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24일 화요일

경기도-도경, 위기가정 발굴 확대 방안 모색

경기도-도경,
위기가정 발굴 확대 방안 모색

○ 도-도경, 24일 사회적 약자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력 간담회 개최
○ 지난 2월 ‘사회적 약자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약’ 후속 조치
- 31개 시군 무한돌봄센터장,
   41개 경찰서 관계자 간 네트워크 구축
- 구체적인 협업 방안 모색



경기도와 경기지방경찰청이
위기가정 발굴 확대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도와 도경은 24일 오후 2시
경기도인재개발원서 ‘사회적 약자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날 간담회는 지난 2월 10일 도와
도경이 체결한 ‘사회적 약자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협약 체결 이후
시군과 경찰서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한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구체적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회적 약자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약’ 주요내용>
- (경찰청) 복지상담 희망자 정보 제공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적극 지원
- (경기도) 경찰공무원에 대한 복지교육 실시,
    범죄피해자 복지서비스 제공 지원
   
아울러 이날 간담회에는
31개 시군 무한돌봄센터장과
41개 경찰서 여성청소년팀장 및
범죄피해자 지원 담당자 등이 참석해
실무적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
​
이한경 도 보건복지국장은 “복지예산과
서비스의 증가에도 아직 생활고로 신음하는
이웃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경기지방경찰청과 41개 경찰서 소속
경찰공무원들이 범죄 피해로 인한
위기가정을 발굴하는 데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정유미 (전화 : 031-8008-3365)
​
문의(담당부서) : 무한돌봄복지과
연락처 : 031-8008-3365
입력일 : 2015-03-24 오전 10: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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