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3일 일요일

남경필 지사, 경기도노사민정협의회에서 상생협력 협약 체결

남경필 지사, 경기도노사민정협의회에서
상생협력 협약 체결

○ 13일 제2차 도 노사민정협의회서
    ‘노사민정 상생협력 공동실천 협약’ 체결
○ ‘G-노사상생 우수기업’인증패 수여식도 열려
○ ‘15년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 열어,
    원․하청 상생협력 방안 등 논의


경기도가 노사민정 상생협력을 통한

공정경제 실현에 앞장선다.
13일 도에 따르면 남경필 지사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수원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및 자문위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경기도 노
사민정협의회’를 열고, 도내 기관들과 함께
‘노사민정 상생협력 공동실천 협약’을
체결한다.
​
이날 협약식에 참여하는 도내 기관은
경기도를 포함해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경기경영자총협회, 경기상공회의소연합회,
경기도의회,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경기지방중소기업청 등 7개 기관이다.
​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노사가 함께 상생하는
   미래지향적⦁합리적인 임금체계 개편,
▲일과 가정이 양립하고 생산성을
   제고하는 장시간 근로 개선,
▲지역사회의 통합을 위한
   원-하청 상생협력과 근로자 간 격차 해소,
▲근로자의 능력개발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활성화에 적극 노력 등
5개 사항을 이행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상생의 노사관계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 및
도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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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협약 체결에 앞서
‘G-노사상생 우수기업’ 6곳에 대한
인증패 수여식도 열린다.
​
G-노사상생 우수기업 제도란
최근 2년간 노사분규가 발생한지 않고
노사상생 협력과 근로개선, 일자리 창출 등
타 사업장의 모범이 되는 도내 업체를
선정하는 사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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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한국성신양회㈜ 구리공장,
㈜노루케미칼,
포레이사베기컨트롤시스템코리아,
신안운수㈜,
TDK코리아㈜,
대원화성㈜ 등
6개 사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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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체들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노사상생 협력비, 중소기업 육성자금
심사우대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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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진행될 협의회 회의에서는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경기경영자총협회,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경기지방중소기업청 등
노사 및 고용분야 유관기관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중소기업 및
원·하청기업 상생협력 방안, 기관별 일자리 및
노사상생 주요산업, 소기업 임금체계 개편,
아파트단지 근로자 노무관리 컨설팅
추진현황 등 지역노동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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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호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의 행복 증진은
노사민정의 상생과 협력에서 출발한다고
본다.”면서 “앞으로도 노사민정협의회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공정경제 실현에 한발
한발 앞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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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도는 지난 3월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올해 첫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남 지사는 사람중심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사 간 협력을 통한 일자리
창출 모범케이스 확산과,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통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확대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문의(담당부서) : 공정경제과
연락처 : 031-8030-2973
입력일 : 2015-09-11 오후 5: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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