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8일 화요일

개관 1주년 맞은 수원아토피센터, 한해 4만4천여명 이용

개관 1주년 맞은 수원아토피센터,
한해 4만4천여명 이용

○ 28일, 개관 1주년 기념행사 열어
○ 1년 동안 44,000여명 대상
    아토피질환자 검진, 치유,
    예방검진, 상담 등 실시


경기도와 수원시가 환경부의 지원을 받아
설립한 수원시 환경성아토피센터가
개관 1주년을 맞이했다.
​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와
염태영 수원시장은 28일 오후 1시 수원시
조원동에 있는 수원시환경성아토피센터
대강당에서 개관 1주년 행사를 열고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2015년 사업방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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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환경성아토피센터는
지난해 4월 150억 원을 투자해
환경성질환자 및 아토피환자를 위해
건립한 전국 최고의 환경성질환
아토피전문기관이다.
​
아주대의료원이 위탁운영 중인
수원시환경성아토피센터는 현재
아토피 전문의가 상주하며
아토피질환자의 검진, 원인별 맞춤형 치유,
사후관리 및 예방교육 실시와 함께
환경성질환에 취약한 영유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예방관리, 체험교육을 통해
아토피질환 유발을 사전 예방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
수원시환경성아토피센터는
이날 1주년 성과발표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44,000여 명을 대상으로
아토피질환자와 예비질환자 프로그램,
상담 등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5만 명
이용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의 어린이
아토피 환자가 69만 명으로 도 전체
아토피 환자의 32%를 차지한다는
통계가 있을 만큼 아토피 질환 예방과
관리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아토피 없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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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오는 2016년 완공을
목표로 가평군 상면 행현리에
가평 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건립을 추진,
내년부터는 도심형인 수원환경성아토피센터와
자연친화형인 가평환경성아토피센터를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방법으로
환경성질환 아토피 치유와 예방이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담 당 자 : 안명숙 (전화 : 031-8008-4236)
​
문의(담당부서) : 환경정책과
연락처 : 031-8008-4236
입력일 : 2015-04-28 오전 10: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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