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0일 금요일

친환경농업의 꿈나무를 키운다. 스쿨에코팜 토크 콘서트

친환경농업의 꿈나무를 키운다.
스쿨에코팜 토크 콘서트

○ 유기농 동아리 학생 및 학부모와 교사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 교류
○ 채소밴드의 노래 공연까지 더해져
    풍성한 소통의 장으로 발전
○ 2016년 사업신청은 12.11.까지
    경기농림진흥재단으로 신청
○ 도내 초등학교의 관심 높아 향후 사업확대 계획



경기도에서 올해 처음 추진한 스쿨에코팜 사업의
참여자들이 고양 킨텍스에서 모여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
경기도가 2015년 야심차게 시작한
스쿨에코팜 운영사업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유기농 동아리를 구성하여 학교 농장을
​유기농법으로 운영하면서 “환경 ‧ 건강 ‧ 공정 ‧ 배려”의
유기농 원칙에 따른 관련 활동과 캠페인을
추진함으로써 유기농업의 이해를 증진하고
인성을 함양하는 사업이다.
​
올해 사업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참여 신청 학교가 많아 4:1의 경쟁을 통해
10개 학교가 스쿨에코팜 사업에 참여하였다.
​
이날 토크콘서트는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스쿨에코팜과 텃밭교육의 의미를 되새기고,
학교 관계자와 학생들 학부모가 참여해
토론을 통해 참여 학교별 활동 우수사례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었다.
​
또한 유기농 동아리 학생들의 활동사진과
일기장 등을 전시해 1년 동안 스쿨에코팜
참여 학생들이 학교텃밭을 아낌없는 정성으로
보살펴온 학생들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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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요한 초대손님인 상탄초등학교의
채소밴드는 노래공연을 통해 참가자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었는데, 채소밴드는
노래공연을 통해 텃밭에서 작물들이
더 잘 자라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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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6년도 스쿨에코팜 운영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12월 11일까지
사업참여 신청서를 경기농림진흥재단에
제출해야 하며, 심사를 통해 사업대상으로
확정되면 학교농장을 유기농법으로 운영하기
위한 운영비와 유기농지도자의 유기농법
방문 강의를 지원받을 수 있다.
​
자세한 정보는 경기농림진흥재단
(http://greencafe.gg.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박종민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스쿨에코팜에 대한 도내 초등학교의 관심과
참여 수요가 높아 앞으로 스쿨에코팜 운영사업을
점차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연락처 : 031-8008-5445
입력일 : 2015-11-19 오전 9: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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