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8일 금요일

투자에서 발목(바닥, 최저점)을 찾는 것은 어렵다.

전문가란 사람들과 언론들은
결과를 놓고 바닥을 들먹이며 매수를 했어야
한다고 야단을 떨지만 바닥을 찾는 것은 어렵지요.

시장이 좋았을 때는 20%정도 하락하면
바닥일 것으로 예측을 하고 분할매수를 하지만
시장은 여지없이 예측을 빗나가면서
비자발적 장기투자자로 만들어 버리지요.

주식시장이 더 이상 하락할 수가 없을 것 같아,
종목들의 하락폭이 커서 하락이 없을 것 같아,
국제원자재 가격이 너무 상승해서 더 이상
상승할 수가 없을 것 같아서...등등
상승이나 하락에 배팅을 하지만
시장은 그리고 종목은 여지없이 반대로
움직이면서 큰 고통을 주지요.

분할매수를 했는데도 시장은 그리고 종목은
반대로 움직이지요.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는데도 전문가란 사람들과
언론들은 지난날 외쳤던 상승을 뒤엎고
하락을 외치기 시작하지요.
지금이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투자금액이 없어서 짜증과 한탄으로
시장을 지켜보며 현금을 외치지만
바닥(저점.발목...)이 어디였는지는
시간이 흘러서 결과가 나와바야 알 수가 있듯이
저점(바닥)을 찾기는 어렵지요.

결국, 반대로 움직이는 시장과 종목을 보면서
후회, 한탄, 고통으로 지켜봐야 하는데
쉽지가 않는 것이 투자지요.




[참고]
2022년 1월 26일 수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2년 1월 27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2년 1월 27일 목요일

2021년 경제성장률과 2020년 4분기 실질 GDP(경제성장률)

2021년 경제성장률과 

2020년 4분기 실질 GDP(경제성장률)

- 2021년 4/4분기는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1.1% 성장 

- 2021년 경제성장률 4% 성장을 통해 

  G20 선진국 중 가장 빠른 회복세 달성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1-01-25


[참고]

2021년 경제 성장률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 및 

2021년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22/01/2021-2021-4-gdp.html



□ 2021년 1월 25일(08:00) 발표된 

2021년 4/4분기 실질 GDP(속보치)는 

전기대비 +1.1%, 

전년동기대비 +4.1% 성장하고, 

2021년도 연간으로는 전년대비 4.0% 성장








LG에너지솔루션(373220) 신규상장과 바이오스마트, 바이오리더스, 시스웍, 상한가(2022년 1월 27일 증시현황)

2022년 1월 27일 목요일 증시는

미국 FOMC 회의에서 2022년 3월부터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소식에 

큰 폭의 상승 출발했던 증시가

약보합으로 마감을 했고요.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폭락하면서

우리 증시도 폭락으로 마감을 했네요.


거래소는 상하가나 하한가 종목이 없고

LG에너지솔루션(373220) 신규상장했네요.

코스닥은 바이오스마트(038460),

바이오리더스(142760), 시스웍(269620),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2021년 12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2021년 12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한국은행       등록일   2022-01-27

[참고]
2021년 11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은



□ 2021년 12월 수출물량지수*는 
화학제품, 제1차금속제품 등이 
감소하였으나 
컴퓨터,전자및광학기기, 운송장비 등이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4.8% 상승

□ 2021년 12월 수입물량지수*는 
운송장비가 감소하였으나 
컴퓨터,전자및광학기기, 광산품 등이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5.9% 상승

□2021년 12월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수입가격*(29.9%)이 수출가격*(16.4%)보다 
더 크게 올라 전년동월대비 10.4% 하락









2022년 3월부터 미국이 금리인상 예정

불과 1년 前인 2021년 1월만 해도
코로나19 펜데믹에 델타변이 바이러스로
경제는 한치 앞을 알수가 없없으며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인해서
금리인상이 2023년 부터나 가능할 것으로
연준(Fed)가 말했지요.
물가도 공급난을 예상하지 못했기에
통제 가능할 것으로 예측을 했고요.
국제유가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도
안정될 것으로 예측을 했고요.

[자료=fed, 번역=구글]


1년이 지난 2022년 1월이 지나가고 있는데
주가는 최저치를 연일 갱신하고
델타변이 대신에 오미크론이 점령하고 있고
물가는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고
많은 돈을 줘도 근로자를 구할 수가 없고
중동을 비롯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
등등으로 지정학적 리스크는 커지고 있고
국제원자재 가격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고
미국은 금리를 3월부터 인상하겠다고 야단들이고...,

불과 1년만에 경제는 그리고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는 느낌이 들지요.

2023년 1월은 어떻게 변할까요.



[참고]
2022년 1월 25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2년 1월 26일 수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2년 1월 26일 수요일

2022년 1월 소비자동향(소비자심리지수)조사 결과

2022년 1월 소비자동향

(소비자심리지수)조사 결과


     한국은행      등록일   2022-01-26



[참고]

2021년 10월 소비자동향

(소비자심리지수)조사 결과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21/10/2021-10_31.html



□ 2022년 1월중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4.4로 

전월대비 0.6p 상승


* CCSI(Composite Consumer Sentiment Index)

- 소비자동향지수(CSI)중 

6개 주요지수를 이용하여 산출한 심리지표로서 

장기평균치(2003년 1월 ~ 2021년 12월)를 

기준값 100으로 하여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











2021년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

2021년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22-01-26


[참고]

2021년 3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21/10/2021-3.html


2020년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21/01/2020_31.html


□ 2021년중 외국환은행의 

일평균 외환거래(현물환 및 

외환파생상품 거래) 규모는 

583.1억달러*로 

전년(528.4억달러) 대비 54.7억달러(+10.3%) 증가


* 2008년 통계 개편 이후 연중 일평균 최대치


o 현물환(227.1억달러, +24.0억달러) 및 

  외환파생상품(355.9억달러, +30.7억달러) 

  모두 거래 규모가 증가







대원전선, 대원전선(우), 푸른기술, 에너토크, 상한가(2022년 1월 26일 증시현황)

2022년 1월 26일 수요일 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과 기관과 외국인들의 매도에도

연일 큰 폭으로 하락한 우리 증시는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하기도 했지만

외국인들의 쉼없는 매도로 결국

하락으로 마감을 했네요.


거래소는 대원전선(006340), 대원전선(우),

상한가로 마감했고요.

코스닥은 푸른기술(094940), 에너토크(019990),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에코프로비엠 그룹은 주식 내부자거래 혐의로

큰 폭으로 폭락을 했네요.


LG에너지솔루션(373220), 거래소(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

LG에너지솔루션(373220)

거래소(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1-01-25



유튜브 동영상은

https://youtu.be/rBznSWtzeEo




LG에너지솔루션(373220) 개요




태림페이퍼, 거래소(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승인

태림페이퍼

거래소(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승인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1-01-25






미국증시가 최악(最惡)의 한 주(周)를 보냈는데 더 큰 최악의 한 주가 되나요.

꽤 오랜기간 주식시장을 봐오면서
2022년 1월처럼 최악이였던 때가 있었을까요.

[자료=naver]



모두가 1월 효과를 기대했는데
지금까지는 1월 효과로 톡톡히 재미를 봤는데
2022년 1월은 최악이였으며
최악의 한 주도 보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물가상승에 따른 금리인상이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에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양적 완화에서 양적 긴축으로 선회 등등은
모두가 알고 있었기에
"노출된 악재는 악재가 아니다"라는 격언처럼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측했는데...,

이래서, "주식은 신(神)도 모른다"는 말이 생겼으며
"주식은 여유자금으로 시간에 투자해야 한다"는
원칙도 생겼겠지요.

더 중요한 것은, 누군가는 커다란 고통을 받지만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간다는 것이고요.
훗날에는 오늘의 경험도 희미해 진다는 것이지요.




[참고]
2022년 1월 24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2년 1월 25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