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27일 금요일

경기도, 2015년 농업전망대회 열어

경기도, 농산물 수급안정 방안 모색

○ 도, 25일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2015년 농업전망대회 열어
○ ‘농산물 수급안정 방안,

    현장에서 찾는다’ 주제
○ 품목별 주산지 중심으로

    전국 5개 권역별 개최


경기도가 농산물 수급 안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도는 25일 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농산물 수급안정 방안, 현장에서 찾는다’를
주제로 경기, 강원 등 중부권역 농업인,
​유통인, 농업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5년 농업전망대회’를 개최한다.


농업전망대회는 전국 농업인과
관계자들이 모여 농업과 농촌 여건을 살피고
다가올 변화를 전망하기 위한 자리로
매년 농식품부가 주최해 왔으나,
​올해부터 지역 농업인 참석률과
수급정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전국을 품목별로 5개 권역으로 나눠
각 지역에서 개최된다.

경기도에서 열리는 전망대회는
제주도(2월3일), 영남권(2월9일),
​호남권(2월23일)에 이은 중부권 대회이다.
​충청권은 27일 개최된다.
​
특히 도는 정부의 주요 정책과
품목별 농업관측 전망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기존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해
지역 농업인과 생산자단체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정책담당자와 학계 전문가와
함께 토론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대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
전망대회에서 나오는 정부 정책 방향,
​품목별 수급 전망 정보 및 토의 결과는
인터넷(http://aglook.krei.re.kr)에 공개된다.

도 관계자는 “농업전망 지방대회가
농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전개되고
또한 시의적절한 정책적 방안이 마련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박성욱 (전화 : 031-8008-5455)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연락처 : 031-8008-5455
입력일 : 2015-02-24 오후 6: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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