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8일 수요일

경기도, 녹색 경기도 만들기 위해 2015년 428억 투자한다.

도, 녹색 경기도 만들기 위해
428억 투자한다.

○ 도, 명품도립공원 조성,
    녹지공간 확충 위해 428억 투자
- 남한산성, 연인산, 수리산
   3개 도립공원에 107억 투자
- 맞춤형 서비스 위한 녹지공간
  확충에 321억 투자
○ 도시경관개선 위한 가로수 길 조성,
    녹색일자리 창출 등에도 힘쓸 것


경기도가 명품도립공원 조성과
맞춤형 서비스를 위한 녹지공간 확충
사업에 428억을 투자할 계획이다.
​
도는 27일 명품 도립공원 조성을 목표로
남한산성과 연인산, 수리산
3개 도립공원에 107억원을,
1인당 공원면적 9.0㎡ 조성(세계보건기구
기준)을 목표로 도심 내 맞춤형 서비스를
위한 녹지공간 확충에 32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
명품도립공원 조성을 위해
연간 337만명이 찾는 대표적 명소인
남한산성 도립공원에는
우량 소나무림 보전사업, 탐방로 정비,
노점상 불법행위 단속 및 정비 사업
등을 진행하며,
연인산도립공원에는 경관 및 생태계
보존을 위해 용추계곡의 친환경 복원을
목적으로 토지매입을 추진한다.
수리산도립공원에는 쾌적한 휴양공간을
만들기 위해 탐방안내소 신축,
야생초화원 신설, 기타 편익시설을
조성한다.
​
맞춤형 서비스를 위한 녹지공원 확충을 위해
군포 초막골근린공원, 남양주 늘을중앙공원 등
도심공원 12개소 106만 2천㎡를 조성하고,
도심 자투리땅 70개소에 쌈지공원을 조성한다.
사회복지시설 10개소에는 나눔숲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이외에도 도시경관개선을 위해
도내 24개 시·군에 총 길이 62km 규모의
가로수 길을 조성하고 도시녹지관리원 25명,
명상숲 코디네이터 10명을 채용하는 등
녹색일자리 창출에 힘쓸 예정이다.​

이세우 경기도 공원녹지과장은
“도립공원은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
조성하고 도시공원, 쌈지공원 조성
​등으로 도심 속 건강·휴식공간 제공,
환경복지, 맞춤형 서비스를 위한 녹지
확대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편 도는 공원녹지 주요정책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공원조성 및 운영 관리비용의
효과적 사용과 절감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2030 경기도 공원녹지 비전과 전략 수립」
연구 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에
수반하는 위치정보 기반의 공원관리시스템의
필요로 공원녹지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
​
문의(담당부서) : 공원녹지과
연락처 : 031-8008-5483
입력일 : 2015-01-27 오전 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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