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4분기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사용 실적
한국은행 등록일 2016-08-19
□ 2016년 2/4분기중
거주자가 카드(신용+체크+직불)로
해외에서 사용한 금액은 34.7억 달러로
2016년 1/4분기(33.0억 달러)에 비해 5.2% 증가
o 내국인 출국자수가 8.8% 감소
(2016년 1/4분기 556만명→2/4분기 507만명)하였으나
해외에서 사용한 카드 사용금액은 증가
2016년 8월 21일 일요일
2016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국민추천 대폭 확대
묵묵히 봉사하는 우리 사회의
‘숨은 천사’를 찾아주세요.
2016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국민추천 대폭 확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8-21
올해에도 자신을 희생해 남을 돕는 자원봉사자들을 찾는
「2016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가
시작됐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매년 자원봉사 활성화에 공적이
있는 개인, 기관, 단체 및 기업을 발굴하여 포상하는 행사다.
「자원봉사대상」 포상 후보자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자원봉사단체 및 전문모금단체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하여 추천되고 있으며,
지난 2010년부터 일반국민이 이웃의 자원봉사자를
직접 추천하는 「국민추천」제도가 도입 시행되고 있다.
그간 자원봉사대상 수상자 중
국민추천의 비율은 11.6% 정도였으나,
올해부터는 대폭 증가될 전망이다. 지난해(2015년)의 경우
국민추천 후보 80명 중 42명이 수상하는 등
국민추천 수상규모는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행정자치부는 자원봉사대상의 영예와 권위를 높이고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자원봉사 유공자를 발굴하기
위하여 포상절차를 개선한다.
포상 후보자의 공적심사와 현장검증을 강화한다.
종전 자원봉사전문가 중심의 공적심사를 지양하고
시민사회, 학계, 언론인 등 다양한 인사가 공적심사에
참여하며, 후보자 현장검증에 공무원과 현장전문가,
자원봉사자가 함께 할 예정이다.
국민추천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보다 많은
숨은 자원봉사 유공자를 발굴하여, 전체
수상자(약 270명)의 20%(54명) 이상을 국민추천을
통하여 포상할 계획이다.
국민추천은 오는 9월 7일까지 추천서와 5인 이상의
동의서를 작성하여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행정자치부의 공적심사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관보와 행정자치부 누리집(홈페이지)에 공고된다.
시상은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 또는
소속 지방자치단체, 추천기관의 자원봉사 기념행사
등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수상자에게 개별적으로 안내된다.
국민추천 절차와 추천양식은 행정자치부 홈페이지(www.moi.go.kr)
또는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국의 자원봉사센터(☎: 국번 없이 1365,
휴대폰: 지역번호+1365)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담당 : 민간협력과 유경민 (02-2100-3763)
‘숨은 천사’를 찾아주세요.
2016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국민추천 대폭 확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8-21
올해에도 자신을 희생해 남을 돕는 자원봉사자들을 찾는
「2016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가
시작됐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매년 자원봉사 활성화에 공적이
있는 개인, 기관, 단체 및 기업을 발굴하여 포상하는 행사다.
「자원봉사대상」 포상 후보자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자원봉사단체 및 전문모금단체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하여 추천되고 있으며,
지난 2010년부터 일반국민이 이웃의 자원봉사자를
직접 추천하는 「국민추천」제도가 도입 시행되고 있다.
그간 자원봉사대상 수상자 중
국민추천의 비율은 11.6% 정도였으나,
올해부터는 대폭 증가될 전망이다. 지난해(2015년)의 경우
국민추천 후보 80명 중 42명이 수상하는 등
국민추천 수상규모는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행정자치부는 자원봉사대상의 영예와 권위를 높이고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자원봉사 유공자를 발굴하기
위하여 포상절차를 개선한다.
포상 후보자의 공적심사와 현장검증을 강화한다.
종전 자원봉사전문가 중심의 공적심사를 지양하고
시민사회, 학계, 언론인 등 다양한 인사가 공적심사에
참여하며, 후보자 현장검증에 공무원과 현장전문가,
자원봉사자가 함께 할 예정이다.
국민추천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보다 많은
숨은 자원봉사 유공자를 발굴하여, 전체
수상자(약 270명)의 20%(54명) 이상을 국민추천을
통하여 포상할 계획이다.
국민추천은 오는 9월 7일까지 추천서와 5인 이상의
동의서를 작성하여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행정자치부의 공적심사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관보와 행정자치부 누리집(홈페이지)에 공고된다.
시상은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 또는
소속 지방자치단체, 추천기관의 자원봉사 기념행사
등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수상자에게 개별적으로 안내된다.
국민추천 절차와 추천양식은 행정자치부 홈페이지(www.moi.go.kr)
또는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국의 자원봉사센터(☎: 국번 없이 1365,
휴대폰: 지역번호+1365)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담당 : 민간협력과 유경민 (02-2100-3763)
경기도, 11월 말 제4회 제안창조오디션 개최
대국민 정책오디션 열린다…
최고 상금 1천만 원
○ 경기도, 11월 말 제4회 제안창조오디션 개최
○ 주제: 불합리한 규제개선, 작은결혼식 확대 방안,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4285 | 2016.08.19 17:34
최고 상금 1천만 원이 걸린 대국민 정책오디션이 열린다.
경기도는 오는 11월 경기도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제4회 경기도 제안창조오디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안창조오디션은 경기도가 주제를 제시하고
도민의 아이디어를 일반인과 전문가가 참여해
직접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5년에 처음 도입돼 이번이 4회째이다.
제4회 제안창조오디션 주제는 ‘불합리한 규제개선 방안’,
‘작은 결혼식 활성화 방안’, ‘가상현실로 만나는
경기도, 가상현실로 만드는 경기도’ 등 3가지이다.
참가 대상은 제한이 없으며 해당 주제에 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8월 22일부터 오는 10월 9일까지이며
국민신문고 홈페이지(www.epeople.go.kr) 국민행복제안
공모제안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전문가 및 실무부서 심사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사 등 사전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말에 개최되는 ‘제4회 경기도 제안창조오디션’에
진출하게 된다.
오디션 본선에는 온라인 사전평가와 청중 및
전문심사단 평가 등 국민과 전문가들이 심사에 참여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 아이디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 제안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최고 1,000만 원의 부상금이 지급되며 우수 제안은
내년도 경기도 정책에 반영해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해 제1회 제안창조오디션의 최우수 제안이었던
‘아동의 놀 권리 신장을 위한 지역단위 대학생
플레이코치 파견’ 사업은 올해 예산이 반영돼
도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시행 중이다.
올해 5월 말 실시한 제2회 제안창조오디션에서
‘경기북부 1박 2일 관광상품 개발’, ‘단독주택 생활쓰레기
배출방법 개선’ 등 주제에 걸맞은 제안 5건을 선정했다.
이 제안들은 내년에 도비를 투입해 추진될 예정이다.
이재철 도 정책기획관은 “올해 3회로 확대된
제안창조오디션을 통해 도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어
가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창의적인 제안이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고 상금 1천만 원
○ 경기도, 11월 말 제4회 제안창조오디션 개최
○ 주제: 불합리한 규제개선, 작은결혼식 확대 방안,
가상현실로 만나는 경기도
○ 경기도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 8월 22일~10월 9일 국민신문고 홈페이지로 접수
- 우수 제안에 도지사 표창과 최고 상금 1천만 원 수여
○ 경기도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 8월 22일~10월 9일 국민신문고 홈페이지로 접수
- 우수 제안에 도지사 표창과 최고 상금 1천만 원 수여
연락처 : 031-8008-4285 | 2016.08.19 17:34
최고 상금 1천만 원이 걸린 대국민 정책오디션이 열린다.
경기도는 오는 11월 경기도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제4회 경기도 제안창조오디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안창조오디션은 경기도가 주제를 제시하고
도민의 아이디어를 일반인과 전문가가 참여해
직접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5년에 처음 도입돼 이번이 4회째이다.
제4회 제안창조오디션 주제는 ‘불합리한 규제개선 방안’,
‘작은 결혼식 활성화 방안’, ‘가상현실로 만나는
경기도, 가상현실로 만드는 경기도’ 등 3가지이다.
참가 대상은 제한이 없으며 해당 주제에 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8월 22일부터 오는 10월 9일까지이며
국민신문고 홈페이지(www.epeople.go.kr) 국민행복제안
공모제안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전문가 및 실무부서 심사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사 등 사전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말에 개최되는 ‘제4회 경기도 제안창조오디션’에
진출하게 된다.
오디션 본선에는 온라인 사전평가와 청중 및
전문심사단 평가 등 국민과 전문가들이 심사에 참여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 아이디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 제안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최고 1,000만 원의 부상금이 지급되며 우수 제안은
내년도 경기도 정책에 반영해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해 제1회 제안창조오디션의 최우수 제안이었던
‘아동의 놀 권리 신장을 위한 지역단위 대학생
플레이코치 파견’ 사업은 올해 예산이 반영돼
도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시행 중이다.
올해 5월 말 실시한 제2회 제안창조오디션에서
‘경기북부 1박 2일 관광상품 개발’, ‘단독주택 생활쓰레기
배출방법 개선’ 등 주제에 걸맞은 제안 5건을 선정했다.
이 제안들은 내년에 도비를 투입해 추진될 예정이다.
이재철 도 정책기획관은 “올해 3회로 확대된
제안창조오디션을 통해 도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어
가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창의적인 제안이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경기도, 경기도-UT기업지원프로그램 8차년도 참가기업 모집
美시장 성공진출,
경기도-UT 프로그램이 도와 드립니다
○ 경기도, 경기도-UT기업지원프로그램 8차년도
문의(담당부서) : 국제협력관
연락처 : 031-8008-4882 | 2016.08.19 16:18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나섰다.
경기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UT 기업지원프로그램(이하 UT프로그램)’
8차년도 참가기업을 오는 9월 9일(금)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UT프로그램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미국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경기도와 미국 텍사스 주립대가
손을 잡고 추진하는 기업 육성프로그램이다.
도는 매년 우수 중소기업을 선발, 텍사스 주립대의
UT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텍사스주립대는 기업지원프로그램과 네트워크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현지 시장 성공가능성을 평가하고,
사업 파트너를 소개해 미국시장에 진출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8차년도 프로그램은 총 100개사를 선착순 모집하며,
이중 10개사를 최종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기업은 오는 11월부터 2018년 2월까지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의 마케팅 전문 인력을 통한
집중교육 및 컨설팅과 함께 현지 유력바이어
발굴 및 관리, 미국 출장 시 지원을 받게 된다.
과거, UT 프로그램에 참여한 안양시 소재
광테크노마그네트는 영구자석 흡착제어기술인
‘워크홀딩 기술’을 미국 항공우주국(NASA)로부터
인정받아 한국 중소기업 단독으로는 최초로
NASA에 기술을 수출하는 쾌거를 올렸다.
또 수원시 소재 초강력 스마트기기 액정보호필름
제조업체인 ㈜유엠티랩스는 미국 가방생산 전문업체인
쌤소나이트의 자회사이자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 및
유통으로 1억불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Speck사를
만나 미국 전역에 대한 제품공급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소춘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UT프로그램
참여기업은 미국 텍사스주립대학의 공신력과 축적된
네트워크 및 기업지원 노하우로 미국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미국 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경기도는 오는 23일(화) 오후 3시
경기중기센터 1층 광교홀에서 ‘경기도-UT 기업지원
프로그램 8차년도 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지원내용과
우수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8차년도 UT프로그램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도-UT 기업지원프로그램 홈페이지
(http://ut.gtrade.or.kr) 가입 후 온라인 신청하면 되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제통상과 해외마케팅팀(031-8008-4882) 또는
경기중기센터 수출팀(031-259-7331)으로 문의가
가능하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007년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와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2008년부터
8년여 기간 동안 총 91개사를 지원해 5천937만 달러의
수출실적과 365명의 고용창출 성과를 거뒀다.
담당자 : 국제통상과 박남출(031-8008-4882)
경기도-UT 프로그램이 도와 드립니다
○ 경기도, 경기도-UT기업지원프로그램 8차년도
참가기업 모집
○ 9월 9일까지 모집, 총 10개사 최종 선발
○ 지난 8년간 총 91개사 지원해 5천937만불의
○ 9월 9일까지 모집, 총 10개사 최종 선발
○ 지난 8년간 총 91개사 지원해 5천937만불의
실수출액 성과 거둬
연락처 : 031-8008-4882 | 2016.08.19 16:18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나섰다.
경기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UT 기업지원프로그램(이하 UT프로그램)’
8차년도 참가기업을 오는 9월 9일(금)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UT프로그램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미국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경기도와 미국 텍사스 주립대가
손을 잡고 추진하는 기업 육성프로그램이다.
도는 매년 우수 중소기업을 선발, 텍사스 주립대의
UT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텍사스주립대는 기업지원프로그램과 네트워크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현지 시장 성공가능성을 평가하고,
사업 파트너를 소개해 미국시장에 진출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8차년도 프로그램은 총 100개사를 선착순 모집하며,
이중 10개사를 최종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기업은 오는 11월부터 2018년 2월까지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의 마케팅 전문 인력을 통한
집중교육 및 컨설팅과 함께 현지 유력바이어
발굴 및 관리, 미국 출장 시 지원을 받게 된다.
과거, UT 프로그램에 참여한 안양시 소재
광테크노마그네트는 영구자석 흡착제어기술인
‘워크홀딩 기술’을 미국 항공우주국(NASA)로부터
인정받아 한국 중소기업 단독으로는 최초로
NASA에 기술을 수출하는 쾌거를 올렸다.
또 수원시 소재 초강력 스마트기기 액정보호필름
제조업체인 ㈜유엠티랩스는 미국 가방생산 전문업체인
쌤소나이트의 자회사이자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 및
유통으로 1억불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Speck사를
만나 미국 전역에 대한 제품공급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소춘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UT프로그램
참여기업은 미국 텍사스주립대학의 공신력과 축적된
네트워크 및 기업지원 노하우로 미국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미국 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경기도는 오는 23일(화) 오후 3시
경기중기센터 1층 광교홀에서 ‘경기도-UT 기업지원
프로그램 8차년도 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지원내용과
우수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8차년도 UT프로그램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도-UT 기업지원프로그램 홈페이지
(http://ut.gtrade.or.kr) 가입 후 온라인 신청하면 되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제통상과 해외마케팅팀(031-8008-4882) 또는
경기중기센터 수출팀(031-259-7331)으로 문의가
가능하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007년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와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2008년부터
8년여 기간 동안 총 91개사를 지원해 5천937만 달러의
수출실적과 365명의 고용창출 성과를 거뒀다.
담당자 : 국제통상과 박남출(031-8008-4882)
첨부파일
2016년 8월 20일 토요일
경기도 소극적 업무처리실태 특별조사 결과 공사비용 떠넘기기 등 부적절 행정사례 24건 적발
공사비용 떠넘기기 등 부적절 행정사례 24건 적발
○ 경기도 특별조사결과,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2918 | 2016.08.18 18:33
준공식 행사비, 냉·난방기 설치비 등
마땅히 행정청이 부담해야 할 비용을
기업에 떠넘기거나, 재량권을 남용해
고의로 허가를 지연시키는 등 부적절한 행정행위로
도민들에게 불편을 끼친 공무원들이
경기도 특별조사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감사관실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도내 31개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극적 업무처리실태 특별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24건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24건은 ▲부당한 조건 요구 등 인허가 처리 지연 3건
▲법령의 자의적 해석 등 재량권 남용 7건
▲비용부담 전가 및 불공정 행위 방치 7건
▲행정심판·소송결과 미이행 3건
▲기타 4건 등이다.
도는 사례의 경중을 따져 징계 5건(12명),
시정 10건, 주의 11건, 환수 1건 등의 처분을
해당 시군에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도가 발표한 부적절한 행정사례를 살펴보면
먼저 파주시는 시가 부담해야 할 비용을 기업에
떠넘긴 사례로 적발됐다.
파주시는 2015년 11월 월롱면에 버스이용객이
대기하는 쉘터를 조성 하기로 하고 A업체와
1억 1,400만 원에 계약했다.
이듬해 4월 공사가 완료될 즈음 파주시 담당공무원
B씨는 설계과정에서 바닥재 교체(600만원),
냉·난방기 등 부대시설(1천만 원)이 누락된 것을
발견했으나 비용 부담을 시공사에 떠넘겼다.
비용이 추가될 경우 설계변경을 실시하고
이를 예산에 반영해야 했지만 지키지 않은 것이다.
이후 B씨는 공사 시행에 따른 도로점용 허가비 220만 원,
준공식 행사비용 121만 원 등 340만 원 상당의
부대비용도 시공사에 떠넘겨 A업체에
총 1,940만 원 상당의 재산적 손해를 끼쳤다.
시공사가 파주시에 이 문제를 제기하자 B씨는
특별한 이유도 없이 공사대금 지불을 한 달 정도
지연시키는 등의 수법으로 시공사를 괴롭혔다.
도 감사관실은 파주시에 B씨에 대한 중징계와 함께
이런 사실을 알고도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은
팀장과 과장에 대해 경징계를 요구했다.
부적절한 행정절차를 이유로 행정심판과
소송에 졌지만 계속해서 행정처리를 지연시켜
결국 사업자가 사업을 포기한 사례도 적발됐다.
광주시는 2013년 10월 C리조트 업체가
지하수 개발을 위해 신청한 ‘지하수개발 이용 신고인
변경’건에 대해 내부 검토의견을 토대로 불허가
처분을 내렸다.
이에 불복한 C사는 경기도 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했고, 2014년 2월 도 행심위는
수자원공사 등 전문기관의 지하수 영향조사서
검토내용을 토대로 행정처분을 내려야 하지만
광주시가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며 업체의 손을
들어줬다.
그런데도 광주시는 2014년 6월 다시 불허가
처분을 내렸고, 법정공방 끝에 2015년 8월
수원지방법원에서도 패소 판결을 받았다.
이후에도 광주시는 업체의 신청을 처리하지 않았지만
결국 업체가 사업을 포기하면서 일단락됐다.
경기도 감사관실은 이미 지난 일이지만 부당한
행정처분으로 기업에 손실을 끼쳤다며
광주시 관계 공무원에 대해 경징계 처분을 요청한
상태다.
관리감독 소홀로 예산을 낭비한 사례도 적발됐다.
안성시는 국도비 37억 원을 투입해 하수슬러지
처리 시설을 지어놓고도, 잦은 고장으로 기계를
가동하지 못하자 이를 방치하고 외부반출 등으로
하수슬러지를 처리하면서 5년간 총 7억 원의
예산을 낭비해 적발됐다.
감사관실은 안성시에 해당 공무원에 대한 경징계
처분을 요청했다.
이밖에도 기업이 요청한 용도폐지 국공유지
매입 건을 8년이나 방치한 부천시 공무원에게도
소극행정을 이유로 시정조치를 내렸다.
해당공무원은 용도가 폐지된 국유재산의 경우
공장 용지에 편입되면 이를 처분할 수 있도록 한
기업활동 규제완화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있음에도
특정기업에 대한 특혜시비를 우려해 이를 검토하지
않고 ‘다소 어렵다’는 의견만 제시하며 시간을
끌다 적발됐다.
또, 발언권이 없는데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의견을 제시해 도시계획 위원회 결정에 영향을 미친
이천시 공무원에게도 부적절한 행동을 사유로
훈계 조치를 시에 요청했다.
백맹기 경기도 감사관은 “이번 특별조사 결과
잘못된 관행에 따른 행정처분으로 도민들이
피해를 본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면서 “조사결과를
경기도와 각 시군에 적극 알려 이런 소극적 업무처리
관행이 사라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감사관실은 내년 상반기에도 소극행정에 대한
특별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담당자 : 김진욱(031-8008-2918)
○ 경기도 특별조사결과,
기업에 비용전가·재량권 남용 등 24건 적발
○ 징계 5건(12명), 시정 10건, 주의 11건,
○ 징계 5건(12명), 시정 10건, 주의 11건,
환수 1건 등 해당 시에 요청
연락처 : 031-8008-2918 | 2016.08.18 18:33
준공식 행사비, 냉·난방기 설치비 등
마땅히 행정청이 부담해야 할 비용을
기업에 떠넘기거나, 재량권을 남용해
고의로 허가를 지연시키는 등 부적절한 행정행위로
도민들에게 불편을 끼친 공무원들이
경기도 특별조사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감사관실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도내 31개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극적 업무처리실태 특별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24건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24건은 ▲부당한 조건 요구 등 인허가 처리 지연 3건
▲법령의 자의적 해석 등 재량권 남용 7건
▲비용부담 전가 및 불공정 행위 방치 7건
▲행정심판·소송결과 미이행 3건
▲기타 4건 등이다.
도는 사례의 경중을 따져 징계 5건(12명),
시정 10건, 주의 11건, 환수 1건 등의 처분을
해당 시군에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도가 발표한 부적절한 행정사례를 살펴보면
먼저 파주시는 시가 부담해야 할 비용을 기업에
떠넘긴 사례로 적발됐다.
파주시는 2015년 11월 월롱면에 버스이용객이
대기하는 쉘터를 조성 하기로 하고 A업체와
1억 1,400만 원에 계약했다.
이듬해 4월 공사가 완료될 즈음 파주시 담당공무원
B씨는 설계과정에서 바닥재 교체(600만원),
냉·난방기 등 부대시설(1천만 원)이 누락된 것을
발견했으나 비용 부담을 시공사에 떠넘겼다.
비용이 추가될 경우 설계변경을 실시하고
이를 예산에 반영해야 했지만 지키지 않은 것이다.
이후 B씨는 공사 시행에 따른 도로점용 허가비 220만 원,
준공식 행사비용 121만 원 등 340만 원 상당의
부대비용도 시공사에 떠넘겨 A업체에
총 1,940만 원 상당의 재산적 손해를 끼쳤다.
시공사가 파주시에 이 문제를 제기하자 B씨는
특별한 이유도 없이 공사대금 지불을 한 달 정도
지연시키는 등의 수법으로 시공사를 괴롭혔다.
도 감사관실은 파주시에 B씨에 대한 중징계와 함께
이런 사실을 알고도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은
팀장과 과장에 대해 경징계를 요구했다.
부적절한 행정절차를 이유로 행정심판과
소송에 졌지만 계속해서 행정처리를 지연시켜
결국 사업자가 사업을 포기한 사례도 적발됐다.
광주시는 2013년 10월 C리조트 업체가
지하수 개발을 위해 신청한 ‘지하수개발 이용 신고인
변경’건에 대해 내부 검토의견을 토대로 불허가
처분을 내렸다.
이에 불복한 C사는 경기도 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했고, 2014년 2월 도 행심위는
수자원공사 등 전문기관의 지하수 영향조사서
검토내용을 토대로 행정처분을 내려야 하지만
광주시가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며 업체의 손을
들어줬다.
그런데도 광주시는 2014년 6월 다시 불허가
처분을 내렸고, 법정공방 끝에 2015년 8월
수원지방법원에서도 패소 판결을 받았다.
이후에도 광주시는 업체의 신청을 처리하지 않았지만
결국 업체가 사업을 포기하면서 일단락됐다.
경기도 감사관실은 이미 지난 일이지만 부당한
행정처분으로 기업에 손실을 끼쳤다며
광주시 관계 공무원에 대해 경징계 처분을 요청한
상태다.
관리감독 소홀로 예산을 낭비한 사례도 적발됐다.
안성시는 국도비 37억 원을 투입해 하수슬러지
처리 시설을 지어놓고도, 잦은 고장으로 기계를
가동하지 못하자 이를 방치하고 외부반출 등으로
하수슬러지를 처리하면서 5년간 총 7억 원의
예산을 낭비해 적발됐다.
감사관실은 안성시에 해당 공무원에 대한 경징계
처분을 요청했다.
이밖에도 기업이 요청한 용도폐지 국공유지
매입 건을 8년이나 방치한 부천시 공무원에게도
소극행정을 이유로 시정조치를 내렸다.
해당공무원은 용도가 폐지된 국유재산의 경우
공장 용지에 편입되면 이를 처분할 수 있도록 한
기업활동 규제완화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있음에도
특정기업에 대한 특혜시비를 우려해 이를 검토하지
않고 ‘다소 어렵다’는 의견만 제시하며 시간을
끌다 적발됐다.
또, 발언권이 없는데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의견을 제시해 도시계획 위원회 결정에 영향을 미친
이천시 공무원에게도 부적절한 행동을 사유로
훈계 조치를 시에 요청했다.
백맹기 경기도 감사관은 “이번 특별조사 결과
잘못된 관행에 따른 행정처분으로 도민들이
피해를 본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면서 “조사결과를
경기도와 각 시군에 적극 알려 이런 소극적 업무처리
관행이 사라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감사관실은 내년 상반기에도 소극행정에 대한
특별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담당자 : 김진욱(031-8008-2918)
첨부파일
경기도, 조정아 국제협력관 발탁 인사
경기도, 조정아 국제협력관 발탁 인사
문의(담당부서) : 인사과
연락처 : 031-8008-4100 | 2016.08.19 17:21
경기도는 그동안 여성가족과장을 역임하던
조정아 과장을 2016년 8월 19일자로 국제협력관으로
발탁 인사 발령했다.
신임 조정아 국제협력관은 1997년도에 공직에 입문하여
道 여성정책과, 서울시 여성정책과, 여성부장관 정책보좌관,
道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여성가족과장 등 주요부서를
두루 거친 인재이다.
조 국제협력관은 자체 외교역량 강화 차원에서
뛰어난 외교감각 및 탁월한 어학능력(영어)을
높이 평가받았고, 그간 쌓아 온 행정능력을 바탕으로
남경필 지사의 임기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
국제관계자문대사의 협조 아래 경기도의 외교분야를
책임질 적임자라고 도는 발탁한 배경을 밝혔다.
문의 인사과 이원영 031-8008-4100
연락처 : 031-8008-4100 | 2016.08.19 17:21
경기도는 그동안 여성가족과장을 역임하던
조정아 과장을 2016년 8월 19일자로 국제협력관으로
발탁 인사 발령했다.
신임 조정아 국제협력관은 1997년도에 공직에 입문하여
道 여성정책과, 서울시 여성정책과, 여성부장관 정책보좌관,
道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여성가족과장 등 주요부서를
두루 거친 인재이다.
조 국제협력관은 자체 외교역량 강화 차원에서
뛰어난 외교감각 및 탁월한 어학능력(영어)을
높이 평가받았고, 그간 쌓아 온 행정능력을 바탕으로
남경필 지사의 임기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
국제관계자문대사의 협조 아래 경기도의 외교분야를
책임질 적임자라고 도는 발탁한 배경을 밝혔다.
문의 인사과 이원영 031-8008-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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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록전시관 개관 6개월, 관람객 10만명 돌파
대통령기록전시관 개관 6개월, 관람객 10만명 돌파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8-18
대통령기록전시관이 개관 6개월 만에
누적관람객 10만명을 돌파했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은
지난 2월 16일 대통령기록전시관을 일반에 전면 공개하고,
운영 70여 일 만인 5월 10일에 관람객이 5만 명을 넘은데 이어,
불과 6개월 만인 8월 17일에 10만 명을 돌파했다.
개관 초기에는 세종시 및 인근지역 시민과 학생들이
관람객의 주를 이뤘으나, 최근엔 전국에서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이 찾고 있다.
이는 전시관에 마련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들이
대통령과 기록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들도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대통령기록전시관은 ‘대통령과의 만남’을 주제로
운영되고 있다.
관람 동선은 1층 대통령 상징관, 4층 대통령 역사관,
3층 대통령 체험관, 2층 대통령 자료관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관람 시간은 화~일요일(월요일과 어린이 날을
제외한 공휴일은 휴관) 10시~18시(동절기 10시~17시)로,
관람객 누구나 원하는 시간에 무료로 입장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해설안내를 원할 경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http://www.pa.go.kr)에서 오전 10시, 오후 2시와
4시에 안내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대통령기록관에는 전시관 뿐 아니라,
기록물을 보존 처리하거나 복원·복제할 수 있는
9개의 처리실이 갖추어져 있어, 관계된 전문가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9개의 처리실은 기록물을 구성하는 물질 별로 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편성되어 있어 국립중앙박물관,
서울시, 경상남도 등 중앙과 지방행정기관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불교계와 기독교계에서도 오래된
종교기록물의 보존·복원처리와 관리에 관심을 갖고
대통령기록관의 보존·복원처리 시설을 견학하는 등
대통령기록관은 우리나라의 보존·복원 교육의 메카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재준 대통령기록관장은 “개관 6개월 만에
누적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한 국민들의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국민들과 소통하는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대통령기록관은 9월 1일「대통령기록 기획전」과
11월 7일「세종민속문화의 해 특별전」을 다목적홀에서
각각 개막할 예정으로 관람객들에게 보다 흥미롭고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담당 : 대통령기록관 윤준희 (044-211-2261)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8-18
대통령기록전시관이 개관 6개월 만에
누적관람객 10만명을 돌파했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은
지난 2월 16일 대통령기록전시관을 일반에 전면 공개하고,
운영 70여 일 만인 5월 10일에 관람객이 5만 명을 넘은데 이어,
불과 6개월 만인 8월 17일에 10만 명을 돌파했다.
개관 초기에는 세종시 및 인근지역 시민과 학생들이
관람객의 주를 이뤘으나, 최근엔 전국에서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이 찾고 있다.
이는 전시관에 마련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들이
대통령과 기록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들도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대통령기록전시관은 ‘대통령과의 만남’을 주제로
운영되고 있다.
관람 동선은 1층 대통령 상징관, 4층 대통령 역사관,
3층 대통령 체험관, 2층 대통령 자료관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관람 시간은 화~일요일(월요일과 어린이 날을
제외한 공휴일은 휴관) 10시~18시(동절기 10시~17시)로,
관람객 누구나 원하는 시간에 무료로 입장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해설안내를 원할 경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http://www.pa.go.kr)에서 오전 10시, 오후 2시와
4시에 안내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대통령기록관에는 전시관 뿐 아니라,
기록물을 보존 처리하거나 복원·복제할 수 있는
9개의 처리실이 갖추어져 있어, 관계된 전문가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9개의 처리실은 기록물을 구성하는 물질 별로 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편성되어 있어 국립중앙박물관,
서울시, 경상남도 등 중앙과 지방행정기관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불교계와 기독교계에서도 오래된
종교기록물의 보존·복원처리와 관리에 관심을 갖고
대통령기록관의 보존·복원처리 시설을 견학하는 등
대통령기록관은 우리나라의 보존·복원 교육의 메카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재준 대통령기록관장은 “개관 6개월 만에
누적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한 국민들의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국민들과 소통하는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대통령기록관은 9월 1일「대통령기록 기획전」과
11월 7일「세종민속문화의 해 특별전」을 다목적홀에서
각각 개막할 예정으로 관람객들에게 보다 흥미롭고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담당 : 대통령기록관 윤준희 (044-211-2261)
美 금리인상이 두려우신가요. 걱정하지 마세요.
미국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가를 갱신하다 보니까
슬금슬금 금리인상 가능성이 터져 나오고 있는데요.
자주 이야기했듯이, 돈의 힘으로 전세계 주요국증시가
상승하는 대세상승기에는 금리인상도 호재로 작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주가상승은 경제회복으로 받아들여지면서
인플레 억제를 위해서 금리인상도 필수적으로 취해져야
한다는 여론이 당연시 되면서 금리인상에 대한 감각이 무뎌져
금리인상이 단행되어도 주가상승의 분위기를 반전시키지는
못할 것이기에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주요국증시에서 美 금리인상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대세 상승기가 얼마나 오랬동안 지속될지 여부지요.
경제회복이 없이 돈의 힘으로만 계속해서 주가지수가
상승할 수는 없을 것이며, 돈의 힘으로 경제성장이
이뤄질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금융시장은 통제불능이 되면서 국민들의 고통은 더 커질 것이기에
주가지수 상승은 경제회복으로 이어져야 할 것입니다.
2016년 8월 1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슬금슬금 금리인상 가능성이 터져 나오고 있는데요.
자주 이야기했듯이, 돈의 힘으로 전세계 주요국증시가
상승하는 대세상승기에는 금리인상도 호재로 작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주가상승은 경제회복으로 받아들여지면서
인플레 억제를 위해서 금리인상도 필수적으로 취해져야
한다는 여론이 당연시 되면서 금리인상에 대한 감각이 무뎌져
금리인상이 단행되어도 주가상승의 분위기를 반전시키지는
못할 것이기에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주요국증시에서 美 금리인상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대세 상승기가 얼마나 오랬동안 지속될지 여부지요.
경제회복이 없이 돈의 힘으로만 계속해서 주가지수가
상승할 수는 없을 것이며, 돈의 힘으로 경제성장이
이뤄질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금융시장은 통제불능이 되면서 국민들의 고통은 더 커질 것이기에
주가지수 상승은 경제회복으로 이어져야 할 것입니다.
2016년 8월 1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망궐례 행사 및 시민 거리 퍼레이드
2016년도 문화재청 선정사업인 생생문화재의
일환으로 『망궐례 행사 및 시민 거리 퍼레이드』가
2016.9.10(토) 13:00~16:00 팽성 객사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ㅇ 일시 : 2016.9.10(토) 오후1시~6시
ㅇ 장소 : 평택시국제교류재단~팽성읍 객사까지(약1km)
ㅇ 행사내용 : 시민 거리퍼레이드 후, 팽성읍 객사에서
망궐례행사가 진행됩니다.
★★★ 거리퍼레이드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 및 개인 모집
- 자격 : 남녀노소 누구나(외국인 포함)
- 모집인원 : 선착순 1,000명
- 복장 : 단체복 및 개인홍보의상, 자유복 착용
- 모집기간 : 1차 2016.7.4~8.15 / 2차 2016.8.16~8.25
- 신청방법 : 우리문화달구지 블로그 내 댓글 신청
(http://blog.naver.com/umd1234) 또는 전화접수가능
- 행사문의 : 우리문화달구지 031-881-4235
일환으로 『망궐례 행사 및 시민 거리 퍼레이드』가
2016.9.10(토) 13:00~16:00 팽성 객사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ㅇ 일시 : 2016.9.10(토) 오후1시~6시
ㅇ 장소 : 평택시국제교류재단~팽성읍 객사까지(약1km)
ㅇ 행사내용 : 시민 거리퍼레이드 후, 팽성읍 객사에서
망궐례행사가 진행됩니다.
★★★ 거리퍼레이드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 및 개인 모집
- 자격 : 남녀노소 누구나(외국인 포함)
- 모집인원 : 선착순 1,000명
- 복장 : 단체복 및 개인홍보의상, 자유복 착용
- 모집기간 : 1차 2016.7.4~8.15 / 2차 2016.8.16~8.25
- 신청방법 : 우리문화달구지 블로그 내 댓글 신청
(http://blog.naver.com/umd1234) 또는 전화접수가능
- 행사문의 : 우리문화달구지 031-881-4235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생활가공교육 안내
생활가공 교육
<교육개요>
○ 기간 : 2016. 9.21 ~ 9.30(매주 수,금요일,4회)
10:00~13:30
○ 장소 :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
(봉담읍소재)
○ 인원 : 화성시민 28명
○ 내용 : 이론 및 실습(붙임 일정표 참조)
<교육신청 방법>
○ 공고기간 : 8.19.(금)~22일(월),
(공고기간 동안 신청 받지 않습니다)
○신청기간 : 8.23.(화) ~ 인원 마감까지
(09:00~18:00, 휴일제외)
○ 신청대상 : 화성시민
※ 9월 21일(1회차) 교육 등록 시 주민등록등본
확인합니다.
○ 신청인원 : 28명(선착순)
○ 접수방법 : 전화 (031-369-6481, 6484 )
또는 방문신청
○ 문 의 처 : 031-369-6481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
* 재료비자부담 있습니다.
※ 신청시 유의사항
- 농산물가공 전문교육은 연 1인 1회에 한하여
수강이 가능합니다.
☆16년 그린대학교 가공과 지원자, 발효음식,
건강한제철밥상 과정자는 신청제외
※ 교육중 사진촬영은 증빙자료 및 홍보용으로 사용합니다.
-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아는 동반하실 수 없습니다.
- 교육신청 인원 외 청강은 하실 수 없습니다.
- 교육신청 확정 후 무단 불참 시 타 과정 신청 제한합니다.
<교육개요>
○ 기간 : 2016. 9.21 ~ 9.30(매주 수,금요일,4회)
10:00~13:30
○ 장소 :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
(봉담읍소재)
○ 인원 : 화성시민 28명
○ 내용 : 이론 및 실습(붙임 일정표 참조)
<교육신청 방법>
○ 공고기간 : 8.19.(금)~22일(월),
(공고기간 동안 신청 받지 않습니다)
○신청기간 : 8.23.(화) ~ 인원 마감까지
(09:00~18:00, 휴일제외)
○ 신청대상 : 화성시민
※ 9월 21일(1회차) 교육 등록 시 주민등록등본
확인합니다.
○ 신청인원 : 28명(선착순)
○ 접수방법 : 전화 (031-369-6481, 6484 )
또는 방문신청
○ 문 의 처 : 031-369-6481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
* 재료비자부담 있습니다.
※ 신청시 유의사항
- 농산물가공 전문교육은 연 1인 1회에 한하여
수강이 가능합니다.
☆16년 그린대학교 가공과 지원자, 발효음식,
건강한제철밥상 과정자는 신청제외
※ 교육중 사진촬영은 증빙자료 및 홍보용으로 사용합니다.
-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아는 동반하실 수 없습니다.
- 교육신청 인원 외 청강은 하실 수 없습니다.
- 교육신청 확정 후 무단 불참 시 타 과정 신청 제한합니다.
화성시 노사민정협의회, ‘좋은 일자리 만들기 3 . 4 . 5 캠페인’ 실시
화성시 노사민정협의회,
‘좋은 일자리 만들기 3 ․ 4 ․ 5 캠페인’ 실시
화성시 등록일 2016-08-18
화성시 노사민정협의회가 18일 봉담읍 동화리
중심상가 일대에서 ‘좋은 일자리 만들기 3·4·5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화성시 노사민정협의회 업종협의회 위원 및
화성시상공회의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5인 미만
영세 사업장 근로자의 근로 ․ 고용 환경 개선을 위한
거리 홍보 활동을 펼쳤다.
‘3 ․ 4 ․ 5 캠페인’은 임금체불 금지, 최저임금 준수 등
사용자 ‘3대 기초 고용질서’와 보호구 착용,
안전 작업 절차 지키기 등 산업현장 ‘4대 필수 안전수칙’,
‘5인 미만 사업장’을 의미한다.
이날 캠페인 참석자들은 홍보물을 배부하고
시민 및 인근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노무․법률 상담을 실시했다.
또한 캠페인 후에는 화성시 자원봉사센터의 협조로
인근 쓰레기 무단투기지역 정화 활동도 펼쳤다.
이날 참석한 김덕수 한국노총 화성지역지부 의장은
“5인 미만 영세사업장에 기초 인사노무관리체계를
지원해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노사민정협의회는 5인 미만 사업장에 근무하는
근로 취약계층의 근로조건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거리 캠페인뿐만 아니라 기초 노동법 및 인사노무 관리
구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좋은 일자리 만들기 3 ․ 4 ․ 5 캠페인’ 실시
화성시 등록일 2016-08-18
화성시 노사민정협의회가 18일 봉담읍 동화리
중심상가 일대에서 ‘좋은 일자리 만들기 3·4·5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화성시 노사민정협의회 업종협의회 위원 및
화성시상공회의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5인 미만
영세 사업장 근로자의 근로 ․ 고용 환경 개선을 위한
거리 홍보 활동을 펼쳤다.
‘3 ․ 4 ․ 5 캠페인’은 임금체불 금지, 최저임금 준수 등
사용자 ‘3대 기초 고용질서’와 보호구 착용,
안전 작업 절차 지키기 등 산업현장 ‘4대 필수 안전수칙’,
‘5인 미만 사업장’을 의미한다.
이날 캠페인 참석자들은 홍보물을 배부하고
시민 및 인근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노무․법률 상담을 실시했다.
또한 캠페인 후에는 화성시 자원봉사센터의 협조로
인근 쓰레기 무단투기지역 정화 활동도 펼쳤다.
이날 참석한 김덕수 한국노총 화성지역지부 의장은
“5인 미만 영세사업장에 기초 인사노무관리체계를
지원해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노사민정협의회는 5인 미만 사업장에 근무하는
근로 취약계층의 근로조건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거리 캠페인뿐만 아니라 기초 노동법 및 인사노무 관리
구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2016년 8월 19일 금요일
제2기 민생연정 협상단, 공식 출범!
제2기 민생연정 협상단, 공식 출범!
○ 19일, 도지사, 의장, 양당 대표, 협상단(6명)
민생연정 2기 협상을 위한 1차 모임 가져
○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경기도에서 마련한
연정계약서(안) 교환 및 향후 협상 일정 논의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93 | 2016.08.19 12:12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은
민생연정 2기 협상을 위한 1차 모임을 가진다.
19일 오후 4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박승원 더불어민주당 대표, 최호 새누리당 대표,
협상단(6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경기도에서 마련한 연정계약서(안)을
교환하고 향후 협상 방법과 일정을 논의한다.
* (더불어민주당) 김종석 수석부대표.운영위원장,
김영환 정책위원장,조승현 수석부대표
(새누리당.집행부) 임두순 수석부대표, 방성환 정책위원장,
기조실장
60분간 진행될 예정인 이 날 상견례는 1부 공개행사와
2부 비공개행사로 나줘진다. 공개행사에는 양당 대표,
의장, 도지사의 인사와 양당 연정계약서(안)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비공개행사에는
협상단만이 참석한 가운데 구체적인 협상 방법과
일정에 대해 논의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도형 청년수당’, ‘공공임대상가’,
“무상급식 도비 분담률 25% 확보”,
“민생연정부지사와 지방장관 파견”,
“성남시 3대 무상복지사업 대법원 제소 취하” 등 13개 의제,
36개 핵심 추진과제를 담은 협상안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새누리당과 경기도는 연정계약서(안)에
정치, 경제, 교육, 복지 등 사안별로 15개 분야,
학교급식, 누리과정,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등
쟁점별로 7개 분야를 구성하였으며, 연정주체,
사회통합부지사 파견, 지방장관제 도입, 의정기능 강화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협상안을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연정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첫 만남의 자리인 만큼, 향후에도 협상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문의 : 김정환 031-8008-2793
○ 19일, 도지사, 의장, 양당 대표, 협상단(6명)
민생연정 2기 협상을 위한 1차 모임 가져
○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경기도에서 마련한
연정계약서(안) 교환 및 향후 협상 일정 논의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93 | 2016.08.19 12:12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은
민생연정 2기 협상을 위한 1차 모임을 가진다.
19일 오후 4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박승원 더불어민주당 대표, 최호 새누리당 대표,
협상단(6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경기도에서 마련한 연정계약서(안)을
교환하고 향후 협상 방법과 일정을 논의한다.
* (더불어민주당) 김종석 수석부대표.운영위원장,
김영환 정책위원장,조승현 수석부대표
(새누리당.집행부) 임두순 수석부대표, 방성환 정책위원장,
기조실장
60분간 진행될 예정인 이 날 상견례는 1부 공개행사와
2부 비공개행사로 나줘진다. 공개행사에는 양당 대표,
의장, 도지사의 인사와 양당 연정계약서(안)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비공개행사에는
협상단만이 참석한 가운데 구체적인 협상 방법과
일정에 대해 논의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도형 청년수당’, ‘공공임대상가’,
“무상급식 도비 분담률 25% 확보”,
“민생연정부지사와 지방장관 파견”,
“성남시 3대 무상복지사업 대법원 제소 취하” 등 13개 의제,
36개 핵심 추진과제를 담은 협상안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새누리당과 경기도는 연정계약서(안)에
정치, 경제, 교육, 복지 등 사안별로 15개 분야,
학교급식, 누리과정,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등
쟁점별로 7개 분야를 구성하였으며, 연정주체,
사회통합부지사 파견, 지방장관제 도입, 의정기능 강화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협상안을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연정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첫 만남의 자리인 만큼, 향후에도 협상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문의 : 김정환 031-8008-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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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분기 가계동향 분석
2016년 2/4분기 가계동향 분석
◇ 가계소득의 완만한 증가세 지속
* 가계소득 증가율(전년동기비, %):
(15.2/4)2.9 (3/4)0.7 (4/4)0.9 (16.1/4)0.8 (2/4)0.8
◇ 추경 등 재정보강 대책의 신속한 추진,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을 통해 가계소득 증대 →
소비증가의 선순환 구조 구축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8-19
◇ 가계소득의 완만한 증가세 지속
* 가계소득 증가율(전년동기비, %):
(15.2/4)2.9 (3/4)0.7 (4/4)0.9 (16.1/4)0.8 (2/4)0.8
◇ 추경 등 재정보강 대책의 신속한 추진,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을 통해 가계소득 증대 →
소비증가의 선순환 구조 구축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8-19
삼성전자가 사상 최고가를 갱신하는 것은 좋은데
삼성전자가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상승하면서
연일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는데요.
삼성전자가 상승하는 것은 좋지만
대한민국증시 전체에서는 우려스러운 것도 많지요.
먼저, 삼성전자의 거래소시장 점유율이 약 20%로
삼성전자의 상승은 주가지수 상승을 기록하지만
일반인들이 많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은
수혜를 받지 못하면서 소외감을 주고요.
해외증시의 하락으로 삼성전자가 큰 폭으로
하락한다면 대한민국증시 전체의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줘서 분위기를 끌어내리고요.
삼성전자가 상승하면서 주가지수를 상승시키면
언론들은 삼성전자와 주가지수 상승만을 중점으로
보도하면서 개미투자자들에게 소외감을 주지요.
이처럼, 삼성전자와 지수관련 우량주만 상승하면
언론과 정부만 좋지 개인투자자들에게는 전혀
이득이 없기에 골고루 상승해야 할 텐데요.
2016년 8월 19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연일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는데요.
삼성전자가 상승하는 것은 좋지만
대한민국증시 전체에서는 우려스러운 것도 많지요.
먼저, 삼성전자의 거래소시장 점유율이 약 20%로
삼성전자의 상승은 주가지수 상승을 기록하지만
일반인들이 많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은
수혜를 받지 못하면서 소외감을 주고요.
해외증시의 하락으로 삼성전자가 큰 폭으로
하락한다면 대한민국증시 전체의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줘서 분위기를 끌어내리고요.
삼성전자가 상승하면서 주가지수를 상승시키면
언론들은 삼성전자와 주가지수 상승만을 중점으로
보도하면서 개미투자자들에게 소외감을 주지요.
이처럼, 삼성전자와 지수관련 우량주만 상승하면
언론과 정부만 좋지 개인투자자들에게는 전혀
이득이 없기에 골고루 상승해야 할 텐데요.
2016년 8월 19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팔당호에 다목적선 진수… 녹조대응력 강화
팔당호에 다목적선 진수… 녹조대응력 강화
○ 경기도, 18일 75톤급 다목적선 경기909호 진수
- 기존 청소선에 오염사고 방제, 녹조 제어 기능 추가
- 시간당 200톤 약제 자동살포, 워트제트 통한 폭기 작업 등
○ 팔당호 수질 양호하나 녹조 발생 가능성에 철저 대비
- 한강유역환경청 등과 녹조대응 TF 구성 운영
- 수질오염원 단속 강화, 일 2회 폭기 작업,
문의(담당부서) : 수질관리과
연락처 : 031-8008-6970 | 2016.08.18 11:08
경기도가 팔당호 녹조 발생과 대형 수질오염사고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목적선’을 진수했다.
도는 18일 오후 2시에 다목적선 ‘경기909호’ 진수
시연식을 개최했다.
경기909호는 기존 청소선에 4억1,500만 원을 들여
대형오염사고 방제 및 녹조발생 제어 기능을 추가한
75톤급 다목적선이다.
지난 5월부터 두 달 간 건조하고 7월 말 시험운항을
거쳐 이날 진수됐다.
이 선박은 펌프처럼 물을 빨아들였다가 배출하는
방식으로 추진력을 얻는 워터제트 방식 선박으로,
녹조 발생 시 물을 뒤섞어 수면 위에 응집된 남조류를
분산시켜 방제하는 교반작업이 가능하다.
평시에도 녹조 예방을 위해 물에 공기를 주입하는
폭기 작업을 실시한다.
경기909호는 선수에 고성능 방수포 3대와 선미에
분무형 살포장치 1기를 갖추고 시간 당 200톤의 약제를
자동 살포하는 기능을 갖췄다.
오일펜스 600미터를 자동으로 반출하고 수거하는
권양기를 갖춰 오염사고 발생 시 오염원 확산을
방지할 수 있다.
녹조 발생 시에는 경기909호를 비롯해 워트제트 방식
선박 4기와 순찰선 3기 등 총 7기의 선박이 동원된다.
순찰선은 프로펠러 방식이지만 최고 속도가 45노트로
다른 배보다 3배 이상 빨라 물을 뒤섞는 능력이 뛰어나다.
이들 선박은 시간당 11~17만㎡ 면적을 작업할 수 있다.
경기도수자원본부는 이들 배를 포함해 순찰선, 구조선,
청소선, 수초제거선, 방제선 등 총 15척의 선박을 통해
팔당호를 관리하고 있다.
김준태 도 수자원본부장은 “기존 선박을 개조하는
방식으로 다목적선 건조 시 필요한 약 20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며 “이번 선박 진수로 대형오염사고와
녹조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처할 능력을 갖췄다.
팔당상수원을 맑고 안전하게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주 팔당댐 앞에는 유해 남조류수가
64cells/mL로 지난해 비슷한 시기의 999cells/mL 비해
양호한 상태이다.
그러나 도는 장마 이후 폭염이 지속되고 강우가
충분치 않은 등 조류 발생 가능성이 있는 만큼 철저히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녹조 대처를 위해 한강유역환경청, 한강물환경연구소,
한강홍수통제소, 수자원공사 등과 한강수계 녹조대응
TF를 구성, 운영 중이다.
매일 2회 선박을 활용한 폭기 작업을 비롯해
수질오염원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며, 조류 제거용
황토 60톤도 확보하고 있다.
또한 팔당 광역 취수구 녹조차단막을 3개소 설치하고,
팔당호 수계 정수장 26개소에 활성탄을 투입하는 등
취수장과 정수장의 운영도 강화하고 있다.
조류 경보는 유해 남조류 세포수가 ml 당 1,000개 이상부터
관심, 경계(1만 이상), 조류 대발생(100만 이상) 단계로
발령된다.
지난해에는 8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43일 간
조류경보가 발령된 바 있다.
담당자 : 윤학종(031-8008-6970)
○ 경기도, 18일 75톤급 다목적선 경기909호 진수
- 기존 청소선에 오염사고 방제, 녹조 제어 기능 추가
- 시간당 200톤 약제 자동살포, 워트제트 통한 폭기 작업 등
○ 팔당호 수질 양호하나 녹조 발생 가능성에 철저 대비
- 한강유역환경청 등과 녹조대응 TF 구성 운영
- 수질오염원 단속 강화, 일 2회 폭기 작업,
취정수장 운영 강화 등
연락처 : 031-8008-6970 | 2016.08.18 11:08
경기도가 팔당호 녹조 발생과 대형 수질오염사고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목적선’을 진수했다.
도는 18일 오후 2시에 다목적선 ‘경기909호’ 진수
시연식을 개최했다.
경기909호는 기존 청소선에 4억1,500만 원을 들여
대형오염사고 방제 및 녹조발생 제어 기능을 추가한
75톤급 다목적선이다.
지난 5월부터 두 달 간 건조하고 7월 말 시험운항을
거쳐 이날 진수됐다.
이 선박은 펌프처럼 물을 빨아들였다가 배출하는
방식으로 추진력을 얻는 워터제트 방식 선박으로,
녹조 발생 시 물을 뒤섞어 수면 위에 응집된 남조류를
분산시켜 방제하는 교반작업이 가능하다.
평시에도 녹조 예방을 위해 물에 공기를 주입하는
폭기 작업을 실시한다.
경기909호는 선수에 고성능 방수포 3대와 선미에
분무형 살포장치 1기를 갖추고 시간 당 200톤의 약제를
자동 살포하는 기능을 갖췄다.
오일펜스 600미터를 자동으로 반출하고 수거하는
권양기를 갖춰 오염사고 발생 시 오염원 확산을
방지할 수 있다.
녹조 발생 시에는 경기909호를 비롯해 워트제트 방식
선박 4기와 순찰선 3기 등 총 7기의 선박이 동원된다.
순찰선은 프로펠러 방식이지만 최고 속도가 45노트로
다른 배보다 3배 이상 빨라 물을 뒤섞는 능력이 뛰어나다.
이들 선박은 시간당 11~17만㎡ 면적을 작업할 수 있다.
경기도수자원본부는 이들 배를 포함해 순찰선, 구조선,
청소선, 수초제거선, 방제선 등 총 15척의 선박을 통해
팔당호를 관리하고 있다.
김준태 도 수자원본부장은 “기존 선박을 개조하는
방식으로 다목적선 건조 시 필요한 약 20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며 “이번 선박 진수로 대형오염사고와
녹조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처할 능력을 갖췄다.
팔당상수원을 맑고 안전하게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주 팔당댐 앞에는 유해 남조류수가
64cells/mL로 지난해 비슷한 시기의 999cells/mL 비해
양호한 상태이다.
그러나 도는 장마 이후 폭염이 지속되고 강우가
충분치 않은 등 조류 발생 가능성이 있는 만큼 철저히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녹조 대처를 위해 한강유역환경청, 한강물환경연구소,
한강홍수통제소, 수자원공사 등과 한강수계 녹조대응
TF를 구성, 운영 중이다.
매일 2회 선박을 활용한 폭기 작업을 비롯해
수질오염원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며, 조류 제거용
황토 60톤도 확보하고 있다.
또한 팔당 광역 취수구 녹조차단막을 3개소 설치하고,
팔당호 수계 정수장 26개소에 활성탄을 투입하는 등
취수장과 정수장의 운영도 강화하고 있다.
조류 경보는 유해 남조류 세포수가 ml 당 1,000개 이상부터
관심, 경계(1만 이상), 조류 대발생(100만 이상) 단계로
발령된다.
지난해에는 8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43일 간
조류경보가 발령된 바 있다.
담당자 : 윤학종(031-8008-6970)
첨부파일
경기평택항만공사, 평택항 창업지원사업 특화교육 실시
경기평택항만공사,
평택항 창업지원사업 특화교육 실시
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26 | 2016.08.19 10:51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광일)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평택항 창업지원사업 특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특화교육은 창업을 앞두고 있거나
초기 창업자 대상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분야로
구성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마케팅 전략의 이해
▲스타트업 투자유치 ▲물류유통·수출입 실무
▲항만물류의 이해 ▲PR의 중요성
▲자금관리 및 투자교육 ▲O2O 및 창업트렌드 등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카이스트(KAIST) 창업원과 창업보육센터를
방문해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평택항만공사 김진수 사업개발본부장은
“변화하는 창업환경 속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혁신을 바탕으로 시행착오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기업운영에 필요한 전문성을 쌓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증강현실(AR) 등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스타트업이 제조업 중심의 알려진 기업의
성장가치보다 더 빼어난 성공을 일궈낼 수 있다.
앞으로도 창업지원사업의 혁신적 성공을 이뤄내기
위해 창업자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O2O(온·오프라인 연계)
예비창업자는 “실제 창업선배와의 만남과
O2O 서비스 전략 및 마케팅, PR 등 창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과정으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만족스럽다”면서 “앞으로도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 5월 선발된
평택항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지원금과
마케팅 및 홍보지원, 멘토링 프로그램, 네트워크 구축,
창업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김정훈 031-686-0626
평택항 창업지원사업 특화교육 실시
○ 18~19일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운영
연락처 : 031-686-0626 | 2016.08.19 10:51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광일)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평택항 창업지원사업 특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특화교육은 창업을 앞두고 있거나
초기 창업자 대상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분야로
구성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마케팅 전략의 이해
▲스타트업 투자유치 ▲물류유통·수출입 실무
▲항만물류의 이해 ▲PR의 중요성
▲자금관리 및 투자교육 ▲O2O 및 창업트렌드 등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카이스트(KAIST) 창업원과 창업보육센터를
방문해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평택항만공사 김진수 사업개발본부장은
“변화하는 창업환경 속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혁신을 바탕으로 시행착오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기업운영에 필요한 전문성을 쌓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증강현실(AR) 등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스타트업이 제조업 중심의 알려진 기업의
성장가치보다 더 빼어난 성공을 일궈낼 수 있다.
앞으로도 창업지원사업의 혁신적 성공을 이뤄내기
위해 창업자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O2O(온·오프라인 연계)
예비창업자는 “실제 창업선배와의 만남과
O2O 서비스 전략 및 마케팅, PR 등 창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과정으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만족스럽다”면서 “앞으로도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 5월 선발된
평택항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지원금과
마케팅 및 홍보지원, 멘토링 프로그램, 네트워크 구축,
창업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김정훈 031-686-0626
첨부파일
세계증시는 투자(投資.investment)에서 투기(投機.speculation)로
세계주요국증시가 비등점(boiling point)을 넘었지요.
이는, 세계경제가 침체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도
경제회복을 위한 양적완화 지속과 금리인하로
대응하면서 갈 곳을 잃은 돈들이 금융시장으로
몰려오는 데서 알 수가 있지요.
세계주요국증시가 비등점을 넘어섰다는 것은
세계주요국증시가 투자에서 투기의 시대로 접어들었다는
것이고요.
투자자들의 투자기간 중에서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대는
쉽사리 만나기 힘든 기간이기에 잘 대응하면
투자수익을 많이 올릴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지요.
또한,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대에는 악재(惡材)도 호재로
여겨지고, 조그마한 호재도 큰 호재로 부풀려지면서
비이성적(非理性的.irrational) 거래가 이뤄지는 시기이기도 하지요.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대를 꼽으라면,
크게는 1998년~1999년 IT 산업 혁명기가 있을 것이고요.
적게는 2001년 9.11 테러,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등등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돈의 힘으로 투자가 아닌 투기의 기간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시간이 흘러봐야 판가름 나겠지만 투자하기에 좋은 시기임에는
분명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6년 8월 1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이는, 세계경제가 침체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도
경제회복을 위한 양적완화 지속과 금리인하로
대응하면서 갈 곳을 잃은 돈들이 금융시장으로
몰려오는 데서 알 수가 있지요.
세계주요국증시가 비등점을 넘어섰다는 것은
세계주요국증시가 투자에서 투기의 시대로 접어들었다는
것이고요.
투자자들의 투자기간 중에서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대는
쉽사리 만나기 힘든 기간이기에 잘 대응하면
투자수익을 많이 올릴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지요.
또한,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대에는 악재(惡材)도 호재로
여겨지고, 조그마한 호재도 큰 호재로 부풀려지면서
비이성적(非理性的.irrational) 거래가 이뤄지는 시기이기도 하지요.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대를 꼽으라면,
크게는 1998년~1999년 IT 산업 혁명기가 있을 것이고요.
적게는 2001년 9.11 테러,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등등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돈의 힘으로 투자가 아닌 투기의 기간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시간이 흘러봐야 판가름 나겠지만 투자하기에 좋은 시기임에는
분명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6년 8월 1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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