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3일 목요일

도, 정원에 美친 UCC공모전 수상작 7작 선정

도, 정원에 美친 UCC공모전
수상작 7작 선정

○ 도, 정원에 美친 UCC 공모전
    7개 수상작 발표
○ 총 65개 작품 출품돼 열띤 경쟁 펼쳐
○ 이종민씨 작품‘회색도시에서
    이젠 녹색도시로’대상 수상
○ 경기도지사 상장 및
    총 시상금 1,500만원 지급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은
21일 경기가족여성연구원에서
‘정원에 美친 UCC 공모전’의 수상작
7개 작품을 발표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
이번 공모전은 ‘생활 속의 정원문화’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확산하고,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자 개최됐으며,
총 65개의 작품이 출품돼 열띤 경쟁을
벌였다.
​
영예의 대상은 이종민씨의
‘회색도시에서 이젠 녹색도시로’가
차지했다.
이씨의 작품은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자작곡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조화롭게
묘사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최우수상은 생활 속 정원문화라는
박람회의 취지에 맞춰 정원에서 위로받는
한편의 CF같은 영상을 제작한
김정원·김상우씨의 ‘정원과 썸, 타다’가
선정됐다.
​
이외에도 노하영·김성환씨의
‘토끼의 정원에 놀러오세요’와
김영조씨의 ‘가뜬 깜빠넬라 프로젝트’가 우수상을,
김민경씨의 ‘작은정원’과 신요한씨의
‘힐링이 필요해!!!’, 정소영·정정범씨의
‘이렇게 시작되었다’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
이번 공모전에서는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세심한 심사를
통해 독창적 아이디어와 구성으로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목적을
잘 표현한 우수작들을 선정했다.
​
이번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대상 500만 원,
최우수상 300만 원, 우수상 200만 원,
장려상 100만 원 등 총 1,500만원의 상금과
경기도지사 상장이 수여됐으며,
수상작은 향후 유튜브(Youtube), G버스TV,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박람회 홍보 및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된다.
​
이세우 경기도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공모전에서는 작품성은 물론
독창적 아이디어를 통해 경기도정원문화
박람회를 재치 있게 소개하는 작품들이
많았다.”며, “이번 수상작을 제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경기도와 안성시가 주최하고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제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안성시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된다.
  

문의(담당부서) : 공원녹지과
연락처 : 031-8008-5485
입력일 : 2015-07-21 오후 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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