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9일 목요일

경기도.경기농림진흥재단, ‘G푸드비엔날레 2015’ 11월 19일∼22일까지 킨텍스

경기농업의 모든 것 맛보고 체험하는
G푸드비엔날레 개막

○ 경기도·경기농림진흥재단,
    ‘G푸드비엔날레 2015’ 11월 19일∼22일까지
    킨텍스
○ 경기농특산물 블랙프라이데이
    시중가 10~60% 할인판매…다양한 체험이벤트도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종합농업박람회 ‘G푸드비엔날레 2015’가
19일 오후 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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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에서 제2전시장에서 열린
이날 개막식에는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비롯해 최성 고양시장, 임창열 킨텍스 사장,
오경석 농협경기지역본부장,
최병옥 aT 서울경기지역본부장 ,
월리엄리 부탄문화원장 ,
임희철 한국농업경영인경기도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G푸드 비엔날레의 개막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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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율 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농업은 관광, 의학 등 다양한 산업과의
결합을 통해 도시와 농촌을 잇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고,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지속가능한 산업”이라며 “G푸드 비엔날레가
좋은 먹거리, 그 이상의 가치’를 위해 세계로
도약하는 경기도 농업의 모든 것을 맛보고
경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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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까지 나흘 동안 열리는
G푸드비엔날레에서는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농특산물과 경기지역 13개 시·군
우수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농산물 프라이데이 등 좋은 농산물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경기미를 비롯해
도내 48개 업체의 특산품 100여개 품목을
시중가보다 10∼6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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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우리농업의 다양한 모습을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명인과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경기미식대전, 로컬푸드 프로모션 등
일반 관람객도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또한 전문가들을 위한 중국 알리바바 입점설명회와
중국진출전략포럼 등이 개최돼 경기도 농특산물의
글로벌 푸드비즈니스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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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개막식에는 스쿨에코팜에 선정된
도내 10개 초등학교별로 우수학생을 선발,
시상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스쿨에코팜은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농업지도자가 학교를 방문해 유기농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담 당 자 : 송기성 (전화 : 031-8008-4460)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60
입력일 : 2015-11-19 오후 4: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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