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5일 목요일

경기도, 재선충병 방제에 총력 기울인다.

도, 재선충병 방제에 총력 기울인다.

○ 도, 재선충병 피해고사목 항공예찰 조사 실시
- 2월 23일까지 도내 13개 시군 대상
  임차헬기 12대 동원 예정
○ 항공예찰 후 지상예찰을 통해
    피해고사목 색출 및 방제 실시
○ 도,“소중한 산림자원 보존 위해 최선 다할 것”


경기도가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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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산림청과 합동으로 오는 23일까지
도내 13개 시·군 지역 재선충병 피해고사목
항공예찰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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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예찰 조사에는 지자체의 임차헬기
12대와 관계공무원, 산림병해충 예찰방재단을
투입하며, GPS 장비를 활용한 항공 예찰과
지상 조사를 통해 피해고사목의 최종 위치를
확인하는 작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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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재선충병 발생지역 및 인접지역의
피해고사목을 대상으로 집중 조사를
실시하고 매개충의 활동시기 이전까지
항공 및 지상 방제, 예방나무주사 등
예방 및 구제 활동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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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본 활동을 통해 국·사유림 간
경계를 넘어 예찰·방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문화재 및 군사보호구역 등
타 부처 소관의 산림에 대해서도 예찰을
실시하는 등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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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계자는 “재선충병의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고사목을 찾아내 매개충
우화기 이전 고사목을 전량 제거하고,
방제품질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당부하며, “귀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해 재선충병 방제에 최선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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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선충병은 재선충을 보유한
매개충이 소나무류의 새순를 후식할 때
나무조직 내부로 침투해 빠르게 증식,
수분과 양분의 이동을 방해해 나무를
시들어 말라 죽게 하는 병으로 도내지역에서는
잣나무 피해가 주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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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산림과
연락처 : 031-8030-3553
입력일 : 2015-02-05 오후 2: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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