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7일 화요일

경기도 배경 웹드라마 "그녀는 200살", 27일 공개

경기도 배경 웹드라마
"그녀는 200살", 27일 공개

○ 경기도,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웹드라마 제작 지원
○ 포미닛 남지현․지은성, 경기도의 문화해설사와
    도청직원 역할을 맡아
- 경기도를 배경으로 동화같은 판타지로맨스 펼쳐
○ 지자체-제작사-엔터테인먼트사
    합작모델로도 주목 받아



경기도가 투자하고, 디지털에볼루션,
iHQ가 제작한 웹드라마 <그녀는 200살>이
27일 네이버 TV캐스트(http://tvcast.naver.com/sheis200)를
통해 공개된다.
​
"그녀는 200살"은 경기도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배경으로 도의 다양한 정책과
풍광을 담은 드라마로, 주인공 이정훈(지은성 분)이
어느 날 교통사고에 휘말리고,
생명의 은인 민세연 (남지현 분) 덕분에 목숨을
건지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시공간 초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인기 걸그룹 포미닛의 남지현이 경기도 관광해설사,
신예 배우 지은성이 도청 사회복지과 따복공동체
담당 직원으로 출연해 화제가 됐다.
​
이 밖에도 이 웹드라마는 광역자치단체와 제작사,
엔터테인먼트사의 3자간 합작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
​
경기도가 드라마의 배경, 촬영장소 등을 후원하고,
엔터테인먼트사(큐브, iHQ)에서는 소속사 배우를,
제작사(디지털에볼루션, 싸이더스)에서는
드라마 촬영, 제작을 진행했다.
​
이를 통해 고품질의 콘텐츠 제작에 있어
비용을 절감하고, 각자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제작 모델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경기도 소통기획관실 유대성 팀장은
“멀티 네트워크 시대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경기도의 모습들을 보여주기 위한
시도.”라며, “경기도의 알려지지 않은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출연진을 통해 따복공동체 등
도 정책을 보다 쉽게 도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웹드라마 "그녀는 200살"은 26일 오후 4시
청담동 큐브엔터테인먼트 내 큐브카페에서
제작발표회를 갖고, 27일 네이버 TV캐스트에서
5편 모두 공개한다.
​
※ 웹 드라마는 TV가 아닌 모바일 기기나
웹으로 보는 드라마로, 동영상 스트리밍 방식으로
서비스된다.(네이버 TV캐스트,
다음카카오 스토리볼, 구글 유튜브 등)
웹 드라마 분량은 보통 한 회에 10~15분이며,
짧게는 3분부터 30분까지 방영 길이는
다양하게 제작된다.

문의(담당부서) : 소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09
입력일 : 2015-10-23 오후 5: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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