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27일 목요일

남경필 지사,“대한민국 일자리 창출에 엄중한 책임감 느낀다”

남경필 지사,“대한민국 일자리
창출에 엄중한 책임감 느낀다”

○ 남 지사, 27일 새누리당 정책위·
    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 남 지사,“경기도가 일자리를 만들어야
    대한민국의 일자리가 많아진다는
    엄중한 책임감 느끼고 있다.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 선봉장 역할
    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요청
○ 도로 7개 사업 1,495억,
    철도 4개 사업 2,909억 등 4,404억 원
    지원 요청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단과
예결위 국회위원을 만나 도내 주요 국비 지원
사업에 대한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사흘 전 새누리당 경기도당 국회의원과의
정책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 대(代) 국회 국비
확보 행보다.
​
남 지사는 27일 오전 10시 40분 국회에서
‘새누리당 정책위·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약속한
고용률 70%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경기도가
70만개 일자리를 만들어야 가능하다.”면서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다.
경기도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야 대한민국의
일자리가 많아진다는 엄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선봉장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당부했다.
​
남 지사는 이어 여당 의원뿐 아니라
야당의원과도 힘을 모을 것이라며
“조만간 야당 예결위 위원도 모실 예정이다.
여·야 상관없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박근혜 대통령이 추진하는 일자리창출을
위해 손잡고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
이 자리에는 원유철 새누리당 대표와
김재경 국회예결위원장, 김성태 국회예결위 간사,
신상진·김용남·이우현 국회예결위위원,
김명연 새누리당 경기도당위원장 등이
함께 했다.
​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남 지사의
말에 대해 “남 지사가 여당은 물론
야당 예결위원과도 간담회를 갖겠다고
했는데 안보와 민생에는 여야가 없다.”며
공감을 표한 후 “경기도에 대한 지원과
투자는 반드시 경기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안보와 일자리는 경기도가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을 열어간다고 생각하고
예산 심의에 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
김재경 국회 예산결산 위원장은
“경기도가 대한민국 안보라든지
국가경쟁력 차원에서 보더라도
그 위상이 상당히 중요하다.”며
“경기도의 얘기를 잘 듣고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태 국회 예결위원회 간사 역시
“경기도의 중요성을 잘 안다. 적극적으로
예산을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참석자간 토론에서는
▲이우현(용인) 의원이 평택과 용인시간
   광역상수도 갈등에 대한 해결을,
▲김명연 의원이 수도권 교통문제해결을
   위한 광역 교통망 수립을,
▲김용남 의원이 심도 있는 예산심의를 위해
  예결위 정책간담회를 봄부터 실시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남경필 도지사는 이날
▲도로분야, 국대도 3호선 상패∼청산
   도로개설 등 7개 사업 1,495억 원
▲철도분야, 수도권고속철도(KTX 수원역 출발) 등
   4개 사업 2,909억 원 등 주요 SOC사업 예산
   4,404억 원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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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지난 11일 기획재정부 방문규 제2차관을
만난데 이어 24일에도 새누리당 경기도당
국회의원을 만나 주요 국비 지원 사업에
대한 적극 협조를 요청했었다.
​
경기도는 올해 2016년도
국비 10조 4,633억 원을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8조 5,421억 원이 중앙부처에
반영돼 기재부가 현재 심의 중이다.

담 당 자 : 김종연 (031-8008-2843)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3
입력일 : 2015-08-27 오후 1: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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