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19일 수요일

남경필 지사, 19일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2017년 국비 확보 총력…
더불어민주당과 예산 정책 협의
○ 남경필 지사,
   19일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 경기도 주요 국비지원사업과
    정책‧현안 건의사항 설명과 토론
- 수원발 KTX 등 16건(29개 사업) 5,867억 원 국비지원 건의
-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조기구축 등 4건의 정책현안 건의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07  |  2016.10.18 16:17



경기도가 역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17년도 국비 확보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9일 오후 3시 30분부터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경기도 국비 지원사업과 정책 현안에 대한
국정 반영을 건의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김현미 국회 예결특위 위원장,
김태년 예결특위 간사, 전해철 경기도당위원장과
경기도 출신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남 지사는 29개 역점사업에 필요한
5,867억 원의 국비 반영을 요청할 계획이다.
도는 올해 총 954개 사업 11조3,345억 원의
국비를 건의한 상태이다.

우선 SOC분야로
▲수원발 KTX 직결 100억 원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242억 원
▲청북IC~요당IC간 등 8개 도로 개설 2,290억 원
▲광역급행(일산~삼성) 등 8개 철도 1,755억 원 지원을
   건의할 예정이다.

일자리 창출과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경기북부캠퍼스 건립 138억 원
▲반려동물 테마파트 조성 169억 원
▲말산업 특구조성 60억 원
▲게임산업 육성 34억 원의 국비지원도 요청한다.

이날 건의 사업에는
▲2층 광역버스 도입 150억 원
▲도가 먼저 부담한 학교용지부담금 개인환급금 국비 보전 443억 원
▲미세먼지 성분‧농도 분석시스템 구축 50억 원
▲농촌용수공급사업 430억 원
▲2017 경기보트쇼 개최 6억 원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도민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조기 구축 및 권한 위임
▲2층 광역버스 도입 기반 마련을 위한 제도 개선
▲수도권광역교통청 설립(수도권교통본부 승격)
▲광교테크노밸리 바이오 스타트업 캠퍼스
   (Bio Start-Up Campus) 건립 등
4건의 정책 현안에 대한 협조도 요청할 방침이다.

한편, 도는 지난해 국비 10조4,633억 원을 건의했으며
최종 11조952억 원을 확보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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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빅포럼(B.I.G. Forum), 10월 19일 개막

남경필 지사,
“판교제로시티의 목표는 사람이 행복한 도시”
○ 2016년 빅포럼(B.I.G. Forum), 10월 19일 개막
- 창조경제혁신센터,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서

    20일까지 진행
○ 남 지사, 기조연설 통해 판교제로시티 조성 계획 밝혀
- “자율주행자동차와 빅데이터 통해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일하고 살 수 있는 도시로 조성”강조
○ 자율주행자동차의 현 기술현황과 사례.
    해결 과제 등 논의

문의(담당부서) : 산업정책과 
연락처 : 031-8030-3072  |  2016.10.19 14:30



경기도가 빅데이터에 대한 국제교류 촉진과
데이터 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한 2016 빅포럼
(B.I.G.Forum. Bigdata Initiative of Gyeonggi)이
19일 오전 9시 30분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막했다.

경기도와 서울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날 빅포럼에는 파우지 나사시비(Fawzi Nashashibi)
프랑스 정보통신기술국립연구소 책임연구원,
커창 리(Keqiang Li) 중국 칭화대 교수,
마틴 뷜레(Martin Woehrle) BMW그룹 코리아 R&D센터장,
박찬욱 서울대학교 연구부총장,
박태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장영수 국토교통부 종합교통정책관,
김영표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
오성목 KT 네트워크부문장(부사장) 등
국내외 석학과 기업인, 시민 400여 명이 참석했다.

‘자율주행혁명과 미래형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열린
이번 빅포럼에서는 자율주행자동차의 현 기술 현황과
사례, 해결해야 할 도전 과제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인간중심의 플랫폼
판교제로시티(판교창조경제밸리)’라는 제목의
기조연설을 통해 “세 번에 걸친 산업혁명은
인간의 삶을 발전시킨 긍정적 측면도 있지만
양극화와 환경문제 등의 문제를 일으켰고,
지금 진행되는 4차 산업혁명 또한 일자리 없는
성장이란 문제를 안고 있다.”면서 “자율주행자동차와
빅데이터를 통해 구현될 판교제로시티는
이런 문제 해결을 통해 거주하는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일하고 살 수 있는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문제해결에 대한 구체적 방법으로
권력과 경제의 공유를 제시했다.
남 지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새로운
정치·경제 시스템이 필요하다.
정치 영역에서는 권력을 서로 공유하는 시스템이,
경제면에서는 공공영역이 플랫폼을 깔고 민간영역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일자리를 만드는 공유적
시장경제가 필요하다.”면서 “판교제로시티는 공유적
시장경제 모델에 기초한 도시다.
스타트업캠퍼스가 바로 대표적 예로.
세상을 바꿀 비전과 아이디어를 가진 학생들이
비즈니스모델을 현실화시켜 충분히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 지사는 또, “판교(板橋)의 판은 플랫폼이란 뜻이며,
교는 다리란 뜻으로 네트워크를 상징한다.
판교가 새로운 시대에 열려있는 오픈플랫폼의
첫 번째 실증단지가 되는 것은 역사적인 필연인 것
같다.”면서 판교제로시티를 전기와 수소자동차를
제외한 일반자동차 진입이 금지된 친환경 도시로 건설하고,
1년 뒤 판교 실증단지에서 자율주행차 관련 기술을
경합하는 자율주행 자동차 레이싱을 개최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남 지사에 이어 파우지 나사시비 책임연구원은
‘스마트시티를 위한 자율주행 컨넥티드 차량들
(Autonomous connected vehicles for smart
cities : why/how/when,which challenges)’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통해 유럽지역의 다양한 자율주행 차량
도입 프로젝트 사례를 소개했다.

파우지 나사시비 책임연구원은 자율주행자동차에는
개인 자동차, 버스 등 다양한 차가 있을 수 있지만
유럽은 대중교통과 관련된 아이디어에 관심이 많다며
프랑스 라로셀(La Rochell)지역에서 운행된
자율주행자동차 시티모빌(city mobil)사례를 소개했다.
파우지 나사시비 책임연구원은 “시티모빌은 실제
사람이 거주한 도시에서 운행된 자동화 셔틀차량으로
도심 어느 곳에서나 사용자가 요구하면 자동으로
찾아가 사람을 태우는 온 디맨드(on-demand)시스템이
적용됐다.”면서 “3개월 동안 무료로 운행됐으며
지금은 그리스, 핀란드 등 유럽 12개 도시에서 자율과
수동 운전 모두가 가능한 시티모빌2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고 소개했다.

커창 리 칭화대 교수는 ‘중국의 지능형-접촉
차량산업의 현황과 미래(StatusFuture Prospect of
Intelligent & Connected Vehicles in China)’라는
제목의 기조연설을 통해 중국의 관련 연구 사례를
소개했다.
커창 리 교수는 “중국정부는 교통사고 감소와
환경오염문제 해결을 위해 자율자동차 개발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국토부, 과학기술부, 교통부 등
정부는 물론 알리바바, 상하이 자동차, 바이두 같은
민간기업과 학계, 연구소에서도 함께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커창 리 교수는 “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한 표준화
작업이 늦어지고 있지만 미국, 유럽과 함께 표준화
노력을 한다는 것이 중국의 의지”라고 덧붙였다.

마지막 기조연설자로 나선 마틴뷜레 센터장은
‘초현대적 스마트시티에서의 스마트모빌리티와
자율주행 기술(Smart MobilityAutonomous Driving in
Futuristic Smart Cities)’이란 제목의 기조연설을 통해
“자율주행자동차에는 카메라, 초음파, 레이더,
자율주행시스템, 안테나, 인프라 등 다양한 기술이
요하지만 기술간 상호작용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한국은 자율주행자동차를 실현할 수 있는 많은
기술을 갖고 있지만 자율주행정보가 들어있는
지도 개발이라는 과제도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마틴뷜레 센터장은 이어 지도와 5G기술개발을 위해
한국 기업과 협력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기조연설 후에는 이경수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교수의 사회로 ‘자율주행 혁명과 미래형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한 30분 가량의 토론이 진행됐다.

지난해 미국이 발표한 자율자동차 기술표준화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파우지 나사시비 디렉터는
유럽은 최근 논의를 시작해 적용해 가는 상태라고
답했으며 커창 리 교수는 정부의 엄격한 규제로
자율주행차 실험이 중단된 중국의 사례를 소개하며
새로운 규제 제정이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마틴 뷜레 센터장은 국가별로 여러 상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표준화가 중요하며 처음부터 표준화가
진행돼야 시장에서 팔릴 만한 자동차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남 지사는 “자율자동차는 AI(인공지능)의 한
형태로 AI에 대한 국제적 합의가 필요하다”면서
“핵이나 환경을 주요의제로 설정하고 있는 G7이나
G20같은 정상회담에서 자율자동차와 관련된
AI헌장이나 선언 등 국제적 표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남 지사는 또 판교 빅포럼에서 이런 논의에 대해
합의안을 마련하고 이를 전 세계가 공유하는
계기로 삼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자율주행 시대, 미래 교통 환경의
변화’를 주제로 하는 트랙 A가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미래형 스마트시티 구현’을 다루는 트랙 B가
판교스타트업캠퍼스에서 각각 진행됐다.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된 트랙A에서는 ‘지속 가능한
자율주행 산업 생태계와 비즈니스 모델’과 ‘자율주행의
법규제도와 사회적 수용성’을 주제로 포럼이 진행됐으며
스페셜 세션으로 최원용 경기도 일자리정책관과
김대원 명지대 ICT융합대학 학장이 판교제로시티와
관련된 경기도 정책을 발표했다.
역시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된 트랙 B에서는
‘스마트시티의 사회문화적 과제’, ‘스마트시티를 위한
기술과 산업 생태계’, ‘미래형 스마트시티와 빅데이터’를
주제로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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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백화상업협회와 공동 개최 11개 유통기업 대상 현덕지구 투자설명회 개최

황해청, 중국 유통기업 투자유치 박차
○ 중국 백화상업협회와 공동 개최 11개 유통기업 대상
    현덕지구 투자설명회 개최
○ 서안, 북경지역 대형 유통기업 3개社와 1:1 투자상담

문의(담당부서)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635  |  2016.10.19 10:15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현덕지구 내
중국 유통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본격화한다.


황해청은 19일 오전 북경 국제호텔에서
중국 내 백화점 등 11개 유통 기업을 대상으로
현덕지구 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지난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중국백화상업협회와 공동으로 추진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북경 소재 대형 유통기업 8개사를 비롯해
산동, 청두 지역 대표 유통기업 3개사가 참여해
현덕지구 투자환경을 소개받고 투자상담 등을 진행했다.
황해청은 투자설명회에 이어 서안, 북경에서
대형 유통기업 3개사를 방문하여 1:1 투자상담을
진행했다.

황해청 관계자는 “현덕지구는 중국자본으로 개발하는
최초의 경제자유구역으로 한‧중 경제‧문화 협력의
모체가 될 것”이라며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중국과
최단거리에 있는 만큼 세계 최대 유통단지와
외국인 정주환경 조성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중국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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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거 어쩔것이여

헬조선처럼 이민족의 침입을 많이 받은 민족은
침략국의 총칼보다 자국민들끼리 싸워서
뒈지는 숫자가 많지요.

오직 자신만 살아보겠다고, 혹은, 자기 가족만
살아보겠다고 타인은 뒈지게 하는 민족성으로
명분이나 혈연 지연에 집착하게 되지요.

또한, 미국의 개척정신이나 일본의 사무라이 정신처럼
민족혼이 정립되지 않는 상태에서 통제된 경제부흥을
일으키면서 배려나 나눔의 문화가 발달하지 못하고
오직 돈과 권력만을 쫒는 사람들로 넘쳐나게
만들었지요.

대한민국 증시에서도 한탕만을 노리는
CEO들로 넘쳐나면서 투자자들은 뒈지든 말든
자기 뱃속만 채우겠다는 인간들로 넘쳐나고 있지요.

여기에, 관계자들도 문제가 생길 때 까지는
가만히 있다가 언론들이 나서야 호들갑을 떨고요.

한탕만을 노리는 세력들도 자기들 뱃속만
채우겠다고 투자자들은 뒈지든 말든 신경을 쓰지
않는 현실을 어찌해야 할까요.
(http://gobudongsan.blogspot.kr/2015/12/blog-post.html)



2016년 10월 19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세계증시 Stigma effect(스티그마 효과)

`나쁘다'고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면
뒈져버린다는 스티그마 효과와 유사한 말이
"인디언 기우제 투자법"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5/02/blog-post_667.html)

즉, 전세계의 많은 투자자들이 빚으로 상승하고 있는
세계증시의 앞날에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기에,
세계 주요국 증시가 상승하기 보다는 제 자리를 멤돌거나
조금씩 하락한다는 뜻이지요.

세계주요국증시도 한 때는 저금리에 따른 빚으로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대가 도래할 수도 있다는
희망을 품었던 적도 있었지만, 경제회복에 따른
성장이 아닌 거품으로 쌓아 올린 경제는 결코 오래 갈 수
없다는 진실을 알게 해줬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전세계는 저금리에 따른 빚으로 경제성장을
달성할 수 있다는 망상을 버리고, 경제회복에 따른 소득증가가
소비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6년 10월 1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가져...

화성시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가져...

              화성시          등록일    2016-10-18



 
화성시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7일 팔탄면 새마을회관에서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를 했다.
 
이 날 20명의 부녀회원들은 어묵볶음, 소불고기,
장조림 등을 만들어 관내 차상위 및 저소득층 40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오는 11월 14일과 12월 1일에도 밑반찬 만들기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조종애 화성시새마을부녀회장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만든 밑반찬이 도움이 되고 더불어 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화성시새마을부녀회는 나눔ㆍ봉사ㆍ배려의 제2새마을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공동체 운동, 경제공동체 운동 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사회단체이다.

화성시, 22일 제6회 복지화성 대축제 개최

화성시, 22일 제6회 복지화성 대축제

              화성시               등록일    2016-10-18



 
화성시가 오는 22일 10시부터 화성종합경기타운
광장에서 ‘만나면 두근두근 제6회 복지화성 대축제’를
개최한다.
 
‘복지화성 대축제’는 화성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와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의가 공동주관하고
민간 복지기관 단체들이 중심이 돼 시민 모두
참여하는 지역복지 축제의 장이다.

축제는 ‘제1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장애인과 일반 시민이 함께 하는 ‘다 함께 걷기대회’,
사회복지관 동아리들의 기념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관내 42개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의 홍보 및
체험부스도 마련돼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오순록 복지국장은 “앞으로 민·관 네트워크를
더욱 활성화시켜 화성시민의 행복지수와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709명 명단공개

화성시,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709명 명단공개

              화성시              등록일    2016-10-18


 
화성시가 2016년도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709명,
체납액 184억원의 명단을 17일 화성시보와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체납자는 2016년 1월 1일 기준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지방세가
1천만원 이상인 체납자로 개인체납자 525명(126억원)과
법인체납자 184명(58억원)이다.
 
이 중 최고 체납액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소재 법인의 9억9천만원이며,
개인은 경기도 오산시 수청동 거주 이모씨로
7억7천만원의 지방세를 체납했다.
 
임경환 징수과장은 “명단공개 및 출국금지 등
강력한 체납처분 활동을 펼쳐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체납자들을 끝까지 추적 징수하고
조세정의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명단은 경기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개됐다.

‘2016 화성 햇살드리 축제’ 김장 담그기 체험 다음달 4일까지 접수

‘2016 화성 햇살드리 축제’ 김장 담그기 체험
내달 4일까지 접수

                화성시             등록일   2016-10-18


 
화성시 햇살드리 축제가 오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동탄4동 공공부지 10(동부대로 970번길 110
우진INC앞) 일원에서 개최된다.
 
관내 우수 농산물을 알리고 농업인과 도시민의
화합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햇살드리 축제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우수농산물 직거래 장터,
각종 농촌문화체험, 문화공연 등이 마련됐으며,
가족과 함께 김장을 직접 담글 수 있는 체험행사도
준비됐다.
 
김장 담그기 체험은 하루 4회차
160가족(배추김치 120가족, 알타리 40가족)을
대상으로 절인 배추에 속 재료를 버무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체험에 사용되는 재료들은
관내 여성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배추와 고추 등
우수 농산물로 햇살드리 인증을 획득한
㈜늘푸른의 HACCP 제조시설에서 가공을 거쳤다.
 
김장 담그기 신청은 내달 4일까지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농촌문화팀(031-369-3635)으로
선착순 접수 가능하며, 10kg 기준 40,000원(배추김치,
알타리김치 가격 동일)이다. 


2016년 10월 18일 화요일

경기평택항만공사-평택해양경비안전서, 18일 해양인재육성 협약 MOU 체결

경기평택항만公-평택해양경비안전서,
해양인재 육성 협약
○ 경기평택항만공사-평택해양경비안전서,
    18일 MOU 체결
○ 미래 해양인재 육성 협력강화

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26  |  2016.10.18 14:46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광일)와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임근조)는
18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청소년 진로학습 및 체
험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사회 발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미래 해양인재 육성을 위한 청소년 진로학습
프로그램을 상호개발 및 운영하고, 소외계층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협약 주요 내용은
▲청소년 미래해양인재 육성 위한
   진로학습 프로그램 운영 협력
▲지역 해양안전 위한 연안안전시민연합 업무지원
▲안전 소외 계층 대상 교육·체험활동 지원
지역사회 봉사활동 협력 등이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평택항 홍보관 및 경비함정 견학, 비상탈출 등
안전교육 프로그램 등도 운영할 예정이다.

평택해양경비안전서 임근조 서장은
“미래 해양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양안전,
항해실무 등 바다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비상훈련과 안전교육을
강화해 안전한 바다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최광일 사장은
“주5일제 수업 및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해 이들이 다양한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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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증시는 Stigma effect(스티그마 효과)

흔히들, 스티그마 효과를 설명하면서
"비난을 계속하면 나쁜 놈이 된다"는 비유를 들지요.

주변국가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상당수의 국민들이
대한민국 경제와 대한민국 증시가 뒈지기를 희망하는 것을 보면
그리고 대한민국 경제와 대한민국 증시를 비난하는
국민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 대한민국은 "헬조선",
"지옥불 반도", "잃어버린 30년", "폭망(爆亡)"의
나락으로 빠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특히, 저금리에 따른 빚으로 자신들이 타 뒈지는 줄도 모르고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들게 만들고 있는 부동산마져
종착역에 가까워지면서 더 많은 사람들의 이성이
마비되면서 자신의 이익에 해가 되는 사람들을
공격하고 있는데요.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가 대한민국 경제와
대한민국 증시를 칭찬해서 경제가 회복하고
주식시장이 상승하게 만드는 피그말리온 효과가
생기도록 해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뒈져기를 희망하는 스티그마 효과를
바라고 있는 참담한 현실이 안타깝지요.




2016년 10월 18일 대한민국증시현황












10월 21~28일 ‘2016 굿모닝 코스모스 꽃 마당’ 주제로 이벤트 실시

코스모스 가득한 도 신청사부지,
가을 이벤트 실시
○ 21~28일 ‘2016 굿모닝 코스모스 꽃 마당’ 주제로
   이벤트 실시
- 수원 광교 도 신청사부지 8만5천여㎡,
   코스모스 가득한 부지 개방
- 포토존·야간조명 설치된 산책로 설치,
   오전 9시~저녁 9시 무료개방
○ 합창공연, 전통시장 홍보, 도서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문의(담당부서) : 경기융합타운추진단
연락처 : 031-8008-5904  |  2016.10.14 18:38




경기도가 코스모스로 가득 찬 수원 광교
도 신청사 부지를 개방하고 방문객을 맞이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6일 도는 신청사 부지 개방사업의 일환으로
21일부터 28일까지 ‘2016 굿모닝 코스모스
꽃 마당’이라는 주제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85,218㎡에 달하는
신청사 부지에 코스모스가 만개할 예정임에 따라
도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코스모스 사이에는 포토존, 야간조명 등이 설치된
산책로가 조성되며 이벤트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매일 일반에 개방된다.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이벤트 첫날인 21일에는 산의·신풍초등학교 등
인근 학생 370여 명과 함께하는 허수아비 만들기 체험과
광교여성합창단의 개장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아울러 한우 등 지역특산물 홍보행사와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쳐 등의 체험부스가 마련되고 도청 동호회와
인근대학 동아리 학생들의 소규모 거리공연이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22일에는 도서축제인 ‘제1회 경기 다독다독 축제’가
열린다. 이벤트 참가자는 야외에 마련된 서가와
이동 도서관에서 무료로 책을 빌리고, 현장에 설치된
파라솔존, 독서존에서 가을 정취를 즐기며 독서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봄철 이벤트에 이어 이번 신청사 부지
가을 개방사업을 통해 도민과의 소통을 현장 속에서
느끼며 신청사건립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코스모스 핀 신청사 부지로 많은 도민이 찾아와
깊어가는 가을정취를 도심 속에서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가 추진 중인 신청사 개방은 도민과의 약속인
‘소통과 개방’을 실천하기 위한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10월 신청사 부지에 둘러쳐 있던
펜스 철거를 시작으로 전체면적 118,000㎡ 부지에
청보리, 유채 등 종자파종, 겨울철 야간경관트리 설치와
올해 5월 봄철 이벤트 등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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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6 청년층 일자리박람회 개최

평택시, 2016 청년층 일자리박람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6-10-17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청년층의 고용기회
확대와 취업난 해소를 위해 오는 27일(목)
국립한국복지대학교 체육관에서
「2016 청년층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경기도, 평택시, 한국복지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6 청년층 일자리박람회는 청년구직자들을 대상으로
현장중심의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여
청년층 취업희망자들에게 취업성공의 기회를 마련하고
구인기업에게는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층 일자리박람회에서는 실 채용수요가 있는
관내 우수 중소기업 32개 업체가 직접 참여하여
현장 채용면접 및 상담을 통해 채용이 이루어 질
예정이며, 또한 평택고용복지+센터,
인적자원개발위원회, 대학창조일자리센터,
해외취업 컨설팅 등 취업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청년구직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하고 실질적인 취업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청년구직자 등
약 1,000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 되어,
무료 사진촬영 및 메이크업 등 취업지원관을
운영하여 현장에 방문한 구직자들의 현장 면접을
지원하고 관내 대학교 학교홍보관 부스를 설치하여
학교 홍보 및 공연 전시 등 흥미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평택시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이번 청년층 일자리박람회 이후에도 청년층은 물론
중·장년층, 경력단절여성 등 다양한 계층의
취업 희망자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제공으로 취업에 성공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문의 : 031-646-1006~9 평택시 일자리센터

평택시 2016년 시민건강 체험한마당 축제 성료

2016년 시민건강 체험한마당 축제
  
              평택시           등록일    2016-10-17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16일 안중현화근린공원에서 ‘시민에게 건강과
행복을’이라는 주제로「2016년 시민건강체험
한마당축제」를 7,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행사는 평택시의사회가 주관하고
평택시,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종합병원,
유관기관등이 후원한 행사로서 45개 건강체험관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건강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건강생활 분위기
조성과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노하우를 홍보했다.

건강체험을 한 시민은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에 대한
정보화 체험을 한 곳에서 접할 수 있는
시민건강체험한마당 축제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안중지역에서 더 많이 열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앞으로도 시민모두가 스스로의
건강뿐만 아니라 가족의 건강까지 지킬 수 있는
다양한 정보와 체험은 물론 건강검진도 할 수 있는
시민건강 체험한마당 축제를 확대ㆍ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Pygmalion effect(피그말리온 효과)와 Stigma effect(스티그마 효과)

좋은 생각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이뤄진다는 의미로
우리가 몸이 아펐을 때 약을 먹게 되면 병이 치유된다거나
칭찬을 해주면 고래도 춤출 수 있다는 의미로
긍정적인 면을 부가할 때 많이 쓰이지요.

이에 반해서 스티그마 효과는 부정적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면 회복하기 힘들다는 의미로 사용되지요.

세계경제는 어떨까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기에 희망을 갖고
긍적적으로 생각하며 경제가 회복하길 바라는
피그말리온 효과를 기대해야 하지만,
현실은 긍정적이였던 것들까지 부정적으로 바뀌면서
경제회복을 기대할 수가 없게 되었으며, 점점 악화되리라
예측하고 있지요.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 우리가 살았던 때가 괜찮았다고
후손들이 평가할 수도 있기에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희망을 갖고 노력하는 피그말리온 효과를 기대해야 할 텐데
가능할까요.



2016년 10월 1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광명시와 문화.관광 및 지역경제활성화 관련 업무협약(MOU) 체결

화성시, 광명시와 문화·관광 및
지역경제활성화 관련 업무협약(MOU) 체결

                    화성시           등록일    2016-10-17


 
화성시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명시와
문화·관광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과 양기대 광명시장,
김학균 NH농협 화성시지부장,
이원철 화성푸드종합지원센터이사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화성시와 광명시는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 상품 개발 및 마케팅
△문화 및 관광활성화를 위한 정보공유, SNS,
   온·오프라인 홍보
△광명동굴을 통한 화성시 와인 등 특산물 판매
△미래 관광산업 및 관광콘텐츠 선도를 위한
  상생 파트너십 구축 등 지속적인 협력을 펼치기로 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상호 교류를 통한 시너지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민선 6기 공약 평가에 시민배심원제 도입

화성시,
민선 6기 공약 평가에 시민배심원제 도입

              화성시              등록일    2016-10-17


 
화성시가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민선 6기 공약사업의
성실한 이행여부를 평가받고자 ‘시민배심원제’를
도입한다.
 
이에 17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시민배심원제 운영 업무협약'을 맺고 ARS를 통해
연령·지역별로 선발된 40명의 시민배심원단과
1차 예비회의를 가졌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받은 시민배심원단은 앞으로
서면 및 현장평가와 함께 미흡한 사항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해 12월 중 화성시장에게
최종 보고서를 전달하게 된다.
 
특히 시는 시민배심원제를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의 소통 및
행정환경 변화를 반영한 공약 재정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화성시는 총 100건의 공약사항을 추진 중이며,
이중 24건은 추진이 완료됐다.

2016년 10월 17일 월요일

2016 경기 반려동물 어울림 한마당 in 부천 10월 16일 개최

반려동물은 내 운명‥
반려동물 어울림 한마당 성황리에 마무리

○ 2016 경기 반려동물 어울림 한마당 in 부천 10월 16일 개최
- 10월 16일 오전 10시 20분부터 부천시청 앞 광장 일원
○ 반려동물 건강달리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인기
○ 무료 건강상담, 무료미용 등 각종 부대행사도 성황
- 동물등록제 홍보, 유기동물 입양 홍보 등 문화캠페인도 펼쳐져

문의(담당부서) : 동물방역위생과 
연락처 : 031-8008-6721  |  2016.10.14 17:06



반려동물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축제
‘2016 경기 반려동물 어울림 한마당 in 부천’행사가
16일 오전 10시 20분 부천시청 앞 광장일원에서
동물보호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반려동물 애호가 등
10,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수의사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를 맞아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유기동물 없는
경기도를 만드는데 목적을 뒀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의사로부터 반려동물의 대한
건강상식이나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들을 수 있는
반려동물 문화교실, 반려동물 무료 건강 상담
코너가 인기를 끌었다.

또, 소형견, 중현견, 대형견 등의 종목으로 나눠
50m 레이스를 진행했던 반려견 건강 달리기 대회,
도그 어질리티(Dog Agility, 장애물 시범),
디스크 도그(Disc Dog, 원반던지기) 등의
각종 체험 프로그램에도 많은 호응이 이어졌다.

이외에도 ▲반려동물 예절교실,
▲반려동물 사료·간식·용품 마켓,
▲반려동물 무료이용 코너,
▲광견병 예방접종 코너 등의 부스도 반려동물 애호가들의
열띤 관심 속에 장사진을 이뤘다.

아울러 동물등록제 홍보, 유기동물 입양 홍보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문화캠페인도 함께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임현종(30)씨는
“요즘 동물학대 범죄가 심심치 않게 뉴스를
장식하고 있는데, 반려동물을 키우는 입장에서
씁쓸한 것이 사실”이라며, “이런 행사가 더 많아져서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소통하고, 동물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방법을 배워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성식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도민들이 재미와 정보는 물론,
동물과 사람이 서로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가졌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유기동물의 발생을 최소화하고
유기견 안락사 없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 동물복지 5개년 로드맵’ 수립을 추진 중이며,
오는 2018년 완공을 목표로 여주시 상거동 일원
39만1천522㎡부지에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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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6년 1천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1만2천665명 명단공개

1천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1만2천665명 명단공개
○ 17일 상습 체납자 명단,
   도 홈페이지와 경기도보 통해 공개
- 공개 대상자 체납액 3천만원에서 1천만원 확대
- 공개 체납액 3천21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천767억원 증가,
   체납자도 7배 이상 늘어나
- 고양 소재 명지학원,
   시흥 거주 오현식씨 최고액 체납자로 기록
○ 고액 체납자 명단공개 비롯 출국금지,
   신용정보제공 등 행정제재 방침

문의(담당부서) : 세원관리과 
연락처 : 031-8008-4164  |  2016.10.17 09:02




경기도가 1년 이상 1천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내지 않은
상습 체납자 1만2천665명의 명단을 17일 도 홈페이지와
경기도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체납액은 개인2,566억 원, 법인 652억 원 등
총 3천218억원이다. 지난해 체납액 1,451억원 보다
1천767억원 증가한 수치로 체납자도 지난해 1천591명에
비해 7배 이상 늘었다.

도는 올해부터 공개 대상자의 지방세 체납액이
3천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확대된 것을 주요원인으로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고액 상습 체납자는 사전안내 기간 중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은 개인 1만692명, 법인 1천973명이다.
도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공개요건에 해당하는 체납자에
대해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 간 사전안내 기간을 갖고
170억 원을 징수했다.

개인 체납자 대부분은 50대로 확인됐다.
51~60세의 상습체납자는 4,463명으로 41.7%를 차지했다.

체납규모별로는 1천만~3천만원이 1만240명으로
가장 많은 80.9%를 차지했다.

체납액이 가장 많은 체납자는 법인의 경우
고양시 소재 학교법인 명지학원으로 취득세 등 25억 원을,
개인은 시흥시 오현식씨로 지방소득세 추징분 13억 원을
체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 세원관리과 관계자는 “지방세 고액체납자는
명단공개는 물론 출국금지, 신용정보제공 등
행정제재가 취해진다”며 “특히 고의적 재산은닉,
포탈행위자에 대하여는 범칙사건으로 취급해 조사하는 등
더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으로 성숙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명단은 도 홈페이지에 게재 중으로
과거 공개자도 계속 공개되고 있다.
공개내용은 체납자의 성명, 상호(법인명, 대표자),
나이, 주소, 체납세목 등이다.

검색은 도 홈페이지(www.gg.go.kr) 접속 후
‘메뉴열기 - 정보’란에 들어간 뒤 ‘조세/법무/행정’ 란에서
‘지방세제도 및 납부’부분을 누르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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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11.6일까지) 굿모닝하우스에서 다채로운 행사 개최

일요일엔 굿모닝하우스로 돗자리 소풍 오세요.
○ 매주 일요일(11.6일까지) 굿모닝하우스에서
    다채로운 행사 개최
- 인디밴드 버스킹, VR·3D체험, 10초 초상화,
   삐에로 마임 등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4085  |  2016.10.17 09:04




매주 일요일(11.6일까지) 굿모닝하우스
(옛 경기도지사 공관)에서 버스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정문(푸드존)에서는 “10초 초상화”로 유명한
장재민 작가가 10원만 받고 10초안에 초상화를
그려준다.

잔디광장(아트마켓)에서는 VR·3D체험을 하고,
바로 옆 굿모닝카페에서 가족과 함께 케잌을 만들고
인형극도 볼 수 있다.
또한 화성행궁과 연결되는 산책로에서는
인디밴드 버스킹과 삐에로 마임을 즐기면서
단풍도 구경할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행사가 처음 열린 10월 16일에는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900여명이나 다녀갔다.”고
하면서 “어린이를 동반한 30∼40대 가족 나들이용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한편 굿모닝하우스는 경기도지사 공관을
도민에게 개방한 것으로 작은 결혼식, 게스트하우스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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