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0일 금요일

친환경농업의 꿈나무를 키운다. 스쿨에코팜 토크 콘서트

친환경농업의 꿈나무를 키운다.
스쿨에코팜 토크 콘서트

○ 유기농 동아리 학생 및 학부모와 교사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 교류
○ 채소밴드의 노래 공연까지 더해져
    풍성한 소통의 장으로 발전
○ 2016년 사업신청은 12.11.까지
    경기농림진흥재단으로 신청
○ 도내 초등학교의 관심 높아 향후 사업확대 계획



경기도에서 올해 처음 추진한 스쿨에코팜 사업의
참여자들이 고양 킨텍스에서 모여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경기도가 2015년 야심차게 시작한
스쿨에코팜 운영사업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유기농 동아리를 구성하여 학교 농장을
유기농법으로 운영하면서 “환경 ‧ 건강 ‧ 공정 ‧ 배려”의
유기농 원칙에 따른 관련 활동과 캠페인을
추진함으로써 유기농업의 이해를 증진하고
인성을 함양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참여 신청 학교가 많아 4:1의 경쟁을 통해
10개 학교가 스쿨에코팜 사업에 참여하였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스쿨에코팜과 텃밭교육의 의미를 되새기고,
학교 관계자와 학생들 학부모가 참여해
토론을 통해 참여 학교별 활동 우수사례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었다.
또한 유기농 동아리 학생들의 활동사진과
일기장 등을 전시해 1년 동안 스쿨에코팜
참여 학생들이 학교텃밭을 아낌없는 정성으로
보살펴온 학생들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다.
특히 중요한 초대손님인 상탄초등학교의
채소밴드는 노래공연을 통해 참가자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었는데, 채소밴드는
노래공연을 통해 텃밭에서 작물들이
더 잘 자라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한편, 2016년도 스쿨에코팜 운영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12월 11일까지
사업참여 신청서를 경기농림진흥재단에
제출해야 하며, 심사를 통해 사업대상으로
확정되면 학교농장을 유기농법으로 운영하기
위한 운영비와 유기농지도자의 유기농법
방문 강의를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경기농림진흥재단
(http://greencafe.gg.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종민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스쿨에코팜에 대한 도내 초등학교의 관심과
참여 수요가 높아 앞으로 스쿨에코팜 운영사업을
점차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연락처 : 031-8008-5445
입력일 : 2015-11-19 오전 9: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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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통합부지사 주재, 경기도 신종감염병 상시대응체계 점검

사회통합부지사 주재,
도 신종감염병 상시대응체계 점검

○ 메르스 이후 중동지역에서 1일 1천여 명
    입국(전국)하고, 그중 도내 의심환자도
    1일 2~3명씩 신고가 이루어지고 있어,
    상시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 증대
○ 중앙 24시간 상황실(EOC) 24시간

    감염병대응 긴급상황실(Emergency
    Operations Center) : 신종감염병 24시간
    정보수집, 감시, 신고접수, 지휘통제 기능 수행
    연계한 비상근무조 편성 및 상황실 운영
- 주간(9 – 22시) 전용전화 개설,

   야간(22시이후) 비상방역폰 활용
○ 경기도 역학조사기동팀 운영
- 권역별 4개팀 운영(역학조사관, 감염병관리본부 참여)
○ 민관합동 감염병 자문 상시협의체 구성․운영
【감염병 격리(음압)치료 인프라 확충】
- 공공병원(의료원) : 12실 19병상→35실 90병상

   (2016년 20억, 2019년 BTL사업으로 추진)
- 민간병원(국가격리치료병원) : 2개병원 10병상→

   3개병원 37병상(국비 80억 원), 중앙정부에 신청



경기도는 19일(목)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주재로
‘감염병 상시대응시스템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5월 20일 메르스 상황 발생 이후 182일째를
맞이하고 있지만, 마지막 환자 바이러스 재검출로
종식시기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1일평균 중동지역
여행 입국자가 1,000여명(그중 1일 의심환자
신고건수 2~3명)에 달하는 등 감염병 상시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지난 9. 1. 발표한 국가방역체계
개편방안에 따른 도 단위의 방역체계 마련을
위한 관계 기관 및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으로, 道와 민관합동의료위원회,
감염병관리본부, 시군 보건소장 등이 참석하여,
메르스 등 해외유입‧신종감염병 발생 대비
중앙 및 도의 현 대응시스템을 되짚어 보고
이에 대한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실적이지 못한
메르스 대응지침의 문제점과 도의료원
수원병원에 감염내과 전문인력 확보 및
포괄간호서비스 시행, 경기도 및 시군보건소에
감염병관리 전담조직 확보의 시급성이
중점 논의되었다.

우선적으로 도는 비상근무조 구성하고
상황실을 운영(핫라인 개설)하여 중
앙의 긴급상황실(EOC) - 道 – 보건환경
연구원 - 보건소를 연계한 즉각 대응체계 구축,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를 위하여
도 역학조사관 및 감염병관리본부 내 인력으로
 권역별(4권역) 역학조사 기동팀 운영,
민관합동 감염병 자문 상시협의체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메르스 상황에서 드러난 부족한
감염병 격리치료시설(음압병상) 확충을 위하여
2016년 100억원(도비 20억원, 국비 80억원)을
투입하여, 2019년까지 총 127병상(공공병원 90병상,
민간병원 37병상)을 확보하는 등 감염병 격리치료를
위한 인프라 확충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담당 : 손인태 (031-8008-2421)
 
문의(담당부서) : 복지정책과
연락처 : 031-8008-2421
입력일 : 2015-11-19 오후 2: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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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사업, 사회보장심의위 통과

근로의욕과 자산형성 돕는
‘일하는 청년통장’ 내년(2016년)부터 도입

○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사업,
    사회보장심의위 통과

○ 6억 원 투입해 내년 500명 대상 추진…
    내년 3월 대상자 모집
- 도와 청년이 10만 원씩 1:1 매칭 적립, 

  3년 후 1,000만 원 자산 형성
○ 2017년, 1,000명, 2018년까지
    총 2,500명 지원 목표


경기도가 내년부터 ‘일하는 청년통장’을 도입한다.

도는 ‘일하는 청년통장’ 사업계획이
지난 17일 정부 사회보장심의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년부터 사업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일하는 청년통장’은 차상위 계층 이하의
자산형성과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시행중인 ‘희망키움통장’의
경기도형 근로청년 지원 정책이다.

도는 취업 중심의 기존 취약계층 청년 지원정책을
탈피해 청년들이 일자리를 유지하고 자산형성을
통해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 제도를 도입했다.

지원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중위소득 80% 이하
(1인 가구 기준 125만 원) 인 만 18세부터
만 34세까지의 저소득 근로청년 500명이다.

본인과 경기도가 각각 10만원씩
1:1 매칭으로 저축하고, 민간단체인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매월 5만 원을 후원한다.
3년간 일자리를 유지하는 조건으로
3년 동안 적립하면 근로청년은
본인저축 360만 원, 경기도 360만 원,
민간후원금 180만 원, 이자 100만 원 등
총 1,000만 원의 자산을 마련할 수 있다.

도는 오는 12월 운영기관을 확정하고
내년 3월 지원대상자를 모집한 후
4월 경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내년 시범사업 이후에는 2017년부터
지원 대상을 1,000명으로 늘려 2018년까지
2,500명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일하는 청년통장 사업에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외에도 도민이나
기업체 등 민간후원금 유입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일부 근로청년의 경우
급여가 적어 일자리를 유지하기 힘든 경우도
많다.”면서 “일하는 청년 통장 제도가
지속가능한 일자리로 연결돼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특히, 기업체의 미스매치 현상을
해소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남 지사는 “경기도 복지정책 방향은
개개인의 형편에 따라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복지’이다.”라며 “재정문제와
늘어나는 복지수요 속에서 지속가능성과
정책 효율성을 고려한 한국형 복지 스탠더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도는 내년에 ‘일하는 청년통장’을 비롯해
민간투자형 기초수급 탈수급 사업인 ‘해봄 프로젝트’,
맞춤형급여 탈락자를 대상으로 한 ‘초등학교 안전지킴이’,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한 ‘따복수당’,
‘장애인 택시운전원 양성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의
‘일하는 청년 통장’은 최근 복지 포퓰리즘 논란을
빚고 있는 일부 지자체의 청년 수당과 청년 배당
등과는 다른 정책”이라면서 “일자리를 유지한
근로청년의 취업의지를 장려한다는 점에서
무차별적으로 청년들에게 수당을 나눠주는 정책과
차별화 된다.”고 설명했다.




 
문의(담당부서) : 사회적일자리과
연락처 : 031-8008-4334
입력일 : 2015-11-20 오후 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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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취업지원 창구 '고용복지플러스센터'로 일원화

정부 취업지원 창구 
'고용복지플러스센터'로 일원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11-13



정부의 구직자 취업지원 창구가 
2017년까지 전국에 100곳 생기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로 일원화된다.

기획재정부는 13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15차 재정전략협의회'를 열어 이런 내용을
담은 '취업지원체계 효율화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정부의 취업지원 사업을 이용하고 
싶은 구직자들은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아 
구직자 등록을 하고 기초 상담을 받아야 한다.
상담 결과 적절한 일자리에 바로 취업할 수 
있는 상황이면 정부가 취업을 알선하고 
별도로 훈련이 필요하다면 훈련비용 보조 등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구직자들은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각 부처의 취업지원 사업 가운데 자신에게
적합한 것을 고르면 된다.

정부가 고용복지플러스센터로
구직자 지원 창구를 일원화하기로 한 것은
여러 취업지원 사업 간 연계성이 부족해
구직자들이 혼란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정부 16개 부처가 117개의 
취업지원 사업을 각각 운영하고 있었지만, 
여성, 청년, 저소득층 지원 대상이 세분화 된데다 
부처별로 고용 정책도 달라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

정부는 취업지원 사업의
각종 수당을 같은 수준으로 통일시키고,
인력채용계획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의
수요를 직접 반영한 훈련을 도입하는 등
직업훈련에 기업 수요를 최대한 반영하기로
했다.

실업자능력개발지원 훈련과정은
훈련 참가자가 선호하는 과정에 치중돼
경영회계, 음식, 미용숙박, 문화예술의
4대 분야에 42.5%가 쏠려 있어 산업계 수요가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

또, 내일배움카드제는 지원 대상자 선별을
강화해 취업 목적 이외의 참여자는 배제하고,
폴리텍 기능사 등 산업계 수요가 높은 과정
위주로 지원할 계획이다.

내일배움카드는 중소기업 근로자, 
기간제 근로자, 이직 예정자 등이 외국어, IT 등 
직업훈련 과정을 수강하면 1년간 200만원 
한도 내에서 훈련비의 50∼100%를 지원하는 
제도다.
고용장려금 지원 대상과 지급 방식도 바뀐다.
장애인, 여성가장 등 취업 취약계층을 채용할 때
신규채용 1명당 최대 900만원을 고용주에게
지원하는 '고용촉진지원금'의 지원 대상 선별이
까다로워진다.

지금은 청장년층도 지원 대상에 들어가지만
이제 소득 수준, 실업 기간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이 결정되며, 청장년 인턴취업 지원
사업 참여자의 장기근속을 유지하기 위해
정규직 전환 지원금 지급은 고용 기관,
임금 수준 등에 연동하는 방안도 검토된다.

기획재정부는 “ 번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원화 조치로 취업을 원하는 국민들이
보다 쉽게 일자리를 구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우리 경제의 약화된 고용-성장-복지 선순환
구조를 복원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경제재정성과과,
고용노동부 기획재정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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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가 선물시장에서도 도태(淘汰.die out)되나요.

대한민국 증시의 투자주체별 매매동향에서
기관들의 점유률이 낮아지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는데요.

선물시장에서도 개인과 외국인 그리고
증권사가 한 축을 담당하고 있었는데
증권사의 점유률이 형편없이 낮아졌음을
느꼈는데요.

이는, 대한민국 증시에서 현물과 선물시장에
기관들의 역활이 축소되었다는 뜻이고요.
선물시장의 한 축을 담당했던 증권사의 몰락은
증권업의 후퇴와 경기침체가 한 몫을 담당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증권업은 쇠퇴하고
대신에 투자자문업이 영향력을 행사하겠지만
투자자문업의 속성상 규제가 미치지 못하는
곳이 많기에 문제점도 노출되기 시작하겠지요.

활력이 없어져버린 대한민국주식시장의
앞날이 걱정이네요.




2015년 11월 20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금융시장 동향 및 금융회사 건전성 점검-대응체계 강화

금융시장 동향 및 금융회사
건전성 점검-대응체계 강화


□ 11.18(수)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합동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개최

□ 금융위-금감원은 대내외 리스크 확대
가능성에 대비하여 금년 7월부터 운영해온
금융시장 점검체계를 금번 회의부터
금융 시스템 전반의 거시건전성,
개별 금융회사 건전성 및 위기대응 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회의체로 확대-강화하여
운영키로 함

- 향후 시장상황에 따라 시장 전문가,
   관계부처 및 금융공공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도 강화해 나갈 계획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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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차량 관련 자동차보험 합리화 방안」 마련.추진

고가수리비,렌트비 등 고가차량이 야기하는
각종 문제점을 개선하여 일반차량 운전자의
부담을 줄이겠습니다.

고가차량 관련 자동차보험 합리화 방안 마련·추진
▶ (경미사고수리) 경미사고에 대한 수리기준
    마련 및 규범화 추진
▶ (렌트비) 동급차량의 최저요금 수준 지급
▶ (미수선수리비) 실제 수리원칙 도입(自車) 및
    이중청구방지시스템 구축
▶ (보험요율) 고가 수리비 할증요율 신설(自車)
⇒ 사회전반에 고비용을 유발하는 현행 시스템
    개선을 통해 일반차량 운전자의 부담 완화 및
    보험가입자간 형평성 제고 도모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5-11-18


[첨부파일]
아래아한글 문서 (금융위)보도자료_고가차량제도개선.hwp(File Size : 270 KB)
PDF 문서 (금융위)보도자료_고가차량제도개선.pdf(File Size : 417.79 KB)










오성도서관, 오성면민들의 뜻 모은 도서 기증 받아

오성도서관,
오성면민들의 뜻 모은 도서 기증 받아

                   평택시                   등록일    2015-11-18



오성마을공동체(대표 김미경)에서
큰글도서, 빅북, 농업관련 도서 등
총200여권의 도서를 평택시립오성도서관
(관장 박천수)에 기증했다.
도서기증식은 지난 17일 11시
평택시립오성도서관에서 도서관장,
오성면장(면장 정형민),
이장협의회장(회장 김면식) 등 관계자를 비롯
오성면민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기증 도서는 오성면민들의 정서 함양과
문화생활 향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어린이들의 즐거운 책읽기를 위한 빅북,
시력이 약한 중장년층을 위한 큰글 도서와
농촌 지역인 오성면에 필요한 농업 관련 책들로
이루어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오성마을공동체외 많은 지역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김대표는 “내가 살고
있는 곳에 관심이 많아 봉사활동은 많이 하지만
이번 도서 기증은 더욱 뜻 깊다.
면민들이 두고두고 읽을 좋은 책을 마련하여
뿌듯하다.

어린이들을 위한 큰 그림책과 노안이 오는
중장년들을 위해 큰글씨 책, 농사책을 갖출 수
있어 더욱 자부심을 느낀다.
이번 기증을 통해 오성도서관에 작은 보탬이
되고 나아가 오성면민들이 도서관을 자주 이용해
지역 독서문화를 고양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주민들의 책읽기 활성화를
독려했다.

오성도서관은 2013년 9월 개관이래
오성면민들이 책과 따뜻한 차 한잔 나눌 수
있는 마을 도서관으로 역할하고 있으며
면민들의 정서함양과 문화활동을 위해
자료 서비스 외에도 오성학당, 오성도서관으로
놀러와 등 다양한 독서문화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오성도서관 이용에 대한 궁금증이나
프로그램은 031)8024-8565로 문의하면 된다. 

2015년 11월 19일 세계주요국증시는 변화없음

세계주요국증시에서 특별한 사항을
발견할 수가 없고요.
또한, 특별하다고 할만한 사건.사고없이
세계는 조용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세계경제가 빚(부채)로 성장한 측면이
많은데도 세계주요국증시는 사상(史上)최고가
수준에 근접해 있으며, 최고가를 갱신할 태세인데
괜찮은 것인가요.

아무리 "주식시장을 예측하지 말라"는
격언이 있지만 일반투자자들의 예측과
동떨어진 주식시장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궁금하네요.



2015년 11월 1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공직자 및 산하기관 임직원 대상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

화성시, 공직자 및 산하기관 임직원 대상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

                  화성시          등록일    2015-11-19


 
화성시는 19일 오후 2시부터 시청 대강당에서
공무원 및 화성도시공사, 화성시문화재단 직원 등
320여 명을 대상으로 ‘2015년도 하반기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갈수록 지능화․고도화 되는
사이버 침해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비하고
개인정보관리와 정보보안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
 
개인정보보호 교육은 ‘개인정보보호의 이해와
실천’을 주제로 개정된 개인정보 관리 기준에
대한 조치방안과 개인정보 침해사고 시 대응 절차,
개인정보 목적 외 이용 및 제3자 제공 절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정보보안 교육은 ‘정보보안관리 실무 교육’을
주제로 정보보안 관련 법률 안내와 화성시 사이버
공격 현황, 안전한 컴퓨터 및 인터넷 이용법,
정보화 사업 전달사항 등 정보보안 생활수칙과
각종 사례 위주의 교육이 진행됐다.
 
이명자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안 의식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철저한 보안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매년 2회씩 개인정보 및 정보보안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6년에도 지속적인
교육으로 직원들의 보안 의식을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시민, 캐나다 토론토에 ‘평화의 소녀상’ 제막

화성시민, 캐나다 토론토에
‘평화의 소녀상’ 제막
인권회복과 세계 평화를 위한
간절한 마음으로 성금 모금

            화성시           등록일    2015-11-19


 
캐나다 토론토에 ‘평화의 소녀상(이하 소녀상)’이
건립됐다.
 
제막식은 현지시각으로 18일 오후 2시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채인석 화성시장,
박경자 화성시평화의건립추진위원장,
캐나다 온타리오주 랜디 페타피스 주의원,
이기석 한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토론토 소녀상은 화성시가
화성시평화의소녀상 추진위원회,
캐나다 토론토시 한인회와 함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전쟁과
폭력으로부터 인간의 존엄이 말살되는
범죄행위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건립을 추진했다.
화성시 동탄에 설치된 소녀상과 같은 작품으로
김운성․김서경 작가가 제작했다.
 
그간 화성시는 민간단체와 협력해
지난해 동탄센트럴파크 소녀상을 건립했으며,
국제교류를 통해 해외 우호도시에
소녀상 건립을 추진해 왔다.
 
채인석 시장은 “캐나다 최초의 평화의 소녀상이
화성시와 화성시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
한인회의 노력으로 토론토시에 세워졌다.
이곳은 34번째 독립운동가로 불리며
제암리 학살사건을 전 세계에 알린
스코필드 박사가 활동하던 곳이어서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화성시는 중국 용정시,
프랑스 리무쟁주 등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추진해 전 세계에 일본의 만행을 고발할 것”이라며,
 “인근 지자체도 일본의 반성을 이끌어내고,
평화공존의 시대를 여는 노력에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막식에서 채인석 시장은 온타리오주의회로부터
평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랜디 페타피스
주의원으로부터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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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보건지소 건강가족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신청안내

동탄보건지소에서는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가정 및
지역 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능력을 함양하고자,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과 협력하여
집중적이고 실제적인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하오니
관심있는 가족 & 주민들께서는
많은 신청바랍니다. 
 
□ 일 정 : 1기 - 2015. 12. 8.(화)

             2기 - 2015. 12.9.(수)
□ 시 간 : 오후 2시~5시(3시간)
□ 대 상 : 초등․중학생 가족 및
    일반인 60명(기수별 30명)
□ 장 소 : 동탄보건지소 2층 대강당
□ 내 용
- 가정, 학교 등 지역 내 응급상황 발생 시
   올바른 대처방법
- 심폐소생술 및 이물제거법 등
   이론 교육 및 시나리오 실습  
- 수료대상 BLS TS 자체 수료증 수여 및
  자원봉사 3시간 인정
□ 참여방법 : 기수별 30명씩 선착순 접수
    (전화 및 방문)
□ 문의전화 : 동탄보건지소 건강관리팀
    ☎ 031-369-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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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9일 목요일

평택시! 공공비축미 7,730톤 매입

평택시! 공공비축미 7,730톤 매입

          평택시              등록일   2015-11-13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공공비축미 7,730톤
(시장격리곡 2,900톤 포함)을 매입한다.

올해 공공비축미 포대벼는 산물벼 14,794포대,
건조벼 178,456포대 총 193,250포대로
이는 지난해 4,841톤 수매량의 59.7% 증가한
수치다.

산물벼는 지난 4일 수매를 끝냈으며,
건조벼는 포대벼(40kg), 톤백벼(800kg)로 나눠
12월 초순까지 매입한다.

매입품종은 삼광벼와 추청벼이고
우선 지급금은 1등품을 기준으로
지난해와 동일한 포대벼 5만 2천원으로
매입할 때 우선지급하고 내년 1월 산지 쌀값에
따라 사후정산 한다.(매입가격 참조).


농가에서는 건조기를 이용해 벼 수분 함량을
반드시 13∼15%로 건조해야 하며
검은색 유성펜으로 포장재인 표면에 품종과
연산, 성명·주소를 꼭 기재해 출하해야 한다.

평택시관계자는 “농민들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공공비축미 출하시
대형포장(톤백포장) PP포대의 경우 
헌포장재 및 구형 포장재의 사용을 금지하고 
읍면동을 통해 2015년산 공공비축미곡 부터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고시된 대형 포장재
규격(수용량 800kg, 가로 900mm, 세로 1050mm,
높이 1500mm, 몸통둘레 3900mm)만을
사용해야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평택시 "2015 투자유치설명회" 성황리에 마쳐

“기업하기 좋은 대한민국 넘버원 도시,
평택으로 오세요”
2015 투자유치설명회 성황리에 마쳐...

                  평택시                등록일    2015-11-13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지난 13일 송탄국제교류센터에서
평택도시공사와 공동으로 전국의 기업인과
기관투자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평택시 투자유치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항만, 교통, 물류,
산업기반시설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가진
평택의 경쟁력이 집중적으로 소개됐으며,
진위2산단, 포승2산단, 황해경제자유구역
포승․현덕지구 등 첨단산업과 신수종 복합사업
등이 포함된 9개 산업단지의 개발과
분양정보를 제공했다.

아울러, 평택은 120만평 규모의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단지 착공과
406만평 규모의 고덕국제신도시 조성,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 등 대규모 투자사업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반영하듯 장내 분위기는
시종일관 뜨거웠으며, 일부 우량기업에서는
상당한 관심과 열의를 갖고 각종 개발 정보를
수집하고 상담하는데 적극성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공재광 시장은 환영사에서
“그동안 평택시에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하여 충분한 공업용지 확보,
세제지원방안 등을 꾸준히 준비하여 왔으며,
앞으로 더 많은 행정지원으로 최적의
투자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히고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 평택에 투자해 달라”고
호소했다.

평택시 신성장전략국 관계자는
이번 투자설명회를 계기로 평택은
우량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히고, “앞으로는 찾아가는 투자설명회,
맞춤형 투자컨설팅 지원 등으로 기업과
시가 상생발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한다는
계획아래 발 빠른 투자유치활동에 나서고 있으며,
지난 10월 투자유치단을 이끌고
미국에서 3개 기업과 총 7억 3천 200만불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 존경받는 간부공무원 선정

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
존경받는 간부공무원 선정

○ 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
    18일 2015년 경기도청 존경받는 간부공무원
    4명 선정․발표
○ 독단, 비민주 등 조직화합 저해하는
    워스트 간부공무원 3명 별도 선정


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경기도정을
잘 이끌어 조직화합과 도민에 대한
행정서비스를 높인 `2015년 경기도청
존경받는 간부공무원` 4명을 선정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청공무원노조는 창조적 리더십,
높은 도덕성, 비전제시, 조직화합, 전문성,
청렴성 등을 기준으로, 직원과 도민에게 희망과
기대를 안겨준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경기도청 직원들이 직접 기술하는 방법으로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6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2015년 존경받는 간부공무원으로는
설문조사 결과와 직원여론 등을 종합하여
김명기 회계과장,
민천식 도시주택과장,
예창섭 기획담당관,
이희준 균형발전담당관 등 4명이 선정됐다.
도청공무원노조는 존경 받는 간부공무원에
대해서는 12월 월례조회 시 감사패를 수여하고
대내외 홍보를 통해 널리 전파할 계획이다
또한 독단 및 비민주형, 기회주의 아부형,
하위직 무시형, 능력 미달형, 편견 및 파벌조성
등으로 조직의 화합을 저해하는 개선을 요하는
간부공무원(워스트) 3명을 선정해 본인에게
개별 통지하고 남경필 도지사에게 강력한
조치를 요구키로 했다.
한편, 고상범 경기도청 노조위원장은
직원 상하간 진솔한 소통이 이루어져
경기도정이 한층 성숙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총무과 : 이한승(031-8008-4968)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4968
입력일 : 2015-11-18 오전 10: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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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기회 제공. 제3회 UP창조오디션 19일 개최

다시 한번 기회 제공.
제3회 UP창조오디션 19일 개최

○ 도-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19일 판교 테크노밸리서 업 창조오디션 개최
○ 1~2회 UP 창조오디션, 슈퍼맨 창조오디션

    본선 진출 팀 대상 기회 제공
○ L&S벤처캐피탈 Jason Lee,

    더벤처스 박영욱 디렉터 등 심사 참석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오디션장에서 세 번째 ‘Up(業) 창조오디션’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Up(業) 창조오디션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가 업계 전문가 및 투자자 앞에서
사업모델을 설명하고 사업성을 검증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Up 창조오디션의 업은 창업, 사업, 기업의 업이며
동시에 붐업, 업그레이드의 Up을 의미한다.

실행에 옮기고 싶은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는
개인이나 막 창업을 시작한 팀이 개발한 제품이나
서비스가 사업가능성, 시장성이 있는지를
투자자로부터 검증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번 오디션은 다시 한 번 기회를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1~2회 UP 창조오디션 참가팀,
슈퍼맨 창조오디션 본선 진출 팀 중 우수한
아이템 보유한 13개 팀이 참가하게 된다.

13개 참가팀은
▲강희숙씨의 ‘플랫슈즈 겸용 하이힐’,
▲넥시스팀의 ‘나를 보호하는 스마트 소방헬멧’,
▲라인삭스팀의 ‘발찌 양말’,
▲라프팀의 ‘투명 플렉시블 LED 필름’,
▲모두와팀의 ‘O2O 패션 네트워크 서비스 플랫폼’,
▲샤프플러스팀의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콘텐츠 첨삭 서비스’,
▲야옹친구팀의 ‘신개념 위생해충퇴치기
   캐치비(CATch.B)’,
▲엠셀팀의 ‘고온 동작형 독립전원’,
▲이코모스팀의 ‘IoT 융합 아웃도어 스마트 조명’,
▲채널슈퍼스타팀의 ‘예술인을 위한
   멀티 채널 네트워크(MCN)’,
▲장경수씨의 ‘1:1 외국어 학습 PT 서비스’,
▲핑크트리팀의 ‘스마트 유방암 검진기’,
▲에어로써멀인슐레이션팀의
  ‘친환경 불연단열재’ 등이다.

참가팀은 15분간 발표와 질의·답변을 통해
사업 검증과 투자유치 기회를 갖는다.

심사에는
▲L&S벤처캐피탈 Jason Lee 상무,
▲빅뱅엔젤스 박민혁 심사역,
▲더벤처스 박영욱 디렉터,
▲스파크랩스 엄은경 심사역,
▲DSC인베스트먼트 신동원 팀장,
▲그린포인트에셋매니지먼트 최재원 이사,
▲서울IR컨설팅 김태훈 부장,
▲마크마운트 최동철 이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이경만 사업총괄팀장
   등이 참석한다.

도는 오디션 참가팀에게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소액모금활동도 지원할 방침이다.

관련 문의는 경기도 오디션지원팀
031-8008-5656~7으로 하면 된다.

담당 : 이채성 (031-8008-5657)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5657
입력일 : 2015-11-17 오후 7: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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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프랑스 대사관 방문. 파리테러 희생자 애도

남 지사, 프랑스 대사관 방문.
파리테러 희생자 애도

○ 18일.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
    만나 조의 표해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18일 오후 4시
주한 프랑스 대사관을 방문해
파리 테러희생자를 애도했다.
남 지사는 이날 파비앙 페논(Fabien Penone)
주한 프랑스 대사를 만나 “가슴 아픈 일”이라며
조의를 표했다.
남 지사는 이어 방명록에 ‘1,300만 경기도민을
대표해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프랑스 정부와 함께 힘을 합쳐
테러를 이겨내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모든 협조를 하겠습니다.’ 라는
글을 남겼다.
파비앙 페논 대사는 남 지사의 방문에
감사를 표한 후 “조만간 경기도를 방문하겠다.
양국 지방정부간 교류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 지사는 지난 17일 여주 당남리섬에서
열린 산불진화 합동 시범훈련 장에서
“파리 테러 때 공포속에서도 서두르지 않고
국가를 부르면서 질서 있게 축구 경기장을
빠져나오는 시민들의 모습을 봤다.”면서
“평상시 교육과 연습의 결과다. 우리에게도
언제든지 이런 재난이 닥쳐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평소에 대비를 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담당 : 김정현 (031-8008-2466)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466
입력일 : 2015-11-18 오후 5: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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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9일 경기도중앙변호사회,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와 ‘서민채무자 대리인 지원제도 도입’ 업무협약 체결

밤낮 계속되는 부당한 빚 독촉 고민,
이제 경기도에 문의하세요.

○ 도, 19일 경기도중앙변호사회, 경
   기북부지방변호사회와 ‘서민채무자 대리인
   지원제도 도입’ 업무협약 체결
○ 채무자대리인으로 변호사 지정.
    개인 회생·파산 원스톱 지원
- 채권추심자의 방문, 빚 독촉도 금지
○ 개인 회생·파산 절차도 일반 신청자 대비
    7개월 정도 빨라져
○ 경기도 무료법률상담실, 경기도 금융상담센터로 문의


경기도가 재정적 어려움으로
부당한 빚 독촉에 시달리는 서민들을 위한
서민 채무자 대리인 제도를 도입한다.
서민 채무자 대리인 제도는
채무자가 원할 경우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선임해 개인회생 또는 개인파산 신청을
원스톱 지원하는 것으로 빚 독촉으로 불안에
떠는 서민들의 생활안정이 기대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9일 오전 9시
장성근 경기중앙변호사회 회장,
안수화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 회장과
서민채무자 대리인 지원 제도 도입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서민채무자
생활안정·경제회생을 위한 법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배수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위원장,
채광석 경기신용보증재단 전략이사가
함께 했다.
협약에 따라 양 변호사회는
채무자에 대한 무료법률상담,
저소득층인 과중채무자에 대한
서민채무자대리인(변호사)지정,
개인회생 및 파산 신청 등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서민채무자 대리인으로 지정된 변호사는
채무자가 진 빚에 대해 법적으로 면책된 채권이나
시효가 지난 채권이 있는지 검토하고
채권 추심사와 협의해 채무를 조정하는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현행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은
채무자가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선임한 경우
채권추심자가 채무자를 방문하거나
채무자에게 말ㆍ글ㆍ음향ㆍ영상 또는
물건의 전달을 금지하는 것은 물론
이를 위반할 경우 2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경기도 법무담당관실 관계자는
“일부 다른 지자체에서도 비슷한 제도가
시행되고 있지만 산하기관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면서 “조례에 근거하여 지자체가
직접 제도를 운영하고, 서민채무자 대리인지원
뿐만 아니라 개인회생ㆍ파산지원까지
직접 지원하는 것은 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가운데는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도는 서민채무자 대리인 지원 제도 도입을
위해 지난 10월 채권추심자의 권리남용,
불법적인 추심행위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도민에게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선임하여
채권추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포함한 ‘경기도 무료법률상담실 설치 및
운영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
앞서 지난 7월에는 수원지방법원과
도내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개인회생·파산 절차의 신속한 처리와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의 ‘개인회생 및
파산 패스트 트랙(fast track)’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도는 서민채무자 대리인제도를 통할 경우
개인회생ㆍ파산지원에 대한
원스톱(one-stop)지원과 수원지방법원의
개인회생ㆍ파산 패스트랙(fast-track) 지원으로
통상 1년 반에서 2년 정도 걸리는
개인회생ㆍ파산지원 절차가 11개월에서
1년 정도로 7개월가량 빨라져 서민채무자들의
경제회복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남경필 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도민의 법률 구조를 위해 지원을 결정한
경기도 변호사님들께 감사하다.”면서
“불법추심으로 서민들의 일상이 파괴되지
않도록 보호하고, 한 번의 빚으로 인해
사회적 낙인이 찍히지 않고, 재기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4년 기준으로
경기도의 과중채무자는
개인회생 신청자가 24,434명,
개인파산 신청자가 13,625명 등으로
총 38,059명이었다.

서민채무자 대리인 제도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경기도 무료법률상담실 (031-8008-2234),
경기도 금융상담센터(031-888-5550)으로
문의되면 된다.

도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상담을 실시한 후
지원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담당 : 박경순 (031-8008-2438)
 
문의(담당부서) : 법무담당관
연락처 : 031-8008-2438
입력일 : 2015-11-18 오후 5: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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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인터넷신문 사업자, 재등록 하세요!

경기도내 인터넷신문 사업자,
재등록 하세요!

○ 2016년 11월 18일까지
    인터넷신문 사업자 재등록 마쳐야
- 기간 내 등록요건(개정된 신문법 시행령)

   미충족시 등록 취소 조치
- 등록요건 : 고용인원 증원, 고용증명서류,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등


최근 인터넷신문의 등록 요건이 강화됨에 따라
경기도내 인터넷 신문 사업자들은 11월 19일부터
내년 11월 18일까지 강화된 기준에 맞춰
재등록을 실시해야 한다.

19일 도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최근 개정된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신문법) 시행령’에
따른 것으로, 재등록 기간 만료 후에도
등록요건을 미충족할 경우 등록이 취소된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현행 취재 및 편집 인력 3명 이상 고용에서
   5명 이상으로 증원,
▲상시고용을 증명할 수 있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산재보험 중 1가지 이상 가입내역 확인서 제출,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공개 의무화다.

이중 청소년보호책임자는
청소년 유해정보차단과 관리업무를
수행하는 인원으로, 인터넷신문 외에
인터넷뉴스서비스 사업자의 경우도 해당되며,
11월 19일 이후 이를 지정하지 않을 경우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재등록 방법은 관련 서류를
경기도로 제출하면 되고,
신규 등록의 경우 개정된 요건에 맞춰
등록신청을 하면 된다.
재등록 관련 서류는 기존 등록증 원본,
신규등록신청서, 상시고용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국민연금, 건강보험, 산재보험 중
1가지) 등이다.

이에 앞서 경기도는 관련 안내문을
도내 인터넷신문 업체들에게 우편으로
발송했다.
현재 도내에는 1,186개의 인터넷신문
업체가 있으며, 남부지역에는 920개,
북부지역에는 266개의 업체가 소재해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시행령 개정은
인터넷 신문 난립으로 인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정부의 조치.”라면서, “등록요건
미충족으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기한 내 재등록을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재등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부지역은 경기도 언론협력담당관
언론정책팀(031-8008-2706),
북부지역은 경기도 기획예산담당관
홍보팀(031-8030-2152)로 문의.

문의(담당부서) : 기획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30-2152
입력일 : 2015-11-18 오후 5: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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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농림진흥재단, ‘G푸드비엔날레 2015’ 11월 19일∼22일까지 킨텍스

경기농업의 모든 것 맛보고 체험하는
G푸드비엔날레 개막

○ 경기도·경기농림진흥재단,
    ‘G푸드비엔날레 2015’ 11월 19일∼22일까지
    킨텍스
○ 경기농특산물 블랙프라이데이
    시중가 10~60% 할인판매…다양한 체험이벤트도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종합농업박람회 ‘G푸드비엔날레 2015’가
19일 오후 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킨텍스에서 제2전시장에서 열린
이날 개막식에는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비롯해 최성 고양시장, 임창열 킨텍스 사장,
오경석 농협경기지역본부장,
최병옥 aT 서울경기지역본부장 ,
월리엄리 부탄문화원장 ,
임희철 한국농업경영인경기도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G푸드 비엔날레의 개막을 축하했다.
이재율 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농업은 관광, 의학 등 다양한 산업과의
결합을 통해 도시와 농촌을 잇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고,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지속가능한 산업”이라며 “G푸드 비엔날레가
좋은 먹거리, 그 이상의 가치’를 위해 세계로
도약하는 경기도 농업의 모든 것을 맛보고
경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는 22일까지 나흘 동안 열리는
G푸드비엔날레에서는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농특산물과 경기지역 13개 시·군
우수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농산물 프라이데이 등 좋은 농산물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경기미를 비롯해
도내 48개 업체의 특산품 100여개 품목을
시중가보다 10∼60% 할인 판매한다.
이밖에도 우리농업의 다양한 모습을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명인과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경기미식대전, 로컬푸드 프로모션 등
일반 관람객도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또한 전문가들을 위한 중국 알리바바 입점설명회와
중국진출전략포럼 등이 개최돼 경기도 농특산물의
글로벌 푸드비즈니스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는 스쿨에코팜에 선정된
도내 10개 초등학교별로 우수학생을 선발,
시상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스쿨에코팜은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농업지도자가 학교를 방문해 유기농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담 당 자 : 송기성 (전화 : 031-8008-4460)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60
입력일 : 2015-11-19 오후 4: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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