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8일 화요일

경기도, 가정의 달 맞아 과대포장 제품 집중 지도점검 실시

도, 가정의 달 맞아
과대포장 제품 집중 지도점검 실시

○ 도내 백화점, 대형마트 대상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선물세트 집중 점검
○ 4월 28일부터 5월 15일까지


경기도가 자원 절약과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28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도내 주요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과대포장 행위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유형의
선물세트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점검은 각 시‧군별로 실시하며,
​도와 시‧군, 한국환경공단과의 합동점검도
병행된다.
​주요 점검대상은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완구, 벨트, 지갑 등), 건강기능식품 등
각종 선물세트로, 제품의 포장공간비율 및
포장횟수, 포장재질 등에 관한 규정을
지키고 있는지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반은 제품의 포장공간비율 및
포장횟수 등 기준 위반 여부를 간이측정하고,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인정되면
해당 제품 제조자, 수입업자 등에
전문기관의 검사성적서를 제출하도록
요구하게 된다.
​성적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검사 결과
위반한 것으로 확인되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경기도 자원순환과장은 “과대포장 때문에
발생되는 자원낭비와 환경오염방지를 위해
제조사에서도 실용적인 선물포장 및
포장폐기물 감량 등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장인애 (전화 : 031-8008-4252)
문의(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연락처 : 031-8008-4252
입력일 : 2015-04-24 오후 7: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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