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0일 화요일

값싸고 믿고 먹는 G마크 축산물 판매점 이용하세요!

값싸고 믿고 먹는 G마크 
축산물 판매점 이용하세요!

○도, 저렴하고 믿고 먹을 수 있는
    ‘G마크 축산물전문판매점’조성
○도, 선정된 판매점 업체당 4천만 원 지원
- 인테리어 및 간판 설치, 홍보·마케팅
○ 유통단계 최소화로 저렴한
    가격에 축산물 공급


경기도에 ‘저렴하고, 믿고 먹을 수 있는’
축산물 판매점이 생긴다.
​
도는 도내 정육점 중 300개소를
올해부터 연차적으로 ‘G마크 축산물
전문판매점’으로 전환한다고
10일 밝혔다.
​
G마크 축산물 전문판매점은
경기도에서 생산된 친환경·무항생제·고품질
축산물을 취급하며, 유통단계를 최소화하여
신선한 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게
된다.
도는 FTA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물 생산농가가 안정적이고
항구적인 소비기반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아울러 주로 전통시장에 위치한
‘정육점’을 유망 업종으로 육성하고
골목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들 역시 개선된 유통단계
(G농가→도축장→가공장→전문판매장)를
통해 가격거품 없이 고품질의 먹거리를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 전문 판매장
20개소를 우선 선정하며 지원대상은
도내 정육점 및 정육식당이다.
​
선정된 판매점은 통일된 간판과
실내 인테리어, 안정적 수익 창출을 위한
홍보·마케팅 등 필요한 비용 4천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
지원을 희망하는 정육점은 3월 27일까지
각 시군 축산물담당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 축산산림국
(031-8030-351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김성식 동물방역위생과장은
“G마크 전문판매점 육성을 통해
전문화·차별화된 경기도 브랜드 축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도내 정육점 및 정육식당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
한편, 도는 친환경 인증 축산농가에서
생산된 G마크 축산물을 34개 브랜드
업체에 유통 중에 있으며, 품질과
안정성에 대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문의(담당부서) : 동물방역위생과
연락처 : 031-8030-3512
입력일 : 2015-03-09 오후 5:52:00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