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9일 수요일

국가가 보유한 가장 비싼 건물은 '정부세종청사 1단계'


국가가 보유한 가장 비싼 건물은
'정부세종청사 1단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4-08




작년 말 기준으로 국가가 보유한 가장 비싼
건물은 '정부세종청사 1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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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8일 발표한 '2013회계연도 국가결산
결과'에 따르면, 국무총리실과 기획재정부 등이
입주한 정부세종청사 1단계의 장부가액은
5025억원으로 국유재산 건물 중 가장
비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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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말 입주한 '정부세종청사 2단계'의
장부가액은 4536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국회의원회관(2557억원), 정부대전청사(2481억원),
국립중앙박물관 본관(2069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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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자산 중에선 기재부가 보유한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dBrain)이
취득가액 353억원으로 가장 비쌌다.

이어 취업 후 학자금상환 전산시스템 구축(299억원),
2012년 차세대 국세행정시스템(181억원),
G2B 시스템(172억원),
수도권매립지 공유수면사용권(150억원)
순으로 취득가액이 높았다.​

고속도로의 재산 가치는
경부고속도로(10조8806억원),
서해안고속도로(6조5618억원),
남해고속도로(6조3112억원),
통영ㆍ대전 중부고속도로(5조1836억원),
영동고속도로(4조5107) 순으로 비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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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보유한 가장 비싼 물품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부가액 172억원의 기상청 슈퍼컴퓨터
3호기 '해온과 해담'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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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방부가 보유한 가장 비싼 무기는
해군의 '광개토-Ⅲ(세종대왕함급)'로
조사됐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정관리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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