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3일 금요일

경기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00명 대상 정기교육 실시

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00명 대상 정기교육 실시

○ 3일 경기중기센터서. 전문성과
    직무수행 능력 향상 위해
○ 총 2,414명 위촉. 식품안전사고 예방,
    식품판매업소 지도 점검 등 활동


경기도는 3일 오후 1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내 경기홀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00명을 대상으로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전문성과 직무수행 능력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기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00여 명과 4월 위촉예정인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00여 명이
참여했다.
​
도는 이날 경기도 식품안전정책방향을
설명하고 불량식품근절 시민감시단의 역할,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식중독 예방관리,
업종별 식품위생감시요령 등에 대해
교육했다.
​
경기도는 지난 2013년부터 소비자가
참여하는 시민감시단을 새롭게 구성하여
4대 사회악인 불량식품 근절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재 경기도 소속 184명,
시·군 소속 2,230명 등 총 2,414명의
감시원이 활동 중이다.
​
식품위생감시원은 올해
▲식품안전사고예방 홍보활동,
▲‘떴다방’ 등 허위과대광고
   피해사례 예방교육 및 홍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그린푸드존)에
  식품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지도·점검 강화,
▲불량식품 유통·판매 차단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수시 지도 점검 등을
   수행한다.
​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라 등록한 소비자단체 임직원 가운데
해당 단체의 장이 추천하거나 식품위생에
관한 지식이 있는 개인을 시장·군수나
도지사가 위촉해 활동한다.
​
경기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지난해 3만5,914명(연인원)이 14만4,017
개소를 점검해 1,228개소를 적발해 조치했다.  
담 당 자 : 김순화 (전화 : 031-8008-3695)

문의(담당부서) : 식품안전과
연락처 : 031-8008-3695
입력일 : 2015-04-02 오후 4: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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