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2일 월요일

경기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교통환경 조성에 89억 투입

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교통환경 조성에 89억 투입

○ 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교통환경
    조성을위한 도로교통안전개선사업 실시
○ 5개 사업 74개소 정비에 총 89억 투입
○ 도“안전한 경기도 만드는 데 일조할 것”


경기도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앞장선다.
​
도는 안전한 도로·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도로교통안전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
도는 교통사고 다발지역 개선,
회전교차로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위험도로 구조
개선 등에 총 89억을 투입한다.
​
교통사고 다발지역 개선사업은
3억 4천 4백만 원을 투입,
교통사고가 잦은 지점 2개소에
중앙분리대와 교통섬 등 안전시설을
설치한다.
​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은
5억 6천 백만 원을 투입해
교차로 지체가 심한 지점 2개소에
교통회전교차로를 설치하게 된다.
​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및
안전한 보행환경은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62개소와
양평시장길 생활문화의거리를 대상으로
각각 16억 9천만원과 2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은
사고발생 요인을 제거하고 불합리한
도로환경을 개선하는 것으로,
43억 3천 4백만원을 투입한다.
​
본 사업은 민선 6기 도정과정 중의
하나인 ‘안전한 경기도 만들기’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보이며,
도내 교통사고 발생률 대폭 감소와
더불어 교통 혼잡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손임성 도 건설안전과장은
“지금은 도로·교통사업의 패러다임이
신설 및 확장에서 유지·관리로 전환되는
시점.”이라며 “본 사업의 효과와
주민만족도 등을 감안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교통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아울러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속적인 국비예산과 더불어
국비보조 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건설안전과
연락처 : 031-8030-3893
입력일 : 2015-03-01 오전 6: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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