은메달 1명, 동메달 1명,
우수상 1명 등 전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룩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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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33
입력일 : 2015-10-12 오전 10: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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